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결혼정보회사듀오'에 해당되는 글 280건

  1. 11:46:00 듀오 2010 광고촬영 현장 스케치
  2. 08:30:00 화이트데이 선물이 고민된다면?
  3. 2010/03/09 남자친구가 낙태를 강요한다면?

듀오 2010 광고촬영 현장 스케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새 광고이야기를 들고 온 용의주도 포쓰신입니다.

얼마전 듀오의 2010년 S/S시즌 광고촬영이 있었습니다.
이번 촬영은 거대 프로젝트였어요 ㅋㅋ
무려 8명의 광고 모델분과 함께 작업을 했습니다.
그동안 듀오 모델로 활동해 주셨던 윤태웅씨와 오선화씨도 그렇지만
이번 시즌 모델분들도 모두 개성넘치고 멋진데요,
본격적으로 광고가 나가기 전,
오늘은 광고 촬영 현장만 살짝 보여드립니다.



[듀오 광고촬영 현장 스케치]

-모델 & 스튜디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듀오 광고모델 정상아님. 현재 메이크업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듀오 광고모델 이동화님. 굉장히 푸근한 느낌이죠?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듀오 광고모델 정윤희님. 부끄러워서 옆모습만... 앞모습은 다 흔들렸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듀오 광고모델 서현명님. 씩씩하고 밝은 분이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듀오 광고모델 이희숙님. 말씀도 사근사근~ 표정도 사근사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듀오 광고모델 원홍기님. 호탕한 웃음이 돋보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듀오 광고모델 한수빈님. 레전드급 미모.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듀오 광고모델 유민성님. 살인미소 소유자십니다.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촬영에도 수고해주신 포토그래퍼 김욱 실장님. 역시나 남다른 뒷태...ㅎㅎ




- 촬영준비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이크업을 위해 세팅된 상태. 신기에 가까운 손놀림을 볼 수 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준비된 의상들. 엄청난 촬영분량ㄷ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케쥴표를 보면서 준비해야할 소품과 의상을 체크하시는 스타일리스트분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촬영에 앞서 메이크업 중이신 모델분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의상을 입어보고 치수에 맞게 의상을 손보고 있습니다.




- 본격촬영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격적인 광고촬영 시작. 스튜디오는 대략 이런 느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즈 취하는 모델 정상아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촬영을 지켜보는 스텝들과 다른 모델분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표정하나하나, 머리카락 하나하나 꼼꼼하게 모니터로 체크하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는 모델분들. 머리에 삔 꽂고 두손을 다소곳이 모은 이동화님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촬영 대기중인 모델분들. 청진기로 자신의 심장소리를 감상하고 계신 이동화님. 의도치 않게 이런 사진들만 찍히셨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촬영에는 단체 컷도 있었습니다~ 딱봐도 직업들이 보이시죠?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촬영 중간중간, 스타일리스트분들이 소품과 의상, 메이크업 등을 체크하십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헤어스타일 점검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케쥴에 맞춰 오신 듀오 메인 모델분들. 바로 메이크업부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촬영 중간 쉬는 시간. 듀오 모델분들의 친분 인증(?) 사진.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촬영 중인 듀오 모델 유민성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촬영 쉬는 시간에 전화 통화 중이신 유민성님. 전화받는 것도 화보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촬영 중간 헤어스타일 수정하는 듀오 모델 한수빈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계속되는 촬영. 그래도 웃음을 잃지 않는 두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이크 업이 끝난 후. 초토화 되었습니다.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 씬 촬영. 슬슬 지쳐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촬영 끝~! 표정에서 느껴지지 않으신가요?ㅎㅎ




[듀오 2009 F/W 광고촬영 스탭]
 스튜디오: 김욱 스튜디오  
 포토그래퍼: 김욱 작가
 모델: 유민성, 한수빈, 이동화, 서현명, 정상아, 정윤희, 원홍기, 이희숙
 디렉터: 샴페인 제작팀
 헤어: 황자민
 메이크업,코디네이터: 여전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듀오 러브테스트 바로가기

Trackback Address :: http://duoepisode.com/trackback/73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화이트데이 선물이 고민된다면?

올해 발렌타인데이는 설날과 겹치는 바람에 제대로 챙기지 못한 분들이 많더라고요.
솔로들에겐 기쁜 소식(?)이었겠지만~ㅎㅎ
여자친구가 있는 남성분들은 내심 서운하셨을 거에요.
그런데 서운함이 채 가시기도 전인데 벌써 3월 14일 화이트데이가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남성 인권보장 위원회'에서는 억울하다고 난리칠 일이지만 ^^
그래도 다가오는 화이트데이 여자친구에게 잘 챙겨준다면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지 않겠어요? ^^

그래서 듀오 애피소드에서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선물과 싫어하는 선물 유형을 한번 묶어 보았습니다.
뭐 개인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보편적인 의견을 모아봤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싶어요~

받고싶은 선물!

화이트데이 선물이 고민된다면?

김연아 선수가 착용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일명 김연아 귀걸이~!(자료출처: http://www.yunakim.com)


악세사리(목걸이, 귀걸이)
여성들의 악세사리 사랑은 불변일까요? 평소 여자친구가 자주 착용하는 것이 목걸이인지 귀걸이인지 잘 살펴보신 적 있는지?ㅎㅎ 이왕이면 여자친구가 평소 더 잘 착용하는 품목을 골라 선물하면 좋겠죠? 또한 평소 여자친구가 즐겨 입는 의상 스타일과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고르는 것도 중요해요. 악세사리는 고를 때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지만 제대로 하나 골라 선물한다면 착용할 때마다 남자친구를 떠올릴 수 있는 좋은 선물이 될 거에요.

구두
'구두를 선물하면 그 구두를 신고 애인이 떠나버린다'는 속설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구두선물을 좋아하는 분들 많으셨어요. 아무래도 자주 신고다니고 활용성이 높은 패션 아이템이라 그런 것 같아요. 제 주변에도 남자친구에게 구두를 선물받은 친구들이 꽤 있는데요. 애정전선에 아무 이상없이 너무나 잘 만나고 있답니다. ^^  

향수
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향기~! 마다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

공연보기
화이트데이를 겨냥한 다양한 공연들이 많은데요. 달달한 노래들을 메들리로 불러주는 감미로운 발라드 가수들의 콘서트부터 커플을 위한 로맨틱한 뮤지컬이나 연극도 많고요~!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공연도 좋아하는 선물로 꼽혔네요.


직접 백화점이나 좋아하는 매장에서 여자친구에게 직접 옷을 사주는 건 어떨까요?
쇼핑을 싫어하지만 남자친구가 나를 위해서 열심히 옷을 골라주는 모습에 여자친구는 흐뭇해 할 거에요.

카메라나 mp3
거창하게 비싼 카메라가 아니더라도 둘만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폴라로이드 카메라나 요즘은 작고 귀여운 미니 카메라도 많이 나와있잖아요. 즐겁게 데이트도 하고 그 사진도 함께 간직하고 1석 2조의 선물이겠죠?
mp3를 선물한다면 그 안에 미리 사랑고백이나 감미로운 목소리로 직접 노래를 한곡 녹음해서 선물하면 여자친구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거에요.ㅎㅎ

좀 꺼려지는 선물!

사탕만...?

화이트데이 선물이 고민된다면?

과도한 사탕복용은 치아에 해롭습니다.ㅎ(자료출처: 영화 '구타유발자들'중)


달달한 사탕은 사랑을 표현하는 좋은 선물이지만 사탕만 듬뿍 선물받는 것은 별로라는 의견이 많더라고요.
사탕 많이 먹으면 이도 썩고 살도 찐다며 너무 많은 사탕은 처치곤란이라는 의견도 있었어요.ㅎㅎ

꽃&인형
특별한 날엔 꽃이나 인형도 한번씩 받고 싶지만 꽃은 금세 시들어버리고 인형은 활용성이 떨어진다고 좀 꺼려진다고 대답한 분들도 꽤 많았네요.


책은 참 좋은 선물이긴 하지만 화이트데이와 같은 기념일 선물로는 그닥 환영받지 못하는 것 같군요.


화이트데이 선물에 대해 살펴봤는데요.
어떤 선물을 해야할까..너무 고민하지마세요.
당신을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겐 누가 주는 선물인지가 더 의미있고 중요할 거에요.

특히 여자친구에게 선물할 때는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편지나 메시지를 꼭 함께 전달하는 것 잊지마시고요~
좋은 말들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듀오 애피소드의 '연애명대사'코너의 사랑 명대사들을 참고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

지금까지 이 글을 읽은 모든 분들이 달달하고 행복한 해피 화이트데이 보내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듀오 애피소드 www.duoepisode.com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듀오 러브테스트 바로가기

Trackback Address :: http://duoepisode.com/trackback/73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남자친구가 낙태를 강요한다면? 

남녀가 만나 뜨거운 사랑(?)을 하다 보면 스킨십에 노출이 되고, 그 시간이 길어지면 자연스럽게 임신이 될 확률이 높아지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물론 인간은 원치 않는 임신으로부터 해방되기 위해 ‘피임’을 개발하기는 했지만 그 역시 임신과 성관계를 100% 완벽하게 분리해내지는 못했다. 그래서 인간이 개발한 것이 바로 ‘낙태’이다.

최근 들어 미디어를 통해 이‘낙태’라는 단어를 자주 듣게 된다.
연애관련 일을 하다 보니 아무래도 스킨십에 관련된 상담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따금 문제가 깊어지게 되면 나 역시 혼자 고민하기 보다는 법무법인 현우의 김한규 변호사에게 SOS를 요청해 함께 고민을 하기도 한다.

대학교 3학년인 연주씨(가명)는 2살 연상의 선배와 CC로 지내고 있었다.
서로가 만난 지 2년이 지날 무렵 예상치 못한 ‘임신’을 하게 된 연주씨,
드라마에서는 임신을 하면 주변에서 축하를 해주기도 하던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았다.
이 일을 오빠에게 말하자 남자친구는 한번의 망설임도 없이 ‘낙태’를 하자고 말을 했다.

비록 학생이기는 했지만 오빠는 졸업반이고, 자신 역시 1년 후면 졸업을 하는 상황이기에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은 알고 있었지만, 내심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했던 연주씨는 서로가 사랑해서 생긴 일인데
단 한번의 고민도 없이 아무렇지도 않게 낙태를 강요하는 남자친구가 원망스럽기만 했다.
결혼을 할 수도 없고, 아이를 낳을 수도 없고, 불법이라는 낙태를 하기도 싫고 연주씨는 혼란스럽기만 하다.

남자친구가 낙태를 강요한다면?

자료출처: 영화<색즉시공>


윤리 vs 현실의 관점을 벗어나 ‘낙태’란 법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질까?
법무법인 현우의 김한규 변호사의 의견을 들어보자. 모든 행동에는 책임이 따르듯이,
사랑에도 책임이 따르기 마련이다.
‘법적인 측면’에서만 보자면 ‘태아’는 법적으로 보호되는 영역이기에 낙태를 하게 되면 처벌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법에 규정된 것일 뿐, 아직 부모가 될 준비가 되지 않은 많은 사람들이 낙태를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는 단순히 커플의 책임뿐이 아닌 태아의 생명을 경시하고 임신한 모체의 자기결정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 의료업계의 방치 등으로 형법상 낙태죄는 일정부분 사문화 된 것이 사실이기도 하다.
다만 이런 현상은 어디까지나 ‘현실’적인 측면에서 본 것일 뿐 낙태를 처벌하는 것이 시대흐름에 반하는 것으로 보기에는 ‘태아’의 생명권도 소중한 법 규범이기에 앞으로도 낙태죄가 형법에서 폐지되는 일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실적’으로 보면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으나 법적으로만 보자면 ‘낙태’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는 것으로, 위 사례에서처럼 여성이 원치 않음에도 낙태를 강요했을 때에는 남성 역시 동일한 형으로 처벌이 된다.
또한 임신 후반기에 낙태를 시도하였으나 태아가 생존하여 미출산 상태로 출생하게 되는 경우에도 낙태죄가 성립이 된다. 법적으로 낙태죄란 태아를 자연분만기에 앞서서 인위적으로 모체 밖으로 배출하거나 모체 안에서 살해함으로써 성립하므로, 그 결과 태아가 사망하였는지 여부는 낙태죄의 성립에 영향이 없다. (대법원 2005. 4. 15. 2003도2780 판결)

 ‘그럼 능력도 없는데 낳을까?’라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낙태를 하느냐 마느냐가 아닌 젊은 미혼남녀가 서로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좀 더 조심스러운 애정표현을 하자는 것이니 오해는 말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남성들이여 자신의 컨트롤 능력(?)을 너무 과신하지 마라!

공감하셨다면 추천해 듀오~! ^^

www.duoepisode.com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듀오 러브테스트 바로가기

Trackback Address :: http://duoepisode.com/trackback/73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