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블랙박스] #40 애교 없는 그녀들을 위한 극약 처방전



애교 없는 그녀들을 위한 극약 처방전

 

사랑스러움의 종결, 애교! 연인 사이에 애교는 정말 빠질 수 없는데요~

뼛속부터 무뚝뚝한 여자들에겐 전혀 다른 세상의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연애를 하다보면 맞닥뜨릴 수 밖에 없는 현실!

오늘 블랙박스 그녀들이 알려주는 애교 극약 처방전으로

애교無녀에서 애교녀로 등극하시길 바랍니다 :D






촌뜨기

여자들의 특권은 애교라고 하던데..

'애교'의 '애'자만 들어도 소름이 오도도~ 돋는 여자들은 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절규)

애교 없는 그녀들을 위한 극약 처방전 좀 부탁 드립니다. 흑흑





이건 뭐 저희가 어떻게 해줄 수가 없네요.. 애교는 타고나야 하는 것! (호호)







3분 카레

전 선천적으로 애교가 많은 편인데요~

아무 거리낌 없이 그냥 즉흥적으로 애교가 술~술 나와요 :P

남자친구 뒤에서 갑자기 안아주고~ 이따금 혀 짧은 소리도 내주고~ (응~애)

애교를 부리려면 어느 정도의 철판(?)이 필요한 듯해요.





몽상녀

근데 애교의 기준이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지 않나요?

꼭 "아~잉" 이런 애교보다.. 일상적인 행동이나 특유의 습관을

귀엽다고 여기는 남자도 생각보다 많아요.

예를 들면 넋 놓고 있는 여자친구 특유의 표정을 귀여워할 수도 있는 거죠~






삼순이

하지만 대다수의 남자가 직접적인(?) 애교를 좋아한다는 건 함정..(털썩)

그나마 다행인 건 연애를 오래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애교가 느는 듯해요

제 주변을 보면 정말 돌 같은 친구들도 남자로 인해 서서히 변하는 게 보이더라고요!





코코

음, 말 끝을 길~~~게 늘어뜨리는 건 어때요?

"자기(이)~ 언제와(아)~?" 이런식으로요!

까랑 까랑한 하이톤 목소리는 덤이고요.

이건 초보도 따라할 수 있는 애교에요!





몽상녀

전 장기 연애하고 있지만 장난칠 때 빼고 '자기'라고 부른 적이

한.번.도 없어요.. 혀 짧은 소리는 정말.. 어떻게 하는 걸까요?

'쟈기얌~ 말뻐쮸 타고 슝 와떠염!' 이런 거 정말 가능한 건가요?





금사빠

혀 짧은 소리 내는 게 힘들면 서로 귀여운 호칭을

지어서 부르는 것도 방법이에요.

발음이 귀여울 수 있는 '뚱띵이'나 '꽁꽁이'같은 호칭을

지어주는 거죠!





촌뜨기

오! 그건 도전해보고 싶은 애교네요.

실은 제가 애교를 배우려고 천성적으로 애교 많은 친구를 살짝 염탐해봤는데요!

저랑 있을 땐 "야 배고프다 뭐 먹을래?" 굉장히 박력 있는 친구인데

남자친구랑 통화할 때는 180도 돌변하더라고요! "우웅~ 지서니 빼꼬빠"...

본인을 3인칭으로 불러서 정말 깜.놀이었어요.





코코

그건 정말 고급 스킬이네요 ㅋㅋ 누가 보는 앞에서 애교 부리기는 머쓱하던데..

음.. 뜬금없는 스킨십은 어때요? 남자친구가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을 때

기습 뽀뽀 쪽! 한 번만 하면 애교가 덜 한 듯하고.. 연속해서 뽀뽀 쪽! 쪽! 쪽!

하지만 장소는 가려가면서.. 공공장소에선 돌 맞을 수도 있어요 ^^;






3분 카레

하지만 스킨십으로 하는 애교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상대방이 조금 무뎌질 수도 있잖아요~

나만이 할 수 있는 귀여운 스킨십을 하나 정해놓고 몰빵(?) 추천합니다!





금사빠

오 정말 그렇네요!

이렇게 쭉 이야기를 듣고 나니

애교가 그리 어렵지 않아 보여요! (자신감 상승)






삼순이

애교 없는 사람이 갑자기 귀여운 척 하면 상대방은

"뭐야!" "너 뭐 잘못한 거 있지?"라며 거부 반응을 일으킬 수도 있어요...

차라리 상대방을 애교 있는 남자로 만드는 걸 추천합니다 ^^







애교, 생각만큼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닌 듯한데요 :D

물론 애교가 없는 게 나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이 사랑스럽게 애교를 부려준다면, 싫어할 사람은 없겠죠?

오늘 남자친구와의 데이트에서 블랙박스 그녀들이 알려준 애교를 한 번 써먹어 보는 건 어떨까요?

주의사항: '지나친 따라 하기'는 독이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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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연애 가이드 - 문제를 키우는 여자

 

문제를 키우는 여자

 

Q. 이별의 이유가 되나요?

 

 

그는 매너가 좋은 것도 애교가 많은 사람도 아니지만 저는 그의 자상함에 반해 사랑에 빠지게 되었어요.

이야기할 때에는 밝게 웃는 사람이라 점점 마음이 갔고 참 따뜻한 사람이라서 반하게 되었죠.

하지만 장거리 연애를 하는 데다가 너무 무뚝뚝한 그 때문에 제가 괴로워요.

한 달에 두어 번 보는 게 전부인 우리 둘, 떨어져 있는 기간 동안 혹시나 그가 변할까 불안해하고 초조해하고

전화해도 되냐고 물어보는 제가 너무 초라하네요. 사랑을 확인 받고 싶은 마음에 사랑한다고 말해달라고

투정도 부려봤지만 그것도 그 때뿐.. 이런 제게 질려 그가 떠나버릴 까봐 두려워 저는 참고 또 참게 되네요.

제가 너무 매달리는 것 같아서 문자도 뜸하게 보내보고 토라져 보기도 했지만 오히려 그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전 어떻게 해야 되죠? 참고 사랑해야 할까요? 아니면 사랑앓이를 하고 이별을 고해야 할까요?

 

A. 참지 말아라! 진짜 병 생긴다.

 

문제 해결의 방법은 오로지 당사자 둘, 서로가 서로를 이해할 의지가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죠. 당신은 '참고 사랑해야 하는지, 아니면 사랑앓이를 하고 헤어져야 하는지'를 물었습니다. 하지만 왜 부정적인 가능성만 보는거죠? 어떤 선택을 하든 당신은 불행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어떤 선택을 하든 당신이 고통을 참는 것으로 결론이 난다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는 것은 혹시 당신이 아닐까요?

 

 

스스로가 비대칭적인 사랑을 하고 있다고 느낀다면, 상대방에 대한 성격 규명으로 단정지어 끝낼 게 아니라 변화하려는 노력과 해결책을 찾고자 해야 합니다~ 자상함에 끌려 만난 그가 더 자상하지 않다고 해서 끝낸다면 너무 허무하잖아요.

 

어떤 짝이 되었든 나와 완벽하게 맞는 사람은 없어요. 어떤 사람을 만나든 사랑의 경험을 통해 '나'라는 존재는 조금씩 바뀌면서 성숙해 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위해 나를 얼마나 바꿀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죠. 물론 그 사람도 나를 위해 얼마나 자신을 바꿀 수 있느냐도 중요하겠죠?

 

방법을 하나 제시하자면, 연인과 '내가 바라는 남자친구, 여자친구의 모습'을 서로 적어 교환해 보세요. 숨기지 말구요~! '그(녀)가 나를 위해 자신을 바꿀 수 있는가?'라는 물음에 따라 사랑을 확인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또한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많이 싸우는 부부가 오히려 전혀 다투지 않는 부부보다 이혼할 확률이 더 낮다고 해요. 즉, 표현을 통해 갈등을 해결할 수 있다는 거죠.

 

"이런 제게 질려 그가 떠나버릴 까봐 두려워 저는 참고 또 참게 되네요." 라며 괴로워하는 당신, 연인에게 바라는 바를 이야기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세요. 싸움을 피하지도 말구요. 마냥 좋은 것만 함께 하는 게 사랑은 아닙니다. 사랑에 몸 사리지 말고 같이 슬퍼도 하고, 때로는 다투기도 해 보세요.

 

그를 단정짓지 말고 사랑을 지속할 기회를 주었으면 좋겠어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연애가이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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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연애 가이드 - 애교없는 여친

애교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그녀.

 

Q.

 

 

안녕하세요. 요즘 여자친구 때문에 고민이 있는데요. 사귄 지 1년이 다되어가는데 아직 손만 잡아 봤답니다. 처음엔 시간이 약이겠지 했는데 1년이 다되어 가니깐 좀 지치네요.... 날 좋아하지 않나 싶다가도 물어보면 그건 아니래요. 근데 만난지 1년 됐는데 키스도 못해봤다면 이건 문제 아닌가요? 방법 없을까요? 아님 그냥 성격차이라 생각하고 헤어지는 게 맞는 걸까요?

 

A.

그녀는 그에게 애정이 있는 것일까?

남자건 여자건 상대에게 사랑받고 관심 받기를 원하면 본능적으로 스킨십을 원하게 된다는 사실!! 상당한 연애기간 동안 키스 정도의 진도도 못 나간 사이라면, 글쎄...'진도'에 관련해서는 개인차는 있지만 대체로 사랑의 감정이 불 붙는 속도가 여성이 남성보다 느려서 여성의 경우, 처으엔 스킨십에 있어 다소 소극적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당신의 스킨십 시도를 지속적으로 피했다거나 당신이 접근할 수 있는 모든 루트를 철벽 방어하는 상태라면 둘의 관계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네요.

 

 

마지막으로 그녀의 마음을 확인해 보자. 그리고 이제 그녀에게서 마음을 접어라.

그녀를 한 번에 확~ 끌어당겨 키스를 해보려 했지만 그녀가 본능적으로 얼굴을 돌려버리다면 이건 100%인 것 같네요. 슬프겠지만 그녀는 당신에게 마음이 없다는 증거에요. 그녀가 진짜 나와의 스킨십을 싫어하는 건지 실험을 해봐요. 먼저 그녀를 크게 한번 울려보세요. 적당한 구실이 없다면, 조금은 고전적인 방법이지만 아주 슬픈 영화를 함께 보며 그녀의 눈물을 유도해 보세요. 그녀가 슬픔에 집중하고 있을 때 그녀의 눈물을 살포시 닦아줘 봐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터치를 시도해 보세요. 대놓고 더듬지는 말고요. 이런 상황에서도 그녀가 당신의 손길을 거부한다면......역시 100%입니다.

 

그래도 그녀에게 미련이 남는다면? 그녀의 사랑방식을 인정해 주자.

당신은 여친의 성격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그녀는 당신에게 마음이 없는 것이 아니고, 그런 상황을 많이 어색해 하는 사함일지도 몰라요. 고민남이 얘기한 그녀의 애교문제를 짚고 가자면, 고민남은 감정을 거침없이 표현함으로써 우리가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싶어 하는 타입 같네요. 하지만 여친의 경우는 조금 다른 타입 일수도 있어요. 필요에 따라서만 감정을 드러내고 주로 감정을 억제하는 사람은 아닌가요? 그녀는 다른 방식으로 당신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있었는지도 몰라요. 만약, 그렇다면 둘 사이는 서로 각자가 추구하는 사랑 표현 방식이 다른 것 뿐이겠죠. 그녀가 감정을 잘 컨트롤 하는 장점(?)을 갖고 있다면, 앞으로도 속을 끓일 사람은 당신이에요. 그렇기에 그녀와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하세요. 당신도 그녀를 놓치기 싫다면, 애교가 아닌 여친의 다른 방식의 사랑 표현을 받아주는 건 어떨까요?

그사람의 감정을 존중해 주는 것도 배려가 필요한 다른 방식의 사랑이죠. 그리고, 스킨십에 대해 한 가지 얘기하자면, 그냥 따뜻한 당신의 마음과 상대에 대한 신뢰감을 전달해 주는 정도로 시작해 보세요. 당신과의 자연스러운 터치에 익숙해지고 가벼운 스킨십이 습관화가 되면 그녀도 자연히 당신을 따라서 그렇게 하게 될 테고,어느 순간 그 다음 진도를 나가고 있는 서로의 모습을 보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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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연애통신' -박보영 애교 고민, "애교를 배워야 연애 할 것 같다"外

[주간 '연애통신']

 

박보영 애교 고민, "애교를 배워야 연애 할 것 같다"
배우 박보영이 애교가 없어 고민이라고 합니다. 박보영은 "연상의 남자에게 오빠라는 말을 잘 못한다. 친해지면 그제서야 오빠라고 불러도 되냐고 물어보는 편이다"라고 말했는데요. 이어 "애교를 배워야 연애를 할 것 같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습니다. 하지만, 박보영 그 자체가 애교 아닌가요? 애교까지 배우겠다는 건 욕심~ 작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박보영이야말로 연습으로도 갖출 수 없는 최고의 애교죠~ :D


김상경, 아내에 첫 눈에 반해 2달 만에 결혼 골인
배우 김상경이 영화 같은 결혼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김상경은 아내를 처음 본 짧은 찰나에 '내가 이 사람이랑 살겠구나. 이 사람이 내 부인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는데요. 그때의 기분은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정말 신기하다고 합니다. 그 후 김상경은 첫 만남 이틀 후 청혼하고 바로 두 달 뒤 결혼했다고 하는데요. 아내 역시 갑작스런 청혼에도 놀라지 않고 쉽게 네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이런 것이 바로 천생연분 그런 걸까요? 정말 정말 놀랍게 신기하네요 ^0^


조정치 “연인 정인, 요새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를 자주 불러”
신치림의 조정치가 소심한 성격 탓에 10년 장기 연애를 한 것 아니냐는 오해를 샀습니다.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조정치는 중국집에서 단무지 더 달라고 한지도 얼마 안됐다며 자신의 소심한 성격을 알렸는데요. 이를 들을 박명수가 “연인인 정인과도 헤어지자는 말을 못해서 10년 넘게 사귀고 있는 것 아니냐”고 묻자, 조정치는 “그건 아닌데 요즘 정인이 부쩍 리쌍의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를 자주 부른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연예계 숨은 장수커플 조정치-정인씨~앞으로도 평생~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남자가 되길 바랄게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 묘령의 안경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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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들을 위한 추석 대처 명대사!

싱글들을 위한 추석 대처법!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옵니다!
비록 짧아도 달콤한 휴식을 취할 수 있기에 추석을 기다리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모두의 마음이 그렇다면 얼마나 좋겠어요!ㅎㅎ
벌써부터 한 자리에 모인 가족들의 집중 공격을 걱정하는 결혼 적령기의 우울한 솔로라면
오늘 듀오 애피소드에서 알려드리는 방법을 한번 써보심이 어떨지요.ㅎㅎ

명절 때 가장 듣기 싫은 말 베스트 8에도 선정된 적이 있다는 바로 그 ㅎㄷㄷ한 질문!
“얘~넌 결혼 안하니?”, “넌 결혼 언제하니?”, “넌 애인 없니?” 등등의 어택에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1. 거짓말 위기모면형

대표적 답안: “네 있어요!”, “저 내년쯤엔 하려고요”, “곧 할 것 같아요” 등등 희망찬 대사를 날려주세요.

어르신들이 데이트 상대에 대해 물으시거든 평소 머리 속에 그려왔던 이상형인 김태희, 전지현, 2pm 등을 떠올리며 신나게 인물묘사도 상세히 좀 해주시고요.ㅎㅎ
이 방법은 내년까진 잘 뵐 일 없는 어르신들께 사용하면 1년은 편안하게 보낼 수 있을 거짓말이긴 하죠.
물론 이상형을 애인인냥 친척들에게 설명하면서 ‘아..내가 뭐하고 있는 것인가!’라는 자괴감에 빠질 수 있지만,
그 절망감을 꼭 분노로 승화시켜 진짜 이상형 같은 사람을 만나는 계기를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2. 쿨하고 도도한 싱글남녀형!

대표적 답안: “전 아직 생각 없어요”, “제 눈에 차는 사람이 없어요”, “주변 성화에 급히 결혼한 친구들을 보면 대부분 이혼하더라고요”

평소엔 네~씨익! 한번 웃으면서 피할 수 있었지만 친척들과 오랜시간 함께 있어야 하는 명절만큼은 그저 웃으며 피해가기 어렵죠. 이럴 땐 나는 조급하지 않다. 천천히 내 짝을 알아서 찾겠다고 확실하게 말씀 드리세요.
약간은 도도하고 논리적인 이유까지 곁들여 약간 재수없게(?) 말을 이어간다면 친척들도 굳이 계속 물어보지 않으실 거에요. 물론 단점은 ‘쯧쯔..저러니까 아직까지 혼자지!’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다는거…
하지만 굴하지 마세요! 끝까지 엣지있게 도도함과 침착함을 잃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아잣! -_- 

싱글들을 위한 추석 대처법!

솔로들도 빵끗웃으며 즐거운 추석을 보낼 권리가 있습니다!



3. 불량한 폭탄발언형!

대표적 답안: “저 동성애자에요!”, “저 파혼했어요”, “저 차였어요”

원치않는 질문에 상처받은 솔로들은 잔뜩 독이 올라있는 상황일 거에요.
그럴 때는 한번쯤 확 분출해버리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뭐 답안으로 써놓은 말들이 어르신들께는 크게 적절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솔로들도 편하게 추석을 맞이할 권리가 있는 거잖아요. 한번 확 질러놓으면 아마 웬만해서는 다시 건드리지 말아야겠다…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되려 독이 되어 함께 하루 종일 붙잡혀  온갖 정신교육을 받을 수도 있을 수 있으니 상대를 잘 가려서 말씀하시길 바라겠어요.

4. 깜찍한 애교형!

대표적 답안: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 주세요~!”, “저도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인데 쉽지 않네요~!” ^^

화기애애한 명절 분위기를 망치지 않는 가장 무난한 대답이 아닐까 싶어요.
이 대답을 하실 때는 꼭 웃는 얼굴로 살갑게 말씀하는 것 잊지 마시고요.
그리고 뒤이은 어른들 말씀을 피하고 싶다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해달라고 귀찮아 하실 만큼 재촉해서 요구하세요. 잘하면 아마 친척들이 먼저 당신을 피할 수도 있습니다.ㅎㅎ

5. 연합동맹 상부상조형!

대표적 답안: 핸드폰 대기화면에 가짜애인과 함게 찍은 사진을 저장한다, 2시간 마다 한번씩 전화를 해주며 “자기야~”연기를 해준다.

가공의 인물이 아닌 실제로 연애하고 있다는 증거를 보임으로써 공격을 피해갈 수 있는 상부상조형!
주변에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솔로친구를 포섭하여 미리 작전에 필요한 사전작업만 해두면 끝!
다정한 포즈로 사진 한장씩 찍어 핸드폰 바탕화면에 저장해두고
추석연휴동안에는 수시로 전화를 하며 서로의 충실한 애인 역할을 해줍니다.
혹 이렇게 서로의 현실을 위로하며 연기를 하다 상대방의 의외의 모습을 발견하며 진짜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으니 일석이조의 방법이 될 수도 있겠네요.^^


모두가 행복한 추석을 맞이하는 그 날까지!
듀오 애피소드도 더 많은 팁과 재미있는 내용들을 가지고 열심히 찾아오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고 싶다면 추천해 듀오~!^^
 
듀오 애피소드 www.duoepiso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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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신청에 성공하는 첫 문자 보내는 법

애프터 신청에 성공하는 첫 문자 보내는 법

설레는 첫만남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마음에 드는 그, 그녀에게 어떻게 연락을 하면 좋을지 고민해보신 적 다들 있으실 거에요.
간단해 보이는 문자 한 통이지만 이 문자 하나로 다음 만남이 정해질 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럼 멋지게 애프터 신청에 성공할 수 있는 매너 문자는 어떻게 보내야 하는 걸까요?

1. 단답형은 no~no~! 질문형으로 대답을 유도하라!
센스 있는 남성, 여성이라면 대답하기 애매한 스타일로 문자를 보내진 않으실 거에요.
예를 들어볼까요?

문자1: 잘 들어가셨죠? 오늘 정말 즐거웠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 ^^
문자2: 잘 들어가셨나요? 차가 밀리진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무척 즐거웠습니다. 오늘 즐거우셨는지?^^

별로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문자 1은 혼자서 오늘 상황을 정리하고 있는 형태이고
문자2의 경우는 저는 즐거웠는데 상대방은 어땠는지 기분을 묻고 있지요.
아무래도 문자2가 상대방이 보다 수월하게 답문을 보낼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주지 않을까요?

사랑을 키워가는 첫 문자 보내는 법


2. 시간 약속은 보다 구체적으로 잡도록 하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애프터를 원하지만 문자만 보내다가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으시더군요.
대체로 시간약속을 애매하게 정했을 때 이런 상황이 발생하곤 하죠.
다음 만남, 시간을 정할 때는 조금 구체적으로 범위를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문자1: 오늘 즐거웠습니다. 아까 연극 좋아하신다고 했죠? 그럼 담에 같이 연극 보러 가요~!,
혹은 오늘 즐거웠습니다. 그럼 다음에 시간되실 때 꼭 뵙겠습니다.
문자2: 오늘 즐거웠습니다. 아까 연극 좋아하신다고 했죠? 이번주 주말에 연극 보러 가실래요?

역시 문자1보다는 문자2가 보다 만남을 가지고 싶어하는 마음을 구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죠.
실제로 이렇게 구체적으로 적극성을 보이는 남성에게 여성들은 더 마음이 움직인답니다.
 
3. 과도한 애교나 친한척은 싫어요!
처음엔 아직 서먹하고 내 생각엔 상대방과 많이 친해졌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상대방의 마음은 확인되기 전인 상황이죠.
이럴 때 섣부르게 친한척하거나 반말로 거리감을 좁히려고 한다면 이 역시 ng!

문자1: 잘 들어가셔써용~? 전 막 도착해써욤! 잘자궁~조은꿈 꾸세여~*^^* 
문자2: 잘 들어갔어? 우리 제법 친해졌으니 말 놓을게!ㅎ 잘 자구 연락할게!

어떠세요? ‘~해용~해욤~해여~’와 같은 지나친 애교성 멘트나 과도한 이모티콘 사용,
혹은 혼자서 섣부르게 말을 놓는 문자를 보낼 경우 상대방은 불쾌할 수도 있으니
정말 연인이 되어 친한 사이가 될 때까지는 이런 문제들은 자제하는 것이 좋겠죠~ㅎㅎ

4. never ending의 피곤한 문자
상대방의 문자에 제대로 답을 해주는 것은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하지만 만남을 가지고 난 후 집으로 돌아갔을 때는 늦은 시각인 경우가 많죠.
첫 만남에서 헤어지고 난 후 저녁에는 상대방의 휴식을 위한 시간을 배려해주는 센스가 필요해요!

남: 정말 즐거웠습니다. 오늘 즐거우셨어요?
이번주 토요일에 아까 말씀하셨던 ‘국가대표’ 꼭 보러가요. 제가 예매해놓겠습니다~!
여: 네 저도 즐거웠어요. 그럼 토요일에 뵐게요~! 잘 쉬세요.
남: 네~ ㅁㅁ님도 잘 쉬시고 좋은 꿈 꾸세요.
여: 네~(자..그럼 이제 마무리 해야지)
남: 네~ 토요일이 기다려지네요. 토요일에 뵐게요.
여: (아…..또 답장을 보내야 되는 건가?)

상대방에게 호감을 표현하고 열심히 답문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적당히 끊어줘야 할 때 끊는 것도 문자의 중요한 센스입니다.

5. 너무 단답형의 문자는 상대방의 맥을 빠지게 한다.
첫 만남을 마치고 설렘 반, 긴장 반의 마음으로 당신에게 문자를 보냈을 상대방~!
상대방이 마음에 들었다면 그 마음을 조금만 헤아리시고 답문을 보낼 때는 어느 정도 성의를 보여주세요.

가: 잘 들어가셨어요? 오늘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시간 내주시면 다시 뵙고 싶은데요…
나: 네~그러시죠
가: 아…그럼 이번주 주말 시간 괜찮으세요? 언제가 좋으시겠어요?
나: 주말은 안되겠네요.
가: 네…그러세요. 그럼 나중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나: 네

당신에게 애프터를 신청한 상대에게 단답형의 문자로만 답한다면 상대방은 어렵게 낸 용기를 잃어버릴 수 있겠죠. 너무 구구절절하게 답문을 보낼 필요는 없지만 너무 짧은 단문은 다음 만남의 장애물이 될 수 있다는 것 잊지 말아주세요~! 

짧지만 첫만남에서 두번째 만남으로 이어주는 중요한 과정인 애프터 문자!
통화로 적극성을 보여주면 더욱 좋겠지만 첫만남 후에는 바로 통화를 하기에 조금 부담스러운 느낌이 들어 문자로 의사를 전달하시는 경우도 많죠.
너무 과하지 않게, 하지만 짧지도 않게!
쉬운 듯 하면서도 어려운 애프터 신청 문자 보내기~!
오늘 포스팅이 여러분의 성공적인 두 번째 만남에 도움을 드렸으면 좋겠네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공감하셨다면 추천해 듀오~! ^^

듀오 애피소드 www.duoepiso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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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um0119.tistory.com BlogIcon Design_N 2009.09.07 10:3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홋~ 좋은 정보네요!+_+ 문자 하나 보내는 것에도 저런 요령이~ㅎㅎ

내 남자의 스킨십, 이럴 때 짜증난다!

내 남자의 스킨십, 이럴 때 짜증난다!

태어날 때부터 사람은 본능적으로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원하죠.
꼭 남녀사이가 아니더라도 엄마와 아기, 형제자매, 친구 사이에서도 우리는 위로와 애정을 주고받는 수단으로 스킨십을 사용합니다.
이렇게 스킨십은 상대를 내가 사랑하고 있다는 표현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내가 사랑 받고 있다고 느껴지게도 하는 중요한 관계의 수단인데요.
그런데 이렇게 좋은 스킨십도 때와 장소 그리고 상황에 어긋나면 짜증 혹은 불쾌함을 유발할 수 있죠!
혹시 나는 이렇게 스킨십을 시도하지 않았는지..이번 기회를 통해 한번 확인해 보세요!

1. 여러 사람과 함께 있는 장소, 분위기가 아닌데 시도하는 시도때도 없는 스킨십

친구들과의 모임이나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공공장소에서 민망할 정도의 스킨십을 시도하는 것!
생각보다 많은 여성들이 부끄러움을 느낀다고 답하며 짜증을 유발하는 스킨십 중 하나라고 밝혔습니다.ㅎㅎ

2. 화나고 짜증나있는데 풀어주려고 시도하는 스킨십
잔뜩 화가나있는 그녀를 풀어주기 위해
"아잉~ 자기 왜 그래에에~~"하며 있는 없는 애교를 부리며 달라붙는 그.
"에이~진짜 화났어? 화난 거야?"라고 물으며 장난치면서 화를 풀어보려고 자꾸 꾹꾹 나를 건드리는 그.
안타깝게도 모두 짜증을 유발하는 스킨십이라고 하네요.ㅎㅎ
살짝 토라진 그녀에게 미소를 되찾아줄 때는 장난이 통할 수 있겠습니다만
잔뜩 화가 나있는 그녀의 마음을 되돌리기에는 역시 진심이 담긴 사과가 필요하겠죠.

3. 배, 팔뚝 등 신경쓰이는 컴플렉스 부분 건드리는 스킨십
남녀노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컴플렉스를 가리고 싶어집니다!!
설레는 만남을 앞두고 시간과 공을 들여 옷입고 머리만지고 화장하고
키높이 깔창과 킬힐로 컴플렉스를 가리고 나타났는데!
"이야~이거 자기 배야~??ㅋㅋ", "와~우리 ㅁㅁ, 팔뚝이 꽤 튼실하구만~!"
이렇게 장난스러운 말투로 그 부위를 건드리는 스킨십을 할 때!!!
모든 신경이 그 부분으로 집중되면서 온 몸이 경직되고 부자연스러워 집니다.
갑자기 억장이 무너지면서 집에 가고 싶어진다 이거죠!!
사랑하는 그와 그녀에게는 무조건 "예쁘다, 멋지다!!"를 외치며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세요!

4. 신경써서 화장한 날 얼굴 만지는 스킨십(얼굴에 달걀 만들거나 볼 꼬집기 등)
여자들이 약속 시간에 늦을 때 너무 야속하게 뭐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다 당신에게 잘 보이고 싶어 '뭘 입어야 더 날씬해 보이고 예쁘게 보일 수 있을까?', '머리는? 신발은?' 등....
고민고민하면서 일찍부터 화장대 앞에서 예쁘게 화장을 하고...그런 노력이 숨어있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그런데! 그렇게 신경써서 화장을 했는데 귀엽다며 자꾸 얼굴을 꼬집고!
일명 볼살로 계란 만들기를 시도하며 광대 부분을 꽉 눌러 잡는 등의 스킨십을 하게 되면
기껏 하고 나온 화장이 군데군데 마구 지워지기 때문에 난감해요!
여성의 얼굴은 너무 세게 혹은 자주 터치를 하지 않는 것이 예의랍니다.

5. 얼굴형 고려해서 남겨놓은 애교머리 자꾸 넘겨주는 스킨십!
(스타일 망치는 머리 만지기)
여성들은 머리를 묶을 때도 '나의 광대가 너무 두드러보이진 않을까? 혹은 얼굴이 너무 커보이진 않을까?
이마가 넓어보이진 않을까?' 등등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제 친구는 귀엽게 보이기 위해 일부러 적정량의 애교머리를 남기고 머리를 묶었는데...
그만 남자친구가 자꾸 그 애교머리를 보고는 머리가 비져나왔다며 귀 뒤로 넘겨주더랍니다.ㅎㅎ
애써 웃어 넘기고 화장실에서 머리를 다시 매만지고 나왔지만 그 당시 솔직히 조금 짜증이 났다고 하더군요.

6. 더운날 입김 콧김 팍팍 스킨십
날씨가 더우면 불쾌지수가 확 상승하게 되죠.
작은 부분에도 민감해지게 되고 사소한 것에도 짜증나기 쉽습니다.
약간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쾌적한 데이트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하자고요.

7. 업어준다고 해놓고 내 무게 감당 못할 때
여자들은 본인의 체급과는 별개로 남자친구에게 자신을 번쩍~들어올려주는 남성다움을 기대하곤 합니다.
그래서 그녀의 무게가 감당하기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무리하게 업어주기를 시도하지 않는 것이 좋겠네요.
자신있게 도전했다가 쉽게 무너지면 안하니만 못한 경우가 될테니까요.ㅎㅎ

내 남자의 스킨십, 이럴 때 짜증난다!

아무리 기분좋은 스킨십도 때와 장소 그리고 강도를 잘 조절하지 않으면 짜증을 불러온답니다!



8. 귀엽다고 물거나 꼬집는데 강도조절을 못할 때
가끔 여자친구를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귀엽고 사랑스러워"라고 표현하시나요?
그리고 몸소 깨무는 스킨십을 시도하시는 분들!!
여자친구나 남자친구의 손이나 볼에 멍이 드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강도조절 꼬~옥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9. 손이나 발 등 특정부위에 무척 집착할 때
남성들 중 여성의 손이나 발 등 특정한 부위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는 분들이 꽤 계시다고 하죠.ㅎㅎ
일명 패티시라고 하는 일종의 집착(?) 증세...
아주 친밀한 연인이 아닐 경우에는 여성에게 굉장한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10. 수염 안깎고 얼굴 등에 문지르는 스킨십!
까끌까끌...예민한 얼굴피부에 막 자라난 푸른 수염이 닿을 때....
그 아픔은 마치 사포로 피부를 문지르는 느낌입니다!!!!!!!!!!!
사랑하는 여자친구의 볼이 벌겋게 부어오른 모습을 보고싶지 않다면 수염도 깔끔하게 관리해주세요.

공감되셨다면 추천해 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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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성격별로 어울리는 남자 찾기!

여성 성격별로 어울리는 남자 찾기

미혼 여성들에게 ‘배우자를 볼 때 무엇을 중시하는가’를 물으면 ‘성격’을 제 1순위로 꼽습니다.
그렇다면 자신에게 맞는 성격을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결혼정보회사 듀오의 커플매니저들이 다년간 선남선녀들을 매칭하면서 찾아낸,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지만 참고하실 수 있을 만한 성격 조화 유형을 소개해 드릴게요~!

조용하고 여성적인 성격

이런 여성이 비슷한 유형의 남성을 만난다면 답답함을 느낄 수 있어요.
보통 서로의 장단점이 조금씩 융화되어 균형을 잡아갈 수 있는 반대 성격을 가진 이성과 잘 맞는답니다.
소극적인 여성이라면 성격이 시원시원한 남성을 찾아보세요~!

여성 성격별로 어울리는 남자 찾기

쾌활한 여성에겐 어떤 남성이 어울릴까요? 여러분에게 어울리는 사람은 어떤 성향인지 찾아보세요.

쾌활하고 외향적인 성격

쾌활한 여성은 어떤 사람이든, 어떤 자리든 잘 어울리지만 이성 문제는 다르죠.
만약 상대가 여성만큼 외향적인 성격이 아니라면 서로 매력을 못 느낄 거에요.
만약 사귄다 해도 오래 가지 못할 가능성이 크고요. 오픈 마인드를 가진 사교성이 뛰어난 남자가 적임자!

애교 많고 귀여운 성격

넘치는 애교를 잘 받아주고 감싸줄 수 있는 남성이 제격!
이 타입의 여성은 남성에게 기대려는 성향이 다소 있어 자신을 잘 이끌어주고 보호해 줄 수 있는 남성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해요.

털털하고 소박한 성격

평소 털털함을 넘어 터프함을 자랑하는 여성이라면 그런 면을 오히려 매력으로 봐주는 연하 남성이 good!
연상녀와 연하남 커플의 경우 여성은 남성의 친구 같은 편안한 면에, 남성은 여성의 이해심 많은 모습에 반하게 된다고 하네요.

리더십 강하고 적극적인 성격

평소 남성의 뒤를 따라가기 보다 자신이 이끌어야 직성이 풀리는 여성이라도 이성문제 만큼은 달리 해석해야 합니다. 언뜻 반대의 유형이 맞다고 여기겠지만 사실 반대! 이런 여성일수록 자신보다 더 적극적인 성격에 카리스마가 있는 남성과 어울리는 경향이 있다고 해요. ^^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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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eoshock.tistory.com BlogIcon 夢想家나뎅 2009.03.18 01:1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여성적이지도 않고 쾌활하지도 않고 애교도 없고 털털하지도 않고 리더쉽도 없는 나는 어쩐담...어허허
    ㅠㅜ

  • 참치로군 2009.03.23 19:5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러면 소심한 남자는 어떤 유형에 속하는건가요? 제 여자친구는 조용한편인데... 저도 조용한편이면 궁합이 안좋은건가요?

사내에서 인기가 많은 여성은?

과연...사내에서 인기가 많은 여성은 어떤 유형일까?


직장은 사회의 축소판이죠.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가지 일을 맡아서 해야하고
많은 사람들을 접하고 함께 도와가며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평소 학교에서나,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 많은 여성이 사내에서도 인기가 많을 확률이 높답니다.

사내에서 인기가 많은 여성은?


▶ 활발하고 명랑한 사람
하루하루 전쟁 같은 과중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 생활 중 활발하고 명랑한 당신의 모습은 비타민처럼 상큼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활발하고 명랑한 여성이라면 사내 남자들의 사랑뿐만 아니라 사내 여성들의 사랑까지도 독차지 할 수 있겠죠.

▶ 친절하고 다소곳한 사람
자신의 애인, 자신의 아내는 정숙하고 상냥했으면 하는 남자들이 아직도 상당합니다.
다소곳함을 가진 여성들은 남자들에게 천상 여자의 이미지로 단순히 회사동료 중 한 명이 아니라 특별한 이성으로 보일 거에요.

▶ 애교만점 싹싹한 사람
두말할 필요 없겠죠! 여자에게 있어 가장 강력한 무기는 애교가 아닐까요~? ㅎㅎ

▶ 그리고 또 하나, 예쁘고 세련된 외모를 갖추고 옷 잘입는 센스까지 갖춘다면!
사내 남자직원에게 한 번 더 주목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은 일을 하는 곳이기에 자신이 맡은바 업무를 매끄럽게 처리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미인이라 할지라도 사내에서 인정받지 못할 거에요. 발랄함, 애교, 친절함, 재치와 함께 성실한 업무태도와 프로의식을 더한다면 사내 남자직원들의 인기는 당신의 것! ^^

Tip! 사내 남자직원들이 당신 보기를 돌같이 한다면…

사내의 남자직원들에게
당신의 능력만을 앞세워 잘난 척을 하고 있지는 않는지(부담 및 비호감 제 1의 원인),
항상 불평불만을 늘여 놓으며 업무시간을 사적인 일로 보내고 있지는 않는지(무능하게 보이는 제 1의 원인) 살펴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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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daumtop.tistory.com BlogIcon TISTORY 운영 2008.12.19 08:5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나는 왜 아직까지 솔로일까?

나는 왜 아직까지 솔로일까?

1. 이성적인 매력이 없는 사람!

여자 친구가 많은 여자, 남자 친구가 많은 남자들의 경우
동성에게는 인간성이 진국이라는 칭찬을 자주 들을지 모르죠.
하지만 정작 처음 만난 이성에게는 이성적인 매력을 어필하지 못해 인기 없는 경우가 많답니다.
연애를 할 때 적당한 남성다움, 애교와 내숭은 필수라고요~!

2. 눈이 눈썹 위에 달린 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를 못 본 척하고
나를 좋아하는 그 사람은 자꾸 귀찮게 하는' 증상을 느끼는 사람들은
대부분 '하녀병, 하인병'을 앓고 있는 환자라고 해요.
휴...공주 옆에서 왕자만 바라 보니 눈은 높아졌는데,
내가 사모하는 왕자는 나를 바라보지 않으니 애가 탈 수 밖에요.

3. 킹카&퀸카 솔로의 법칙!

누구나 인정하는 매력 철철 넘치는 당신.
도무지 아쉬운 게 없을 것 같은데....
사람들은 그런 사람에겐 당연히 애인이 있을 것이라 지레짐작하고 아예 접근을 시도하지 않는답니다.
이게 바로 '킹카&퀸카 솔로의 법칙'.
이성이 접근할 수 있도록 작은 틈을 보여주세요~!

솔로인 이유

솔로인 이유를 찾으셨나요?



4. 사랑을 부정하는 사람!

영화나 소설 속 사랑은 비극적인 결말이 많고, 주변에서는 결혼에 대해 회의적인 말들을 하곤 합니다.
그렇다 보니 자연히 사랑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갖게 되고 그러한 모험이 두렵기까지...
이렇게 이성과의 만남 자체를 꺼리거나 소극적이면 솔로를 벗어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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