[그녀들의 블랙박스] #39 내가 만약 남자라면 어떻게 or 어떤 이성을 유혹할 것인가!


 

내가 만약 남자라면 어떻게 or 어떤 이성을 유혹할 것인가!


이성을 유혹하는 방법에는 정말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상대에 따라 유혹 방법도 달라질 것 같은데요~ :)

현재 좋아하는 이를 어떻게 유혹해야 할지 고민이신 분이라면,

오늘 그녀들이 말하는 이성 공략 방법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D

그럼 지금부터 <이성 공략 방법>에 대한 그녀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촌뜨기

여러분이 남자라면, 마음에 드는 이성이 나타났을 때 어떻게 유혹할 건가요?

속마음은 여자라서 누구보다 그 심리를 잘 아니까..

이성을 유혹하기 훨씬 수월할 것 같은데요! (*.*)





몽상녀

음.. 제가 남자라면 완벽하게 여자들이 좋아하는 패션 코디를 해서 호감을 사겠어요!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패션 스타일은 복잡한 듯 하지만 사실 엄청 단순하잖아요~!

과하지 않은 베이직한 스타일로 여성 취향 저격!! 호호..제 취향인가요...?





3분 카레

네.. 무슨 소리에용..... 

얼굴 잘생기면 과해도 다~~~눈감아 줄 수 있습니다 !(ㅠㅠ)

원빈이 머리를 밀고 스님 복장을 하고 있어도 전 OK요!






촌뜨기

전 돈을 많이 벌어서 이성을 유혹하겠어요!

물론 돈으로만 이성을 유혹하겠단 건 아니지만,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면

좀 더 수월하게 매력을 어필할 수 있잖아요.

그녀가 좋아하는 물건도 손쉽게 사줄 수 있고~ 깜짝 이벤트도 해줄 수 있고요!





금사빠

에이~돈보다 중요한 건 '신뢰'에요! 전 '100% 신뢰감' 넘치는 남자가 되어..

이성을 유혹하겠슴돠! 주변을 둘러 보면 여자들을 불안하게 하는

남성이 은근히 많아요! (버럭)

만약 듬직하고 믿을 수 있는 상위 1% 남자라는 걸 보여준다면, 상대 여성도

샤르륵~하고 마음을 열 거에요.




 



삼순이

비싼 선물이 아니라도 정성을 보여주는 건 어떤가요? 진심이 담긴 선물을 매일매일 상대 여성에게 전해주는 거에요! (서프라이즈)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지만,

사실 여자들은 큰 것보다 사소한 것에 감동을 잘 받잖아요.

"길가다가 네 생각이 나서 샀어~"라는 둥 그녀에게 특별한 애정을 보여주는 거

 추천합니다! 그게 편지든~ 사랑스러운 눈빛이든 상관 없어요! 상대 여성이

'나 지금 사랑받고 있구나'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면 무조건 OK!!





금사빠

근데 저는.. 정말 물불 안 가리고 다 퍼주는 스타일이거든요.... (엉엉)

오는 것 없이 늘상 주기만 하니 실망도 하게 되고 점점 지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방법은 조금 '복불복'이라고 봐요!





몽상녀

물론 지나친 자선행사(?)는 독이 될 수 있죠~

너무 과하면 상대 여성이 질릴 수도 있고요. 그래서 이따금씩 적당한 밀당도

필요해요! (으쌰으쌰) 학창 시절에 제 친구를 짝사랑하는 남자가 매일매일 친구가

좋아하는 딸기 우유를 줬는데 친구 왈, 처음엔 은근히 좋았지만

나중엔 무섭고 싫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일동

아 정말 남자들 피곤하겠다 / ㅋㅋㅋㅋ / 여자라서 다행이야~








촌뜨기

전 아싸리 '나쁜 남자' 이미지로 이성을 유혹하겠어요 (ㅋㅋ)

아시다시피 나쁜 남자도 은근히 인기가 많잖아요!

저도 여자지만 솔직히 여자들은 너무 까다롭..기..도 하고 (눈치)

연인끼리 싸울 때도 남자니까 항상 물러나줘야 하는 것도 있고...

전 자존심이 세서 그런 거 못하겠어요. 착한 남자 포기하고 나쁜 남자로 어필할래요!





3분 카레

유혹 방법도 유혹 방법이겠지만.. 

자신에게 맞는 상대를 만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말 나온 김에 여러분이 남자라면, 어떤 이성을 만나고 싶은가요(><)






일동

어우 / 나 같은 여자만 아님 돼 ㅋㅋㅋ / 왠지 찔린다







금사빠

저는 모든 것을 다 품어주는 여자를 만나고 싶어요.

굉장히 인자하고, 뒤에서 후광이 나고!! 덧붙이자면 향기도 나는 여자요!!!

예전에 이 모든 걸 충족한 학교 선배 언니가 있었는데요.

정석 미녀는 아니었지만 여자인 저도 참 끌리더라고요.





중심을 잡을 줄 아는 여자요!

조용한 카리스마라고나 할까?

갈대처럼 이리~저리 호들갑 떠는 사람은 많아도

강철처럼 흔들리지 않는 여자는 잘 없잖아요~ (ㅋㅋ)






삼순이

약간 철부지 같긴 하지만 세상의 때가 묻지 않은 해맑은 여자를 만나도 좋을 듯 해요.

그냥 옆에 있기만 해도.. 긍정의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 있잖아요.

제가 남자라면 그런 여자들이 정말 순수하고 귀여울 것 같거든요.





몽상녀

여러분.. 

여러분이 되고 싶은 여자를 말씀하시면 어떡하나요 (ㅋㅋㅋ) 





코코

이야기를 듣다 보니 새삼스럽게 남자들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들은 어떻게 섬세한 여인들의 취향을 맞추며 사는 걸까요...?

어쨋든 핵심은 이 사람 저 사람 다 찔러보기 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한 사람만 잘~ 공략하면 된다는 결론이네요!






 

이렇게나 다양한 이성 유혹 방법이 있음에도

단 한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은 왜이리 어렵고 힘든 걸까요?

하지만, 사랑은 쟁취하는 자의 것이라고 하죠~!

이성을 유혹하고 싶을 때에는(?) 자신감을 가지고 나의 매력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이성 공략 방법'으로 꼭 멋진 사랑을 이뤄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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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연애통신'-버스커 버스커 장범준 결혼 "속도위반으로 내년 봄 결혼, 군입대 미룬다"外

 

 [주간 '연애통신']

[사진 출처 : 영화 'One Day']

 

버스커 버스커 장범준 결혼 "속도위반으로 내년 봄 결혼, 군입대 미룬다"

버스커버스커 소속사 청춘뮤직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이 내년 봄 결혼한다."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어 "원래 장범준은 군 입대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내년에 태어날 소중한 아이가 생겨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밝혔는데요. 게다가 장범준과 결혼할 여자친구인 송지수는 이미 다수의 드라마에 얼굴을 비친 바 있어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장범수의 결혼발표를 통해 버스커버스커의 팀 자체의 활동이 불확실해졌다고 하네요. 앞으로 버스커버스커의 노래를 듣기 힘들어졌다니, 많이 아쉽습니다. 곧 좋은 음악으로 복귀했으면 좋겠네요. 두 분 결혼 축하드립니다~

원빈˙이나영, 결혼식 데이트…지인 결혼식 동행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서울 모처에서 열린 지인의 결혼식에 나란히 참석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둘은 지난 7월에 교제를 인정한 후, 여러 사람이 있는 곳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처음이기 때문인데요. 그리고 공개된 자리에 쉽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두 사람이 결혼식장에 참석했다는 사실이 대중들을 더욱 놀라게 했습니다. 현재 원빈과 이나영 커플은 연예계 최강 비주얼 커플로 등극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데요. 결혼식장에 나란히 참석한 커플! 이 둘에게도 조만간 좋은 소식이 들려올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한밤의 TV연예' 이보영, "지성과 신혼생활 행복하다" 고백

배우 이보영이 지난 주에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 지성과의 신혼생활에 대해 밝혔습니다. 기자가 질문한 신혼생활은 어떠냐는 질문에 "잘 지내고 있다. 행복하다.", "아침밥은 잘 해주고 있다. 오늘도 볶음밥을 해먹었다"며 수줍게 대답했는데요. 이 날 이보영은 2013 그리메상 시상식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고 합니다. 올해, 배우 이보영은 '내 딸 서영이'와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출연하며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아마 행복한 결혼생활 덕분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방송 활동이 기대가 되네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 까진강콩이었습니다!

내용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추천 꼭 눌러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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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이나영 열애 인정, 최강 비주얼 두 사람의 열애 소식~

오늘 원빈과 이나영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원빈이 이나영의 집을 드나드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찍히며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공개되었으며, 곧 두 사람의 소속사에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습니다.

극강 비주얼 커플로 불리며 실시간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습니다.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CG가 아닐까 의구심을 품게 만들었던 두 사람이 열애를 한다는 소식은 팬들 마저 인정할 수 밖에 없게 만들었죠~

사건 사고 많은 연예계에서도 늘 조용조용하고 깨끗한 사생활을 가졌던 두 사람은 주위 시선을 피하기 위해 심야 시간을 이용해 만남을 지속했다고 합니다.

또한 혹시라도 모를 주위 시선을 피하기 위해 헐렁한 반바지나 티셔츠, 슬리퍼 차림으로 일명 주민룩을 선보였구요.

두 사람의 만남은 2011년 이나영이 원빈의 소속사로 옮기면서 인연이 시작되었다고 해요

두 사람은 철저한 은둔형 신비주의로 집 밖을 잘 벗어나지 않고 조용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합니다.

 

원빈과 이나영의 열애 사실이 화제가 된 만큼 두 사람의 이상형 또한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나영은 한 프로그램에 나와 "얼굴은 보지 않고,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혔고,

원빈은 이상형월드컵 8강에서 이나영을 떨어트렸던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나영씨는 얼굴은 보지 않고 대화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났을 뿐인데, 얼굴까지 따라온 것이겠죠?ㅠ.ㅠ

 

 

소속사에서는 두 사람이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힌 반면, 측근들과 네티즌들에 의하면 1년여 정도 된 커플이라고 해요*.*

듀오에서 지난 6월 7일부터 17일까지 전국 20~39세 미혼남녀 531명을 대상으로 "연애와 결혼"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었어요~

조사 결과에 따르면 결혼을 고려하고 결심하기까지 필요한 연애기간은 응답자의 34.8%가 교제 1년 이상~2년 미만이라고 답했고,

결혼을 염두하는 나이는 남성 30~32세, 여성 27~30세를 기점으로 두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빈과 이나영은 이제 1년여 정도 된 커플이기에 달콤한 열애를 즐겼으면 좋겠지만, 팬의 입장에선 두 사람의 결혼 소식도 기다려 지네요~

결혼 적령기도 넘어선 두 사람이 곧 좋은 소식 가져다 줬으면 좋겠네요~  

이나영과 원빈 두 사람이 결혼을 해 아이를 낳으면 얼마나 예쁠지 상상이 가시나요?

하지만 그 전에 두 사람이 이제 당당한 공개 연애를 하게 된 시점에서 두사람이 더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듀오 愛피소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도

어서 원빈과 이나영같은 짝을 만나 결혼해 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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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명대사 - 아저씨

연애명대사 - 아저씨

요즘 어딜가나 여성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ㅎㅎ
바로 영화 '아저씨'에서 가슴 속에 큰 상처를 간직한 고독한 옆집 아저씨 역할을 맡은 원빈이 그 주인공인데요.
너무나 완벽한 외모로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원빈이 아저씨 역할이라니...언뜻 생각하면 어울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지요.ㅎㅎ
 
원빈이 맡은 주인공 태식은 주변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외로운 옆집 소녀 소미가 유일하게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특별한 존재였죠. 태식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상처받은 어린 소미를 위로해주고 싶지만 너무나 사랑했던 자신의 가족을 잃은 후로 마음이 굳게 닫혀버려 따뜻하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합니다.

너도... 내가 나쁜 사람처럼 보이니?
그냥 감옥이 잘 어울릴 것 같긴 해요  

아저씨도 내가 창피하죠? 그래도 괜찮아요
아저씨까지 미워하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 한개도 없어!
그러면 여기가..여기가 너무 아파. 그래서 아저씨 안미워

그러던 어느날 자신에게 마음을 열어준 소미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납치를 당하게 되고
사회에 등돌린 자신에게 유일하게 따뜻하게 마음을 열고 다가와준 소미를 찾기 위해 태식은 목숨을 건 싸움을 시작합니다.

연애명대사 - 아저씨

자료출처: 영화<아저씨> 중에서


찾고 싶은 사람이 있어..
며칠 안됐는데.. 얼굴이 기억이 안나.. 사진이라도 찍어둘걸..

그때 모른척해서 미안해...
한번만, 한번만 안아보자

자신을 특별하게 생각하는 소미에게 본의 아니게 상처를 줬던 자신의 행동을 사과하는 태식.
우리도 가끔은 너무나 바보같이 그럴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도 내 맘과는 다른 행동이나 말투가 나올 때가 있어서 나를 사랑하고 아껴주는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죠.
그리고 가까운 사이일수록 내 맘은 그렇지 않다는 걸 알아주겠지...라고 그냥 넘어가 버리거나
막상 사과하려니 부끄러워서 머뭇거리다가 적절한 시기를 놓치기도 하고요.
태식은 소미를 찾은 후 자신이 상처를 줬던 행동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를 하며 꼭 안아주면서 마음을 표현하죠.

가깝고 사랑하는 사이일수록 본의아니게 상대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그냥 무심히 넘기지 말고 내 진심은 이렇다...상처를 주어서 미안하다는 마음을 표현해주어야 합니다. 상처가 쌓이다보면 오해가 생겨날 수 있고 미움과 원망이 생기기도 하니까요.
미안하다는 말도 좋고, 말하기 부끄럽다면 마음을 전달하는 편지를 쓰는 것도 좋고, 꼭 안아주거나 손을 잡아주는 것도 좋겠네요.

혹시 아직도 영화 아저씨를 보지 않으셨다면 이번주 주말엔 눈이 심히 정화되는 원빈 아저씨를 한번 만나보시는 것도...ㅎㅎㅎ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듀오 애피소드 www.duoepiso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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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시대가 변해도 사라지지 않는 그 특별함 속으로

꽃미남! 시대가 변해도 사라지지 않는 그 특별함 속으로~

요즘 꽃보다 예쁜 남자 네명이 제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있는데요. 
바로 꽃보다 남자의 주인공 네명이 바로 그들!!
누나의 마음이 이럴까요? F4를 볼 때마다 흐뭇하기 그지없습니다.
 (/^__________^)/


시대에 따라 꽃미남의 대표 아이콘들은 조금씩 변하지만
하지만, 시대를 초월해도 꽃미남에 열광하는 이유가 따로 있다는 사실 아셨나요?
삼순이가 꽃미남들의 공통점! 파헤쳐드리겠습니다.

꽃미남! 시대가 변해도 사라지지 않는 그 특별함 속으로

꽃보다 남자!




1. 꽃미남은 정자도 특별해!
과학전문지 라이브사이언스에서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최근 멕시코대와 델라웨어대, 킹스칼리지 공동 연구팀이 베트남 참전용사 425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멋진 남성의 정자는 그 수가 많고 헤엄도 잘 친다'고 밝혔습니다.
꽃미남의 외모도 외모지만 정자도 특별한가봐요.



2. 꽃미남은 마음씨도 좋아!  
꽃미남하면 조각같은 외모를 상상하지만,
외적인 매력은 인격이나 성품으로부터 온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2007년 발표된 사이언스데일리의 연구에 따르면 신체적인 매력은 성품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가만히 잘 보세요.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도 성격은 괴팍하지만 잔디를 향한 마음은 따뜻하잖아요.
당당하고 멋진 모습뒤에 숨겨진 여린 마음이 누나들의 마음을 울리는 것이죠.



3. 꽃미남을 옆에 두면 나도 업그레이드!
예쁜 옷을 입고 싶은 이유는
내가 좀더 특별해보이고, 예뻐보이고 싶기 때문입니다.
꽃미남도 마찬가지인데요.
실제도 꽃미남들은 주변의 칭찬과 부러움에 자신감을 갖게 되고 일적으로도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고합니다.
그 기분이 옆사람에게도 전해지는 것은 당연하겠죠?



4. 꽃미남은 보호본능을 일으켜!
스코틀랜드의 세인트 앤드류대 연구팀은
젊은 여성(가임기 여성)이 나이든 여성이나 남자에 비해 귀엽고 예쁜 아이를 잘 찾는다고 발표했습니다.
즉 젊은 여성들은 예쁘고 귀여운 꽃미남들을 보면 모성본능을 느끼게 되고,  
돌봄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는 것인데요.
보호본능을 일으키며 누나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꽃미남들은 욕심쟁이 우후후~~





시대별 꽃미남들의 대표주자들을 살펴보자면,

<90년대>
샤프하면서도 소년다운 이미지의 김원준!
꽃미남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죠!!


<2000년대>
만화 속에서 나온듯한 부드러운 이미지의 원빈, 강동원 조인성!
긴 헤어스타일을 과감히 버리자마자 바로 꽃미남으로 등극한 원빈,
만화책에서 툭 튀어나왔을 것 같은 엄친아로도 유명한 강동원,
듀오의 미혼남녀들이 발렌타인데이에 함께 하고 싶은 배우 1위 조인성


<시대초월!>
요즘 정원이에게 푹 빠져있는 우리의 영원한 꽃미남 장동건!
조각같은 외모지만 끝없는 노력으로 만들어낸 천의 얼굴~
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꾸준히 꽃미남으로 사랑 받을 수 있었던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꽃미남들 속에서 므흣한 미소를 던지며... ^^
이상 듀오 애피소드 삼순이였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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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어와 트렌드로 살펴본 연애와 결혼

신조어와 트렌드로 살펴본 연애와 결혼

이제 구정이 지나고 진정한 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래서 새해를 맞아 신조어와 트렌드를 통해 2008년의 연애와 결혼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마련했어요.
신조어와 트렌드를 살펴보면 그 시대의 변화를 가장 잘 알아볼 수 있겠죠?

짜잔~~그럼 지금부터 2008년 연애와 결혼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저 알라코와 함께 살펴볼까요!

2008 주목받은 신조어


잇걸: 스타일리시 하면서 아름답고 유명한 여자를 일컫는 신조어

훅남: 훈남, 꽃남에 이어 내 마음 속에 훅 들어온 훈훈한 남자를 일컫는 신조어! 베이징 올림픽이 끝난 후 배드민턴의 이용대 선수는 정말 누나들의 훅남으로 등극하기도 했죠. ^^

엄친아

드라마 '꽃보다 남자' 주인공인 F4! 대표적인 엄친아들의 모임입니다.ㅎㄷㄷ


엄친아, 엄친딸
: 엄친아, 엄친딸은 엄마친구 아들, 엄마친구 딸의 줄임말. 외모, 성적, 성격 등 모든 것이 완벽한 사람을 지칭하는 단어로 최근 다시금 각광받고 주목받은 신조어죠. 최근 드라마 '꽃보다 남자' 주인공 F4는 대표적인 엄친아들! 실제 상황에서는 강동원, 김태희 등이 대표적인 엄친아, 엄친딸로 일컬어지며 주목받았습니다.

부친남: 엄친아, 엄친딸에 이어 탄생한 신조어로 ‘부인 친구 남편’의 줄임말이죠. 높은 연봉과 자상함, 거기에 얼굴까지 잘 생긴 이상적인 사람을 이르는 신조어에요. 자우림의 김윤아씨가 치과의사인 남편 김형규씨를 부친남이라 일컬어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골드미스, 떨이녀: 점점 여성들의 결혼시기가 늦춰지면서 골드미스, 골드 싱글과 같은 단어가 작년 한해 많이 언급되었던 것 같아요. 최근 중국의 일부 여성들도 결혼시기를 놓치고 있어 이 같은 여성들로 인해 중국에는 '떨이녀(剩女)'라는 신조어가 생기기도 했다니 이는 비단 우리나라만의 이야기는 아닌 것 같네요.

노블레스노마드족: 노블레스노마드족은 자신의 행복 추구를 위해 결혼을 잠시 유보한 자발적인 만혼자입니다. 결혼에 얽매이지 않고 ‘행복’을 삶의 최고 가치로 여기며 동호회 활동 등 취미활동에 매진하며 삶의 즐거움을 추구하죠. 결혼을 통해 더 삶이 더 행복해 질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었을 때 결혼을 생각하기 때문에 비자발적인 노총각 노처녀와는 구별됩니다.

리본(re-born) 족: 경제력을 갖춘 젊고 매력적인 재혼 희망 남성을 뜻합니다. 새롭게 태어났다는 의미와 더불어 초혼 때보다 경제적으로 안정되었고 여성에 대한 매너를 겸비하는 등 품위 있고 세련되어 예비 배우자에게 훌륭한 선물이 될 수 있다는 의미로 ‘리본(re-born)족’이라 이름 붙였어요.

이벤팅: ‘이벤트+미팅’. 소개팅이나 맞선이 어색하고 부담스러운 젊은 미혼남녀들이 공연 관람, 와인파티 등 각종 테마를 주제로 한 미팅 참여가 늘고 있어요. 특히 이벤팅을 통해 만난 커플은 비슷한 문화적 취향으로 인해 성혼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기도 하죠.

시월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또 다른 세계라는 의미에서 시댁을 부르는 신조어!

며느리살이: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직장생활을 하는 젊은 며느리의 뒷바라지를 해야 하는 현대 시어머니들의 상황을 빗댄 신조어입니다. 또한 요즘 시어머니들은 아들 내외와 함께 사는 것을 꺼리는 편이라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본인의 삶과 여가생활을 제대로 즐길 수 없는데다 며느리를 대신해 가사와 육아를 떠맡아야 하는 부담감이 크기 때문이라고 해요.

골드미시: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고 두각을 드러내는 어린 미시들을 일컫는 말. 골드미시들은 일찍 결혼 준비를 시작해 결혼에 성공하여 안정적인 가정을 기반으로 본인의 일도 놓치지 않고 열심히 해내는 기혼여성입니다. 연예인으로는 20대 초반에 결혼을 선택하고 결혼 후에도 열심히 활동하는 한가인, 이요원, 장신영, 홍은희 등이 있죠.

줌마렐라:  故 최진실씨가 열연한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을 통해 '줌마렐라'라는 신조어가 탄생하며 아줌마 로맨스가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 외에도 '엄마가 뿔났다'에서는 이순재씨가 노년의 로맨스를 펼쳐보이며 연애에는 나이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시켜주기도 했죠.

속지주의: 최근 미혼남녀 사이에 유사한 성장과정 즉, 인근 지역에서 비슷한 문화를 공유한 이성을 원하는 사례가 크게 증가하면서 생긴 신조어입니다. 예를 들어 배우자감의 출신 대학보다는 초,중,고등학교를 훨씬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상으로 서울 강남 거주자에게서 유독 두드러지는 현상이라고 하네요.



주목할만한 트렌드


동방신기

"넌 내게 빠져!"를 외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나쁜남자(?), 동방신기!


옴므파탈, 나쁜남자
: 치명적인 매력,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남자! 흔히들 말하는 나쁜남자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단순히 착하기만 한 남자보다는 내가 뭔가를 해주고 싶고 도움을 주고 싶고 감싸주고 싶은 빈틈이 보이는 남자에게 살며시 끌리는 알 수없는 여자들의 마음!ㅎㅎ 드라마나 영화 속 주인공은 물론 심지어 노래가사에서까지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나쁜 남자들이 많았던 한해였네요. (비, 동방신기, 이민우 등) 올해에도 나쁜남자들은 각종 드라마와 영화 그리고 공연 속에서 불쑥불쑥 등장하며 여성들의 마음을 빼앗을 듯 합니다.

동성애코드: 동성애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이 조금 관대해진 것일까요? 영화 속에서 동성애를 많이 다뤘던 2008년이었습니다. 예전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로드무비' 속에서 동성애를 다루긴 했지만 다소 무거운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이었죠. 하지만 2008년에는 영화 '앤티크', '쌍화점', '소년, 소년을 만나다' 등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동성애라는 소재를 다양한 시각과 방법으로 풀어냈습니다.  

가상결혼과 맞선, 소개팅: 가상 결혼, 맞선 등이 다시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방송사에서 연예인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소개팅이나 맞선을 주선하기도 하고 특히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가상 결혼이라는 소재로 다양한 컨셉의 부부들이 알콩달콩한 신혼재미를 보여줘 많은 사랑을 받았죠. 요즘에는 '골드미스가 간다',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등 관계를 맺어주는 맞선과 소개팅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네요. 

우리 결혼했어요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상부부 '크라운j, 서인영'커플!-자료출처 MBC


취집, 조혼현상
: 경기불황으로 인해 취업이 어려워지자 어린 나이에 결혼을 서두르는 것이 일종의 혼테크로 자리잡은 것 같아요. 어린 나이가 일종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해 진지하게 결혼 준비를 시작하고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여성들이 조금씩 늘어가고 있어 취집과 함께 조혼현상도 증가하는 추세네요. 하지만 본인의 확실한결혼관과 책임의식없이 단순히 눈 앞의 어려움을 피해 결혼을 돌파구로 삼는다면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는 사실, 꼭 명심하세요.

결혼 적령기 공백화 현상: ‘결혼은 선택’이라는 의식의 확산으로 결혼적령기에 맞춰 결혼하기 보다 자신의 상황과 가치관을 고려하여 결혼시점을 결정하는 미혼 남녀가 늘고 있습니다. 일찌감치 20대 중초반에 결혼을 결정하는 조혼이나 30대 중후반에 결혼하는 만혼자가 크게 증가하며 결혼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도 하나의 특징이네요.

돌싱, 골드돌싱이 좋아!: 돌아온싱글을 뜻하는 돌싱! 최근에는 젊은층의 이혼이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경제기반을 갖춘 젊고 매력적인 골드돌싱들이 늘어나고 있죠. 그래서 일부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안정적인 기반을 갖춘 돌싱남성과의 만남을 선호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속도위반: 결혼 전 속도위반을 한 연예인이 참으로 많은 한해였어요. 예전에는 속도위반을 한 경우 그 사실을 숨기고 결혼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요즘은 아기의 태명을 지어주고 자랑스럽고 당당하게 기쁜 소식을 사람들에게 밝히는 추세네요. 이제는 당당한 책임을 지는 속도위반은 크게 개의치 않는 분위기인 것 같죠?

엄마 열풍: 작년엔 정말 엄마의 열풍이 불었습니다. 이 추세는 올해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엄마가 뿔났다'부터 곧 개봉하는 원빈, 김혜자 주연의 영화 '마더', 안젤리나 졸리가 열연한 모성애 연기가 화제가 된,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 '체인질링' 등이 있네요. 또한 엄마를 소재로 한 연극들도 많고 예능계에서도 줌마테이너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만큼, 아줌마! 한국 엄마들의 활약이 두드러졌죠.
대표적인 줌마테이너로는 박미선씨, '하룻밤만 재워줘'의 이경실, 김지선, 강수정, 유채영 등을 꼽을 수 있겠네요. 이 외에도 맘프러너(Mompreneur)'는 엄마(Mom)와 기업가(Entrepreneur)를 합친 신조어, '엄마가 뿔났다'의 장미희씨처럼 삶을 다시 신선하게 만들고(Refresh), 평범한 아줌마임을 거부하며(uncommon), 아름답고(beautiful), 젊어 보이는(youthful)'루비족'이라는 신조어까지..
아줌마! 대한민국 엄마들의 힘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
 

2008년 연애와 결혼에 관련한 화제의 단어들과 트렌드를 살펴보았는데요.
올해에는 과연 어떤 트렌드들과 기발한 신조어들이 탄생될 지 기대가 됩니다.
지금까지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듀오 애피소드 www.duoepiso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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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단지박사 2009.02.16 13: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잘 보구 갑니다 시간 되시면 제 카페도 들려 주세요 → cafe.daum.net/p]
    p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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