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가족 행복 수기 공모전? 듀오, '부부사랑 명예의 전당' 행사 개최!



다둥이 가족 행복 수기 공모전? 듀오, '부부사랑 명예의 전당' 행사 개최!


다둥이(둥이) 가족이시라구요?!

그렇다면 여기를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매년 521일 부부의 날에 '부부사랑 명예의 전당' 행사를 개최했던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2015년에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듀오가 결혼 장려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둥이 가족을 응원하는 '4회 부부사랑 명예의 전당' 행복 수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5월을 기념하여 전 국민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대표 모범가족을 찾는 이야기 공모전인데요~ 결혼의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된 가족 지원 프로젝트랍니다. 화목한 다둥이 가족의 주인공이라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고, 자녀와 함께 한 특별한 가족사진과 함께 간단한 사연을 보내주시기만 하면 된답니다~


듀오는 참사랑으로 따뜻한 가족애를 실천한 부부 3쌍을 선정해 가족사랑 지원금(300만원)'참사랑 실천 가족' 인증패도 수여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평생 내 가족에게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남겨보시기 바랍니다! :) 다자녀 가족의 사연을 응모해준 10명에게도 1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하니, 지금부터 서두르셔야겠죠!? 

 

 

 

[그래픽 출처: 통계청 '2014 한국의 사회지표' 중 일부 발췌]


 


아시다시피 현재 대한민국은 저출산 고령화 현상이 심각하게 나타나는 추세입니다. 2040년에는 생산가능인구 100명당 부양해야하는 65세 이상 노인이 57명까지 급증할 전망이라고 해요.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435000명이었고, 이런 식으로 감소하다보면 2035년에는 연간 출생아 수가 30만명대로 떨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1970년대에 비하면 3분의 1이나 줄어든 수치라고 하니.. 얼마나 심각한지 체감이 되시나요?

 

 

 



 

이러한 부정적 세태를 타파하고, 다양한 사회 경제적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마련한 이번 결혼 장려 캠페인! 정말 의미가 깊은 것 같습니다. 박수경 듀오 대표는 "앞으로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며 결혼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여 결혼 장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다둥이를 키우느라 고생도 했지만 즐겁기도 했던 많은 부모님들,

이번 기회를 통해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보시는 건 어떤가요?

듀오가 기다리고 있으니 꼭 많은 성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이상, 듀오 애피소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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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탄 '사랑을 얻으려면 주변 사람을 먼저 공략하라!'-[듀오 커플매니저의 성혼스토리]


NO. 55

2015.2.28

 

'사랑을 얻으려면 주변 사람을 먼저 공략하라!'






사랑 고백을 받았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변 가까운 사람들에게 상담을 요청하거나 그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을 얻으려면 주변 사람들을 먼저 공략하라는 말이 나온 게 아닐까요?


여기, 사랑하는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그녀 가족의 마음을 먼저 사로잡아 결혼에 성공한 남성분의 사연입니다. 


남성회원님은 대학 진학을 계기로 상경하셨는데요, 10년 남짓한 시간을 혼자서 살아가신 분이셨지요. 

오랜 타지 생활 탓인지 빨리 가족을 만들어 행복하게 사는 소박한 꿈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상냥한 웃음에 선해 보이는 인상을 가진 남성분의 이상형은 "얌전하면서도 귀여운 스타일" 이었고, 

얼마 후 애교 많고 생각이 깊은 초등학교 여선생님을 소개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만남 후 남성분은 첫눈에 반해 "마음에 쏙 들었다"고 말하셨지만, 

세련된 스타일을 원했던 여성분은 선해 보이는 남성분께 실망을 하신 상태였습니다. 

남성분이 너무 마음에 들어 하셔서 여성분의 마음을 전하기엔 조금 안타까운 상황이었죠. 

그래서 여성분 설득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설득에 설득, 또 설득을 한 끝에 애프터 만남을 받아내게 되었고, 두 분은 두번째 만남을 진행하시게 되었지요. 


두 번째 만남 후 여성분은 첫 번째 만났을 때보다 괜찮았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렇게 다섯 번의 만남을 가지고 난 후 여성분의 마음은 갈팡질팡했고, 

결국 여성분은 부모님께 고민을 털어놓게됩니다.

여성분 아버지가 남성분을 한 번 만나보고 싶다는 제안을 하시게 되었고, 세 사람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남성분과 같은 건축업에 종사하고 계셨던 여성분의 아버님과 남성분은 공통 화제가 많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날 이후 남성분은 미래의 '장인어른(?)'께 높은 신뢰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성분은 자신의 이상형은 아니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에게는 물론이고 자신의 부모님에게까지 살갑게 잘 하는 남성에게 점점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지요. 

두 분의 연애는 처가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이루어졌고, 

여성분은 "사랑받는게 뭔지 알게 되었다"고 말씀하시며, 결혼소식을 전하셨습니다. 


서로에게 좋은 남편과 아내로써, 

진한 가족애를 나누며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시길 기원합니다!




커플매니저가 소개하는 성혼스토리!

남성회원이 주변사람을 잘 공략해 결혼에 이른것도 있겠지만, 

그의 진심이 담긴 행동들과 주변 사람을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이 매력으로 다가온 것도 있겠지요~


두 분이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시길 바라며!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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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남자다 #17 - 결국은 자기 하기 나름이다.

듀오 애피소드 기획 특집, 간택받지 못한 남자들의 하소연 칼럼 <나도 남자다>!

상위 1%의 '사랑받는 남자'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이 세상의 모든 평범남들에게 바칩니다.




나도 남자다 #17 - 결국은 자기 하기 나름이다.


[사진출처: pixabay.com]


애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각자의 고충과 사정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람인 이상 살면서 대인관계에 갈등을 겪지 않는 다면 오히려 이상한 것입니다. 실제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비롯한 많은 곳에서 자신의 연애가 순탄치 않음을 고백하면서 조언을 구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신의 연애에 불만을 가지는 사람들은 헤어지는 것이 정답일까요?



[사진출처: pixabay.com]


한편,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불만을 느끼는 남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부분이 그 이유를 모르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여자들은 자신이 화난 이유나, 원하는 것을 쉬이 말해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국 상대방의 속사정을 도무지 알 길이 없는 남자들은 여자를 이해할 수 없고, 두 사람의 갈등은 커져만 갑니다. 이런 갈등이 계속되는 것을 지켜만 보고 있어야 하는 걸까요?


"뭐가 미안한데?"


[사진출처: flickr.com]


우리 남자들이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가장 듣고 싶지 않은 대사가 아닐까요? 화가 난 여자친구를 풀어주기 위해 일단 미안하다는 말을 연신 내뱉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의 한마디, "뭐가 미안한데?". 등골 저 언저리부터 소름이 찌릿하게 올라오면서 식은땀이 흐르는 기분입니다. 어버버하면서 대답을 하지 못하는 남자는 그만 고개를 떨구고 맙니다.


이런 질문을 하는 여자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정말 남자들을 곤경에 빠뜨리기 위해서 저런 말을 하는 걸까요? 


[사진출처: pixabay.com]


단언컨대, 저런 '멘트'에는 원하는 정답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여자친구는 당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일일이 알고 있는것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어떤 변명을 하는 것도 원치 않습니다. 다만 자신의 잘못이 뭔지 진심으로 생각하고 미안하다고 하길 바라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매번 고생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입니다. 누가 한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참 명언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그녀를 행복하게 하면 그만큼의 합당한 보답을 받을 것이고, 맘에 안들게 하면 그만큼 불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다시 돌아와서 우리의 몫으로 돌아왔습니다. 현재의 관계에 불평불만하고 상대방을 원망할 시간에 한번 더 그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어느새 그녀의 사랑은 당신의 독차지가 될 것입니다.


이상, 듀오 애피소드챠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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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입국한 이병헌과 임신 8개월의 이민정, 그들의 추후 행보는…?

나란히 입국한 이병헌과 임신 8개월의 이민정, 그들의 추후 행보는…?

 

 

[사진 출처: 다음 영화 '쉐어 더 비전']

 

배우 이병헌과 그의 아내이자 배우인 이민정이 25일 오전 7시 10분에 인천공항을 통해 동반입국해 화제입니다. 이들은 3개월만에 함께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민정은 임신 8개월 차임에도 불구 수척한 모습으로 등장해 더욱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8시 5분께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이병헌은 이민정을 먼저 공항 밖으로 내보낸 후에 기자들을 비롯한 취재진 앞에서 자신의 심경이 담긴 사과의 말을 전했다고 합니다.

 

그는 "좀 더 일찍 여러분들께 사과 말씀 드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 잘 알려진 사람으로서, 가장으로서 너무나 큰 실망감과 불편함을 끼쳤다. 저로부터 비롯된 비난은 오롯이 저 혼자 감당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어떤 부분에서 실망했는지 잘 안다. 저의 어리석음 때문에 이렇게 긴 시간이 흘렀다. 나로 인해 많은 분들이 실망하고 상처받았을텐데 깊이 반성하고 있고 앞으로도 반성하겠다"고 심경을 전했는데요. 또한 무엇보다 가족들에게 평생 갚아도 안 될만큼 빚을 졌다는 사죄의 뜻도 전했습니다.

 

 

[사진 출처: 다음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이들은 경기도 광주 신혼집으로 돌아가 함께 이민정의 출산 준비를 한다고 하는데요. 임신 8개월차면 만삭에 살이 오른 모습이어야 하는데 배도 많이 나오지 않고 야윈 모습의 이민정이 안쓰럽기만 하네요. 한편,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출신의 김다희가 연루된 동영상 협박 사건과 관련해 이병헌은 재판부에 이지연과 김다희에 대한 선처를 요청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각각 징역 1년과 1년 2월을 선고받았다고 하는데요.

 

이번 사건을 계기로 헐리웃 스타로 정상에 우뚝 섰던 월드스타의 위엄이 조금은 무너져 내린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합니다. 4월 출산을 예정하고 있는 아내 이민정을 보필하며 지금부터라도 행복하고 무탈한 결혼생활이 지속됐으면 좋겠네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헬로 송송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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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추천영화]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조니 뎁Johnny Depp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조니 뎁Johnny Depp



[사진 출처: 네이버 영화 '모데카이' 중]


어딘가 흔들흔들 위태위태해보이는 걸음걸이, 

주렁주렁 매달린 장신구들, 긴 머리, 진한 아이라인, 뭔가 엉뚱해 보이는 표정까지!

우리가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조니 뎁의 이미지입니다. 

바네사 파라디와 열애 사실이 알려지기 직전까지는 

우리나라에서 자유분방함의 대명사, 딸 바보, 그리고 다채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로 "풍양 조씨"라는 별명까지 얻어가며 각별히 사랑받았던 배우이기도 합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2' 중]


캐리비안의 해적의 '잭 스패로우' 선장과 팀 버튼 감독의 영화에서 보인 다채롭고 독특한 캐릭터가 우리 머리 속 깊이깊이 각인되어 있기도 하지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나이트메어' 중]


그가 스물한 살이 되던 해인 1984년 자유를 외치며 아마추어 밴드를 전전하던 때, 우연히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를 만나며 배우의 꿈을 키우게 됩니다. 영화<나이트메어>로 첫 데뷔를 하게 되지요. 1985년 <해변의 사생활>, 1986년 <플래툰>등에 출연하던 조니 뎁은 1987년~1990년까지 TV시리즈 <21 점프 스트리트>에서 경찰 톰 핸슨 역할을 맡아 연기합니다. 이 역할로 급속도로 스타덤에 오르게 되지요. 하지만 언제나 자유분방하길 원했던 그에겐 이런 '아이돌'스러운 인기는 견딜 수가 없었어요. 결국 조니 뎁은 아이돌 인기를 버리고 존 워터스 감독의 <사랑의 눈물>로 청춘 스타 이미지를 파괴하고, 팀 버튼 감독의 <가위손>으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게 됩니다. 


이후 그의 소울메이트가 된 팀 버튼 감독의 <에드 우드(1994)>, <슬리피 할로우 (1999)>, <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2007)>,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 <다크 섀도우(2012)>에 출연해 그의 캐릭터를 더욱 확고하게 만들지요. 


또한 그를 대표하는 캐릭터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잭 스패로우 선장은 롤링 스톤즈의 키스 리처드를 바탕으로 만든 캐릭터로 특히 그가 자랑스러워하고 최고로 손꼽는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조니 뎁의 톡특한 캐릭터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찰리와 초콜릿 공장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 2005)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중]


'윌리웡카 윌리웡카~' 노래와 작은 움파룸파족, 신비로운 초콜릿 공장에 순식간에 매혹되는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입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재기발랄하고 톡톡튀는 이야기를 쓰는 작가였던 '로알드 달'이 1964년 발표한 아동 소설이 원작입니다. 로알드 달의 소설 자체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독특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쓰여있는데, 여기에 독특하고 신비로운 영상을 만드는 팀 버튼 감독이 더해져 신기하고 신비로운 영화가 탄생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초콜릿 공장의 공장장인 윌리 웡카 역할을 조니 뎁이 연기했는데요, 조니 뎁이 아니고선 이 역할을 소화하지 못했을 것 같단 생각이 들 정도로, 조니 뎁은 윌리 웡카 그 자체였습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중]  


줄거리


팀 버튼과 조니 뎁이 초대하는 달콤한 환상의 세계!

전 세계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세계 최고의 초콜릿 공장인 '윌리 웡카 초콜릿 공장'. 매일 엄청난 양의 초콜릿을 생산해 세계 각국으로 운반하고 있지만 그 누구도 공장을 드나 드는 사람을 본 적이 없는 비밀의 공간이다. 공장보다 더 신비로운 수수께끼는 초콜릿 공장의 공장장인 윌리 웡카(조니 뎁)라는 인물.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웡카는 몇 년 동안 공장 밖으로 나가본 적도 없다고 한다. 그가 어떤 사람이고, 왜 초콜릿 만드는 일에 모든 것을 걸고 있는지 모두들 궁금해 할 뿐이다. 어느 날, 윌리 웡카가 5개의 웡카 초콜릿에 감춰진 행운의 '황금티켓'을 찾은 어린이 다섯 명에게 자신의 공장을 공개하고 그 모든 제작과정의 비밀을 보여주겠다는 선언을 한다. 이제 전 세계 어린이들은 황금티켓을 찾기 위한 노력을 시작한다.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함께 초콜릿 공장 바로 옆, 다 쓰러져 갈듯한 작은 오두막집에서 살고 있는 찰리(프레디 하이모어) 역시 초콜릿 공장에 가고 싶은 건 마찬가지. 찰리는 매일 밤 잠들기 전 공장 안이 어떻게 생겼을 지를 상상하며 잠이 들곤 했다. 하지만 찰리는 1년에 단 한번, 자신의 생일에 딱 한 개의 웡카 초콜릿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당첨될 확률은 거의 희박했다. 한편, 세계 각국에서 행운의 당첨자들이 속속 나타나기 시작했다. 첫 번째 당첨자는 독일의 먹보 소년 아우구스투스. 언제나 초콜릿을 입에 달고 사는 소년이다. 두 번째 행운은 뭐든지 원하는 건 손에 넣어야 직성이 풀리는 부잣집 딸 버루카에게, 세 번째는 껌 씹기 대회 챔피언인 바이올렛에게 돌아간다. 네 번째 주인공인 마이크는 자신이 얼마나 똑똑한지를 세상에 과시하기 위해 도전에 응해 목적을 달성한 집념의 소유자다. 그리고 마지막!! 눈 쌓인 거리에서 우연히 돈을 주워 웡카 초콜릿을 산 찰리가 다섯 번째 황금 티켓을 발견한 주인공이 되었다!!

  웡카의 초콜릿 공장에 들어간 찰리는 눈앞에 펼쳐지는 놀라운 광경들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한쪽엔 초콜릿 폭포가 흐르고 그 옆에선 쾌활한 움파 룸파 족들이 거대한 초콜릿 과자 산에 삽질을 하거나, 용머리 모양을 한 설탕 보트를 타고 초콜릿 강을 건너간다. 초콜릿 강가에는 꽈배기 사탕이 열리는 나무와 민트 설탕 풀이 자라고 있고 덤불 속에선 머쉬멜로우 체리크림이 익어간다. 한편, 찰리를 제외한 다른 네 명은 웡카의 놀라운 발명품들에는 관심도 없고 한결같이 욕심과 이기심, 승부욕과 과시욕에 눈이 멀어 자꾸만 문제를 일으키는데...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중]  


주인공인 찰리 역할을 연기한 '프레디 하이모어'는 이전에 조니 뎁과 <네버랜드를 찾아서>라는 영화에 함께 출연한 적이 있는데요, 그 인연으로 조니 뎁이 프레디 하이모어를 주인공 찰리 역할에 추천했다고 합니다. 

신비로운 세계를 그린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보다보면 마법같은 세계에 푸욱~ 빠지게 되는데요, 

이 영화 이후 실제 윌리웡카 초콜릿이 발매되기도 했답니다~

재밌는 이야기 속에 욕심과 이기심, 승부욕에 대한 교훈까지 담고 있는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입니다!



트랜센던스 (Transcendence , 2014)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트랜센던스' 중]


조니 뎁이 팀 버튼의 영향을 많이 받아 독특하고 신기한 캐릭터만 연기하는 것 처럼 느껴지지만, 액션, SF 영화에도 종종 출연했답니다! 지금 소개해드리는 영화 <트랜센던스>는 2014년에 개봉한 영화인데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제작에 참여하기도 한 SF 영화랍니다. <트랜센던스> 초월이란 뜻을 가진 제목부터 느껴지듯이 인간의 능력을 초월한 인간(?)이자 컴퓨터의 이야기입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트랜센던스' 중]


줄거리  


인간의 두뇌가 업로드된 슈퍼컴 ‘트랜센던스’

당신의 그 어떤 상상도 이 영화를 초월하지 못한다!

인류가 수억 년에 걸쳐 이룬 지적능력을 초월하고 자각능력까지 가진 슈퍼컴 ‘트랜센던스’의 완성을 목전에 둔 천재 과학자 ‘윌’(조니 뎁)은 기술의 발전은 인류의 멸망이라 주장하는 반(反) 과학단체 ‘RIFT’의 공격을 당해 목숨을 잃는다. 연인 ‘에블린’(레베카 홀)은 윌의 뇌를 컴퓨터에 업로드 시켜 그를 살리는데 성공하지만, 또 다른 힘을 얻은 그는 온라인에 접속해 자신의 영역을 전 세계로 넓혀가기 시작하는데…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트랜센던스' 중]


이 세상에 기아가 없고 병이 없길 바란 천재 과학자가 반 과학단체에 의해 목숨을 잃게 되지만, 그의 연인이었던 에블린은 윌의 뇌를 컴퓨터에 업로드 시켜 그를 살리는데 성공하게 됩니다. 

본래 천재였던 윌은 온라인이라는 넓고 광활하고 끝없는 정보의 숲에서 전지전능한 능력을 갖게 되고, 그가 살리고자 했던 사람들은 윌의 치유 능력에 의해 '재생'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그의 능력을 겁낸 정부는 그를 위협 요인으로 보고 없애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되는데요, 그가 컴퓨터로써 산 삶은 연인 에블린을 향한 사랑이었을까요? 아니면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악의적인 존재였던걸까요? 영화로 확인해보세요!


모데카이(Mortdecai, 2015)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모데카이' 중]


아직 개봉하지 않았지만 조니 뎁, 기네스 팰틀, 이완 맥그리거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개봉 예정작 <모데카이>입니다. 세상에 공개된 적 없는 전설의 그림인 고야의 '웰링턴 공작부인'을 중심으로 그림에 숨겨진 비밀을 찾아가는 내용인데요, 조니 뎁은 천재 사기꾼인 '모데카이'역을 맡아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합니다. 

반질반질한 그의 콧수염이 능글맞은 모데카이를 대변하는 것 같죠?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모데카이' 중]


줄거리


사기도 예술이다! 천재 사기꾼 ‘모데카이’가 전세계를 속인다!

전세계 미술 수집가들이 노리는 꿈의 작품, 

 세상에 단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고야의 명작 ‘웰링턴의 공작부인’이 복원 도중 감쪽같이 사라진다! 

 예술작품 딜러이자 미술광인 ‘모데카이’(조니 뎁)는 한때 잘 나가는 영국 귀족이었으나 현재는 재정난으로 파산 직전에 대저택마저 잃을 위기에 놓여있다. 때마침 그의 대학동창이자 MI5 요원 ‘마트랜드’(이완 맥그리거)로부터 복원가를 죽인 범인과 사라진 그림을 찾아오라는 제안을 받는다. 

  

 모데카이는 그의 충성스런 하인 ‘조크’와 그림의 행적을 따라가던 중 그 속에 나치의 비밀 계좌번호가 숨겨져 있음을 알게 되고, 때문에 러시아 집권층은 물론 이슬람 테러리스트, 중국 마피아, 예술품 밀매업자, 미국 최고의 억만장자까지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벌어진다. 

 하지만 의외의 인물인 모데카이의 부인 ‘조한나’(기네스 팰트로)가 이 모든 사건의 열쇠를 쥐고 은밀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전설의 그림을 차지하기 위한 기상천외한 한탕이 시작된다!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모데카이' 중]


<모데카이>는 키릴 본피글리올리 범죄소설 3부작 모데카이 트릴로지가 원작인데요, 

추리와 범죄, 사기를 볼 수있다는 점이 이 영화의 특징이겠네요!

연기파 배우 세 사람의 특별한 조화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럼 다이어리' 중]


연기도, 캐릭터도 미워할 수 없는 배우 조니 뎁이지만, 

복잡한 연애사 때문에 최근 "풍양 조씨"라는 별명을 잃고 국내 인기가 한풀 꺾이기도 했습니다. 


1983년 조니 뎁은 록 스타의 꿈을 안고 LA로 오게 되는데요, 이 때 메이크업 아티스트 로리 앨리슨과 결혼하게 됩니다. 하지만 짧은 결혼 생활을 마치고 두 사람은 갈라서게 되고요, 배우 셔릴린 펜과 연인 사이가 됩니다. 영화 <플래툰>에 출연할 땐 철모에 '셔릴린 펜'이라 이름을 새겨 넣을 정도로 불타는 사랑을 하지만 3년만에 헤어지고, 제니퍼 그레이와 잠시 사귀기도 합니다. 


1990년에는 영화 <가위손>에서 만난 위노나 라이더와 연애를 하며 조니 뎁은 팔에 '위노나 포에버'라고 문신을 새기기도 하는데요, 현재 그의 팔엔 'Winona forever'가 아닌 'Wino(술주정뱅이) forever'라고 바뀌어있습니다. 이어 케이트 모스와 4년의 연애 끝에 1998년 바네사 파라디를 만나 긴긴 연애를 하게 됩니다. 두 사람은 결혼을 따로 하진 않았지만 두 아이를 낳아 함께 기르며 오랜 시간 가족관계를 유지했는데요, 조니 뎁의 딸 사랑이 지독해 딸바보로 유명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2011년 영화 <럼 다이어리>에서 23살의 연하 엠버 허드를 만난 조니 뎁은 급속도로 사랑에 빠지게 되고요, 오는 2월 7일이나 8일 바하마에 있는 조니 뎁 개인 소유 섬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린다고 하네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베니와 준' 중]


두 사람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명배우! 조니 뎁은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연기를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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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탄 '듀오에 인연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듀오 커플매니저의 성혼스토리]


NO. 55

2015.1.30

 

'듀오에 인연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





어느 매니저든 회원님과 첫 통화는 평소보다 더 부드럽고 상냥한 목소리로 해야 한다는 생각에 

목소리를 가다듬고 수화기를 들게 됩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남자 회원님과의 첫 통화 역시 

헛기침을 몇 번이나 하고 목소리를 가다듬은 후 통화버튼을 눌렀었지요. 

따르릉, 따르릉 "철컥"

"안녕하세요~ 저는 듀오의 000 매니저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회원님~"

낭랑한 음성으로 입가에 미소를 가득 띄우고 통화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요??"


회원님의 퉁명스러운 음성을 듣는 순간 입가의 웃음이 사라지고 목소리가 줄어들었어요.

"담당 매니저인데.... 인사차.... 전화......."


"지금 바빠요, 뚝" 

....띠리링....

허무하게 끝나버린 첫 통화. 


언제 통화가 가능하단 말씀도 없이 끊어버린 회원님!

앞으로 순탄한 진행은 어렵겠단 생각에 한숨이 절로 푸욱 나왔답니다. 


며칠이 지난 후 용기를 내 두 번째 전화를 걸었어요. 

"회원님 듀오입니다~"


"바빠요"


"언제 통화 가능하신가요?"


"글쎄요.. 저녁에..."


"7시 이후 전화 드..."


"뚝"


한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시다니 매너가 없어도 너무 없으시네, 도대체 가입은 왜 하셨지? 진행은 하신다는건가? 원망 아닌 워망을 하며 어머님께 전화를 드렸고, 어머님과 통화 후 회원님의 반응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삼년 쯤 교제하던 여성과 부모님의 심한 반대로 1년 전 헤어졌고, 그 이후 부모님과 대화를 꺼려하곤 항상 바쁘다면서 다른 여성과도 만나려고 하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억지로 몇 번 선을 보게 했지만, 매너 없는 행동으로 중매자를 곤란하게 만들어 그마저도 포기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본인은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다면서 독신을 고집하셨다네요. 너무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에 본인의 반대를 무릅쓰고 듀오를 찾으셨다고 긴 한숨을 쉬셨습니다. 그제서야 회원님의 매너 없는 반응들이 이해되었고, 앞으로 진행이 통화보다 더 어렵겠단 생각을 했지요. 


그 이후로 몇 번 전화를 더 드렸지만, 통화는 쉽지 않았고 결국엔 회원님의 마음을 돌려보려고 활동하고 계신 회원님들고 성혼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하며 최선을 다해 인연을 찾아드리겠단 진심어린 메일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며칠 후 언제 통화가 가능하다는 회신을 주셨고, 조금 부드러워진 회원님의 음성을 들으며 첫 통화를 무사히 하게 되었어요. 


처음 소개해 드린 분과의 만남은 안타깝게 인연이 아닌 것으로 끝났고, 

두 번째 분은 조금 더 신경써서 소개를 해드렸어요. 

회원님의 직업과 비슷한 업종에, 비슷한 생활 패턴, 그리고 무엇보다 취미와 관심사가 잘 맞았더랬죠. 

만남이 끝난 다음날 회원님께 전화를 걸어 의사를 물었더니 멋쩍은 말투로 "그냥 괜찮았다"고 하고 마셨어요. 

뜨뜻미지근한 반응에 다른 분을 더 찾아봐야 고민을 하다가, 

아직은 마음의 문을 쉽게 열지 못하는 회원님임을 잘 알기에 조금 더 기다려보기로 했어요. 


회원님께 별도의 연락은 없었지만, 상대 여성 회원에게서 간간히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연락이 왔기에 기대감을 듬뿍 안고 두분의 결과를 기다릴 수 있었답니다. 


며칠 후 회원님께선 활동을 보류하겠다 신청을 하셨어요. 그 순간 두 분은 결혼 하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마음의 문을 꽁꽁 닫았던 회원님이 빗장을 풀고 문을 열었다는 뜻과 같았으니까요. 


처음 만남을 한지 114일 되던 날! 

처음 들어보는 환한 목소리로 결혼을 약속했다는 소식을 전하셨습니다. 


회원님과 첫 통화 후 매니저 일이 적성에 맞는지 심각하게 고민했다고 말씀드리니 

"하하하, 제가 그랬나요? 죄송해요!" 웃으며 본인의 인연이 듀오에 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다 하셨지요. 


어머님께서도 몇 번이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셨어요. 


힘들게 만난 인연인 만큼 두 분이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음의 빗장을 꽁꽁 닫고 인연을 만나려고조차 하지 않았던 회원님!

하지만 사랑의 아픔은 사랑으로 치유한다는 말처럼, 

새로운 인연을 만나며 조금씩 마음을 치유하셨어요. 


힘들게 만난 인연이니만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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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2015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결혼정보 부문 대상!


듀오, 2015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결혼정보 부문 대상!


지난 1월 20일!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디지틀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2015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듀오는 2년 연속 시상식에 수상자로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영광스러운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뜻깊었답니다. 



수 많은 기업들이 이 상을 받기 위해 참석했는데요, 

듀오를 비롯해 70여 개의 기업이 수상을 위해 플라자 호텔로 모였습니다!



디지틀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올해로 7번째 개최 되었으며, 

소비자가 직접 브랜드의 인지도, 선호도, 만족도, 신뢰도 등을 투표,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수상 브랜드가 선정되었습니다. 아직은 식이 시작되기 한참 전이라 한산한 분위기인 플라자 호텔의 그랜드볼룸 홀입니다~



디지틀조선일보의 간단한 인사와 심사위원의 심사평이 진행된 후 

본격적으로 수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수상은 254개부문 1182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38427명의 소비자 설문조사와 심사위원단의 전문 평과 결과를 

합산해 총 74개의 브랜드가 수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74개 브랜드가 모두 한 팀씩 단상에 올라와 시간이 더 소요되긴 했지만, 

그래도 이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했기에 상을 받는 브랜드 대표도, 시상식에 참여한 사람들도 모두 뜨거운 박수로 축하해 줄 수 있었습니다. 




결혼정보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한 듀오는 박수경 대표이사가 수상자로 자리에 올랐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자랑스러운 듀오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죠?


 

오늘 수상한 모든 기업들이 올해도, 내년도, 그리고 앞으로 계속!

소비자가 신뢰하는 브랜드가 되길 바라고요,

듀오도 여러분이 실망하지 않는 기업이 되지 않기 위해 

늘 발전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릴게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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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탄 '언젠가는 꼭 만나게 됩니다'-[듀오 커플매니저의 성혼스토리]


NO. 54

2015.1.24

 

'언젠가는 꼭 만나게 됩니다. '






제가 그녀를 처음 본 곳은 듀오 홈페이지에서입니다. 

듀오 회원들만 사용 가능한 멤버스 클럽에 접속해 만나고 싶은 여성을 찾던 중, 제 눈에 덜컥 띈 것이지요. 

수 많은 사람 중에 유일하게 제 마음을 붙잡았던 그녀. 하지만 무작정 프로포즈를 할 수도 없었기에 오랫동안 여기저기를 헤맸습니다. '누구를 만날까, 누가 내 인연일까?' 오랫동안 궁금해 하며 서핑을 했지요. 

헌데 이상하게 자꾸 그녀가 눈에 보이는 겁니다. 

페이지를 옮기면 사람들도 바뀌어야 할텐데, 자꾸 그녀가 나오는거예요. 

제 마우스가 그녀의 얼굴만 클릭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한 번 붙잡힌 마음이 쉽게 가시지 않았던 것이지요. 

참하고 착할 것 같은 느낌. 제가 그녀에게 받은 첫 느낌이었습니다. 

용기를 냈고, '프로포즈' 버튼을 클릭했습니다. 

그 순간부터 그녀를 향한 기다림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랜 기다림, 그녀의 OK 사인


그런데 생각보다 제 기다림은 길었습니다. 하루가 가고, 일주일이 가고, 한 달이 지났는데도 그녀로부터 Yes or No 응답이 없었던 것이지요. 웹을 통한 프로포즈는 상대가 1차적으로 응답을 해야 커플매니저가 만남 주선을 해주는 것이기에 묵묵히 기다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 홈페이지를 확인해 보라는 커플매니저님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멤버스 클럽에 접속해보니 그녀로부터 '승낙' 메일이 도착해 있더군요. 그녀에 대한 미련을 접을 즈음에 들은 소식이라 조금은 어리둥절하고 무작정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혹 그녀가 다른 여러 남자를 만난 뒤에 절 선택한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지요. 


장미 100송이가 전한 마음


헌데 그녀를 만나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들은 오해더군요. 그녀는 가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였고, 직업이 간호사라 인터넷 접속 기회가 많지 않아 확인을 통 못했던 것입니다.

오해가 풀리고 나니, 처음 느낌처럼 그녀의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 

예상대로 정말 착했고, 무엇이든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그녀가 제게 마술을 걸어놓은 것 처럼 저는 그녀만 바라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제 마음을 담아 만난 지 50일 만에 병원으로 장미 100송이를 전달하고 프로포즈 했었지요. 당황해하는 그녀의 얼굴이 아직도 생생히 떠오르는데요, 그녀의 미소를 보는 것 만으로도 무한한 행복을 느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영혼보다 길 우리 사랑


우리는 작년 4월 19일에 만나 이번 3월 1일에 결혼합니다. 양가 상견례는 작년 8월 15일에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우리에게 특별한 날은 모두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날입니다. 4월 19일, 8얼 15일, 3월 1일... 우리의 사랑이 깊은 만큼 그 날에 의미부여를 하고 싶은 마음.... 아시죠?


결혼을 앞둔 지금, 그녀는 제 삶의 전부입니다. 어디를 가든 그녀가 항상 제 옆에 있어야 일이 되는 것 같아요. 

"하니", 제가 그녀를 부르는 애칭입니다. 

"하니야, 우리 항상 오늘처럼 행복하게 살자. 오빠가 영혼보다 더 길게 하니를 지켜줄게. 사랑해 하니!" 


듀오 회원님들, 저희 결혼 많이 축하해 주시고, 행복을 빌어주세요. 정말 행복하고 알찬 가정 꾸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어서 빨리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다만, 우리처럼 너무 오래 기다리면 안되니까 메일함은 수시로 확인하시구요^^





오늘 소개해 드린 사연은 커플매니저가 들려준게 아닌,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이 커플매니저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본인의 이야기를 편지로 써 주신 사연이에요. 


결혼을 앞둔 새 신랑의 설렘과 떨림, 그리고 예비신부를 엄청나게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지시나요?

여러분도 올해는 인연을 만나 사연 속 주인공들처럼 설레는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바랄게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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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추천영화] 세기의 미녀 니콜 키드먼Nicole Kidman, 그녀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보자


세기의 미녀 니콜 키드먼Nicole Kidman, 그녀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보자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황금 나침반' 중]


오늘 소개해드릴 배우는 보는 순간 숨막히는 미모를 지닌 배우 니콜 키드먼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배우로 영화 제작자 겸 가수이기도 한 그녀는 활발한 영화 출연으로 우리에게 얼굴을 자주 보여주는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이지요. 영화 <투 다이 포>로 골든글로브 여우 주연상을 수상했으며, 2002년에는 <디 아워스>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니콜 키드먼은 미국 호놀룰루 출신으로 임상 심리학자였던 아버지와 간호대 교수였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4살 때 키드먼의 가족은 시드니로 다시 돌아왔고, 키드먼은 시드니에서 쭉 살았답니다. 어린 시절 발레를 배웠지만 연기에 더욱 소질을 보여 8살 때부터는 연기학교에서 공부했다고 해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프랙티컬 매직' 중]


14살 때 영화 <부시 크리스마스>로 데뷔해 1989년 <죽음의 항해>에서 호평을 받아 미국 무대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할리우드 진출 후 영화 <폭풍의 질주>에서 만난 톰크루즈와 1990년 말에 결혼식을 올립니다. 최고의 미남 미녀가 만나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어요. 하지만 2년 후 두 사람의 결혼생활은 종지부를 찍게 되지요. 

이후 <파 앤드 어웨이>, <배트맨 포에버>, <여인의 초상>등에 출연하며 가녀린 여자 상을 그려내며 보이는 이미지 그대로 연기를 하지만, 1995년 <투 다이 포>로 강인한 여성상을 그려내며 골든글로브 최우수여배우상, 보스턴 비평가협회상, 런던 영화비평가상 등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게 됩니다. 

2001년에는 바즈 루어만 감독의 <물랑루즈>로 2002년 제 59회 골든글로브 뮤지컬 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합니다. 한 해 뒤인 2002년 스티븐 달드리 감독의 <디 아워스>에 출연해 버지니아 울프의 연기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하기도 하지요. 

2013년에는 박찬욱  감독과 영화 <스토커>를 찍었으며, 최근에는 가족영화인 <패딩턴>에서 악역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니콜 키드먼은 2006년 컨트리 음악 가수 키스 어번과 결혼해 2008년에는 첫 딸 선데이를 낳으며, 2010년에는 대리모를 통해 딸 페이스를 낳게 됩니다. 


그럼 지금부터 니콜 키드먼이 출연한 영화를 확인해 볼까요?


물랑루즈 (Moulin Rouge, 2001)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물랑루즈' 중]


영화 <물랑루즈>는 니콜 키드먼의 엔터테이너 기질을 100% 다 꺼내 보여준 듯한 영화입니다. 

뮤지컬 영화로 노래, 춤은 물론 연기와 사랑스러운 여인까지 연기했으니 여배우로 필요한 자질을 십분 내보였을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니콜 키드먼의 연기도 연기지만 스토리와 몰입력, 그리고 영상미까지 모든 사람들이 호평을 보이는 영화랍니다. 화려한 색감과 극중 인물을 표현하는 배경 색, 그 속에서 캉캉춤이 절로 나오는 신나는 음악과 그 안에 담긴 슬픈 사랑이야기까지! 10년도 더 지난 영화지만 지금 보더라도 전혀 어색하지 않는 화려한 영화랍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물랑루즈' 중] 


줄거리


막이 오르는 순간, 위대한 사랑이 시작된다!

1899년 파리, 지상에서 가장 화려한 세계 '물랑 루즈' 최고의 뮤지컬 가수 샤틴은 신분 상승과 성공을 위해 투자자를 구하다가 우연히 사랑을 찾아 몽마르트르로 흘러온 영국의 낭만파 시인 크리스티앙을 만나게 된다. 샤틴에게서 운명적 사랑을 느낀 크리스티앙은 그녀가 있는 '물랑 루즈'라는 신비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는다. 하지만 그 둘 사이에 거역할 수 없는 슬픈 운명이 서서히 다가오는데...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물랑루즈' 중] 


영화 <물랑루즈>는 주인공인 니콜 키드먼과 이완 맥그리거가 직접 노래를 불러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화려한 쇼와 볼거리도 백미지만, 두 사람의 이루어지지 못한 가슴아픈 사랑이야기가 가슴 절절히 기억되기도 하지요. 

작가이자 감독인 바즈 루어만은 1992년 <댄싱 히어로>, 1996년 <로미오와 줄리엣> 그리고 2001년 <물랑루즈>로 바즈 루어만의 '붉은 커튼' 삼부작을 완성시키게 됩니다. 관객들에게도 평론가들에게도 모두 최고의 합격점을 받은 영화 <물랑루즈>! 여러분도 화려한 사랑 이야기에 빠져보세요~


"우리 삶에서 가장 위대한 것은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 사랑을 받는 것이다" 

                                                                                    - 크리스티앙 

 


스토커 (Stoker, 2013)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스토커' 중] 


영화 <스토커>는 촬영을 시작할 당시부터 우리나라에서 화제였습니다. 

바로 한국을 대표하는 감독 박찬욱이 만든 영화여서였는데요, 박찬욱이 우리나라에서 찍어도 화제가 되는 마당에 박찬욱이 배급사 '폭스'에서, 니콜 키드먼과 미아 바시코브스카와 함께 영화를 찍는다는 소식이 우리를 더욱 놀라게 했습니다. 

2013년 개봉한 영화 <스토커>는 우리나라에선 흥행에 실패한 편이었지만, 할리우드와 평론가들 사이에선 "역시 박찬욱이다"는 호평을 들었던 영화기도 하지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스토커' 중] 


줄거리


18살 생일, 아빠가 죽고 삼촌이 찾아왔다.

18살 생일날 갑작스런 사고로 아빠를 잃은 소녀 인디아(미아 바시코브스카). 

 그녀 앞에 존재조차 몰랐던 삼촌 찰리(매튜 구드)가 찾아온다. 

 

 남편의 죽음으로 신경이 곤두서있던 인디아의 엄마 이블린(니콜 키드먼)은 

 젊고 다정한 찰리에게 호감을 느끼며 반갑게 맞아주고 

 인디아는 자신에게 친절한 삼촌 찰리를 경계하면서도 점점 더 그에게 이끌린다.

 

 매력적이지만 수수께끼 같은 존재인 찰리의 등장으로 

 스토커가(家)에 묘한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인디아 주변의 사람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기 시작하고 

 인디아 자신도 미처 깨닫지 못한 충격적인 비밀들이 드러나는데...

 

 전세계를 사로잡을 매혹적인 스릴러가 온다!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스토커' 중] 


영화 스토커의 외국판 제목은 <Stoker>로 우리가 알고 있는 스토커(Stalker: 관심있는 상대를 병적으로 집요하게 쫓아다니며 괴롭히는 사람을 일컫는 말)와는 다릅니다. 주인공인 미아 와시코브스카와 삼촌인 매튜 구드의 집안 이름이 스토커 가문이지요. 스토커 가문에서 벌어지는 스릴러 이야기! 박찬욱 감독의 다른 작품들처럼 소품과 그들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영화 풀이의 힌트를 얻어가며 보는 것도 재미있을거예요.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Grace Of Monaco, 2014)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중] 


21세기 할리우드의 여신인 니콜 키드먼이 연기하는 19세기 할리우드의 여신 그레이스 켈리 이야기! 

2007년 <라 비 앙 로즈>를 찍은 올리비에 다한 감독이 에디트 피아프에 이어 그레이스 켈리라는 실존 인물을 영화화 했습니다. 올리비에 다한 감독이 만들어내고 니콜 키드먼이 연기한 그레이스 켈리는 할리우드를 잊지 못하지만 결국 남편과 모나코를 위해 '여왕'의 자리를 연기하기에 이릅니다. 이 같은 설정을 탐탁지 않게 여긴 모나코 왕실은 2014년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를 개막작으로 선정한 칸 영화제에 보이콧을 선언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주인공 니콜 키드먼은 "그레이스 켈리와 레이니에 대공에 대한 애정과 존경심을 가지고 만들었다. 그들도 보면 알 것이다"라고 항변하기도 했습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중] 


줄거리


할리우드의 여신에서 모나코의 왕비로!

아름답고 우아한 이미지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던 '할리우드의 여신' 그레이스 켈리는 모나코의 레니에 3세와 세기의 결혼식을 올리면서 할리우드를 떠난다. 

  

 하지만 답답한 왕실 생활에 서서히 지쳐가던 그녀는 히치콕 감독의 영화계 복귀 제안에 마음이 흔들리고, 모나코를 합병시키고 싶었던 프랑스는 할리우드 복귀를 고민하는 그녀를 이용해 모나코 왕실을 위기에 빠트리는데… 

 

 모나코의 운명을 바꾼 그녀 생애 가장 위대한 순간이 펼쳐진다!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중] 


실제 그레이스 켈리의 삶에 대해선 오해도 많고 억측도 많았습니다. 끊임없이 스캔들에 휘말렸고, 그레이스 켈리와 레이니에 대공사이에 불화설도 끊이지 않았지요. 실제 그들의 삶이 어땠는지는 자세히 알지 못하지만, 그레이스 켈리는 한 나라의 왕비로써 자신의 꿈과 직업, 그리고 자유를 잃게 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 삶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프랑스 옆 작은 국가에 불과했던 모나코를 '여신의 국가'로 만든 것도 그녀이지요. 

영화 속 그녀가 실제 알려진 그녀의 삶 보다 훨씬 더 영웅적으로 그려진 측면이 없잖아 있지만, 19세기 최고의 미녀였다는 사실과, 그녀로 인해 수 많은 소녀들이 공주의 꿈을 키웠다는 사실은 변함 없을 것 같습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오스트레일리아' 중]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배우 니콜 키드먼! 

미모로 인해 연기력이 묻힌 경향도 있지만, 구스 반 산트 감독, 스탠리 큐브릭 감독 등 최고의 감독들이 선택한 뮤즈였으며, 아카데미 상과 골든글로브, 런던  비평가 협회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으며, 60개 이상의 영화를 찍기도 했습니다. 180이나 되는 큰 키에 가녀린 몸매, 그리고 아름다운 얼굴과 노력해서 만들어진 연기력까지. 정말 이 시대 최고의 여배우라는 호칭이 아깝지 않은 니콜 키드먼입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콜드 마운틴' 중] 


이제 곧 50인 니콜 키드먼!

앞으로도 그녀의 작품을 기대하겠습니다.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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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최고의 듀오인을 찾아라! 2014 듀오인 시상식 이모저모

2014 듀오인 시상식 이모저모


바야흐로 2015년이 시작된지도 벌써 4주차로 접어들었습니다. 연말연시에 세웠던 2015년 계획, 다들 잘 이행하고 계신가요? 아니, 벌써 포기하신 분도 계시다구요? 괜찮습니다. 아직 1월이니까요^^ 좀 더 분발해서 알찬 한해를 만들어나가시길 기원합니다!


2015년 1월 19일 오늘은 듀오인들에게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매해 연말이면 가요계,영화계,예능계에서 각종 시상식을 하죠? 이와 마찬가지로 듀오계(?)에서도 의미있는 시상식을 진행한답니다. 바로 듀오인들만을 위한 특별한 듀오인 시상식이 오늘 듀오 강남 본사에서 개최되었는데요, 이런 의미있는 자리에 듀오 애피소드가 빠질 수 없겠죠? 지난 한 해에는 어떤 얼굴들이 듀오를 빛내주셨는지 지금 바로 들여다 보겠습니다:D



이번 시상식에서는 2014년 한 해 동안 고생해주신 듀오 임직원들 중에서 가장 타인의 귀감이 되는 사람들을 선발해서 매 해 시상하고 있답니다. 수상에는 감사패와 표창장, 그리고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된다고 하네요! 시상식이 시작되기전 살짝 엿본 감사패는 '영롱한' 빛이 흐르고 있었답니다:D



시상식이 시작될 예정시간인 오전 11시무렵이 되자, 업무를 보던 매니저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수상 예정자 매니저 한 분은 시상식이 시작되기 직전까지 회원분과 상담을 하는 열의를 보여주었습니다. 회원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열정이 있었기 때문에 올해의 듀오인에 선정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듀오인 시상식에는 수상자 뿐 만 아니라 같은 부서의 동료분들도 함께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평소에 동고동락하면서 팀웍을 단단히 다졌기 때문에 서로 축하의 인사를 건네고 개별적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훈훈한 광경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이윽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시상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듀오의 박수경 대표는 대표이사 취임 후 처음으로 맞는 시상식의 시상자로 나서 수상자들에게 일일이 축하와 격려를 보냈습니다. 



수상자 한 사람 한 사람, 격렬한(?) 포옹을 나눴으며, 같은 부서 동료들의 꽃다발 난입(?)도 여느 연예계 시상식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물론 시상자와 수상자의 90도 맞절도 빠지지 않았답니다!



이번 시상식에는 10년 장기 근속지원 시상, 상담,관리 부문 별 우수실적 직원 시상, 그리고 스탭 우수직원 시상 등 총 38명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습니다.


  


시상이 모두 끝난 후에는 박수경 대표이사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박수경 대표는 지난 2014년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돌아보면서 상기된 목소리로 축사를 마쳤으며 2015년에도 잘 부탁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끝으로 시상식에 참석한 대표이사 이하 전 임직원들이 함께 파이팅을 외치면서 시상식을 모두 마쳤답니다!



시상식이 모두 끝난 후, 2014년 듀오를 빛내준 듀오인들이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지난 2014년 한 해 동안 전국의 수많은 청춘들의 결혼을 책임졌던 듀오인 여러분, 올 한 해도 잘 부탁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수상을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D


이상, 듀오 애피소드챠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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