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데이트코스- 연희동-연남동 데이트코스 ⑦ 연남동 복고풍 해물포차 '시실리'/ 한우포차 '아리랑'

연희동-연남동 데이트코스 ⑦ 연남동 복고풍 해물포차 '시실리'/ 한우포차 '아리랑'


오늘은 연희동-연남동 데이트코스의 마지막 날!

마무리는 역시 술한잔 기울이며 '짠'을 외쳐야하지 않겠어요?

골목골목 아기자기한 맛을 가지고 있는 연희동 연남동 데이트코스의 마지막 코스는 복고느낌 솔솔 나는 해물포차 '시실리'와 한우포차 '아리랑'입니다. 

지금부터 시실리로 함께 가보실까요?


애피소드 연희동-연남동 데이트코스 보기


① 연희동-연남동 데이트 코스 ① 요즘 가장 떠오르는 데이트 코스, '연희동 거리' 소개

② 연희동-연남동 데이트 코스 ② 퓨전 일식 레스토랑 '로랑' !

③ 연희동-연남동 데이트 코스 ③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카페 '페인터스 머그'

④ 연희동-연남동 데이트 코스 ④ 홍차 전문점, '딜마 티룸' (Dilmah Tearoom)

⑥ 연희동-연남동 데이트 코스 ⑥ 연남동 맛집의 대표 주자 '툭툭 누들 타이'





시실리! 옛날에 임창정이 출연한 영화가 생각나는 이름이죠?

입구에는 복고느낌 폴폴나는 글씨로 시실리: 시간을 잃어버린 마을 이라고 쓰여있습니다. 

시실리는 연남동의 중심인 "동진시장"의 바깥인 큰길가에 자리잡고 있답니다. "동진시장"은 쇠락한 재래시장인데요, 동진시장 일대로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생기며 그 일대에 젊은 바람이 솔솔 불고 있다고 합니다. 애피소드가 방문했을 때는 겨울이라 동진시장 내부가 꽁꽁 묶여있었는데요, 곧 봄이 되면 동진시장에서는 다양한 행사와 문화'시장'이 열려 활발해진다고 해요. 



사실 시실리에 있는 동안은 몰랐지만 찾아보니 바로 옆집인 한우포차 "아리랑"과 해물포차 "시실리"는 같은 주인이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라고 하네요. 

메뉴도 거의 같고, 주방도 비슷, 게다가 두 가게 사이엔 작은 구멍이 있어 주문을 어디에서 해도 그 구멍을 통해 음식을 나르는 것 같더라구요. 자세한 내용은 차차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시실리에 딱 들어가니 비릿한 해산물 냄새가 물씬 풍겼습니다. 차가우면서도 온열기 때문에 중간중간 뜨거운 공기가 푹푹 솟아나는 것 까지 다 짜여진 것만 같은 80년대스러움이 묻어나는 장소였어요. 



어린시절 아버지 손잡고 갔을 법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그 시절 그 분위기를 겪어보지 않았던 사람이라도 시실리에 들어서면 절로 80년대 이야기를 꺼낼 것만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연인과 소주한잔 기울이면서 세상사는 이야기나 마음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적당한 장소가 아닐까 생각했어요. 



박해일씨 뿐만이 아니라, 문소리씨 그밖에 다른 연예인들도 종종 찾는 곳인 것 같았어요. 

어물포 사이에 걸린 토토로가 참 인상적이죠? 



왼쪽에 보이는 작은 창문이 한우포차 "아리랑"과 연결 된 창이랍니다. 저 안에 보이는 곳은 한우포차 "아리랑"의 실내고요. 메뉴판 가득 다양한 메뉴들이 많았지만, "시실리" 방문 초짜였던 애피소드팀은 육사시미와 육회를 주문했는데요, 저 작은 창을 통해 메뉴가 배달되더라구요. 그래서 다 먹고 나가는 길에 확인하니, 바로 옆집에 똑같은 글씨체로 한우포차 "아리랑"이라고 적혀있었답니다. 주인도 같고 크게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다음 방문 때는 한우는 한우포차로 해물은 해물포차로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뭔가 잡다구리한 실내 인테리어지만, 저런 소품들 덕분에 촌스럽고 복고스러운 느낌이 더욱 배가되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애피소드가 방문했을 때는 날이 너무 추워서인지 아니면 너무 어중간하게 낀 평일이어서인진 모르겠지만 손님이 애피소드팀밖에 없었을 정도로 텅텅비어있었는데요, 평소 시실리는 사람이 바글바글하고, 특히 주말에는 웨이팅도 길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시실리 메뉴판입니다. 입구 간판과 같은 글씨로 정성껏 쓰여진 메뉴판이지요?

시실리는 "최고의 식재료를 부담 없이 제공한다"는 모토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곳 사장님은 속초 바닷가에서 태어났다고 하는데요, 어릴 적부터 바닷가에 살다보니 해산물에 대해선 안목이 높았고, 시실리를 위해 그 안목으로 좋은 해산물을 찾아내 각 산지에서 당일배송받아 물건을 내놓는다고 하네요. 해산물은 중간 마진 없이 어부와 해녀할머니들에게 직접 받고 있다고 하고요, 쇠고기 또한 직거래를 통해 홍천에서 직접 공수받는다고 해요. 중간 마진이 없으니 다른 곳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음식들을 즐길 수 있겠죠?



두근두근 자태를 드러낸 육사시미입니다. 이 육사시미 말고 '간장 육사시미'는 이곳 사장님만의 시그너처 메뉴라고 하는데요, 자세히 조사하고 가지 못한탓에 그냥 기본 육사시미를 먹었어요. 데이트는 역시 정보겠죠! 애피소드에 방문하신 분들은 '간장 육사시미'도 꼭 드셔보시길 바랄게요~



함께 나온 부추절임이에요~ 육사시미는 생마늘과 부추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데, 다만 연인 앞에서는 입냄새를 좀 조심해야겠죠? 



지나친 음주는 간과 인간관계를 망칠 수 있으니 절주 하셔야 하는거 아시죠?

하지만 육사시미와 육회를 마시는데엔 빠질 수가 없으니 한잔씩 하기로 합니다. 이또한 뒤늦게 알게 된 정보지만요, '시실리'에서는 제주도의 '한라산'소주가 가장 잘 나간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번 방문엔 초록병소주를 선택해 마시기로 해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음식 중 하나인 육사시미와 육회입니다! 가끔 신선도에 자신 없는 곳들은 냉동으로 얼린 육회나 육사시미를 준비하기도 하는데요, "시실리"는 정말 부드럽고 입에서 살살 녹는 육회와 육사시미가 준비된답니다. 참기름에 깨소금까지 버무려진 육회를 배와 함께 입에 쏙 넣으니 피로가 살살 녹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이번 방문에선 육회와 육사시미를 먹었지만 원래 "시실리"에서는 피문어가 가장 유명하다고 해요. 방문한 사람들은 거의 꼭 피문어를 시킬 정도로요! 그리고 해물포차답게 해물모듬도 정말 유명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시실리는 오후 6시에 오픈해 새벽 5시까지 영업한다고 합니다. 일요일은 오후 7시 오픈해 새벽 3시까지 영업한다고 하니 알고 가시는게 좋겠죠?


당일 잡힌 해산물을 싱싱하게 게다가 고급 일식집보다 반값에 두배를 먹을 수 있는 기회!

그리고 80년대를 떠올릴 수 있는 복고풍 실내까지! 

오늘은 연남동 시실리 어떠세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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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 시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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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탄 '사랑을 얻으려면 주변 사람을 먼저 공략하라!'-[듀오 커플매니저의 성혼스토리]


NO. 55

2015.2.28

 

'사랑을 얻으려면 주변 사람을 먼저 공략하라!'






사랑 고백을 받았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변 가까운 사람들에게 상담을 요청하거나 그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을 얻으려면 주변 사람들을 먼저 공략하라는 말이 나온 게 아닐까요?


여기, 사랑하는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그녀 가족의 마음을 먼저 사로잡아 결혼에 성공한 남성분의 사연입니다. 


남성회원님은 대학 진학을 계기로 상경하셨는데요, 10년 남짓한 시간을 혼자서 살아가신 분이셨지요. 

오랜 타지 생활 탓인지 빨리 가족을 만들어 행복하게 사는 소박한 꿈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상냥한 웃음에 선해 보이는 인상을 가진 남성분의 이상형은 "얌전하면서도 귀여운 스타일" 이었고, 

얼마 후 애교 많고 생각이 깊은 초등학교 여선생님을 소개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만남 후 남성분은 첫눈에 반해 "마음에 쏙 들었다"고 말하셨지만, 

세련된 스타일을 원했던 여성분은 선해 보이는 남성분께 실망을 하신 상태였습니다. 

남성분이 너무 마음에 들어 하셔서 여성분의 마음을 전하기엔 조금 안타까운 상황이었죠. 

그래서 여성분 설득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설득에 설득, 또 설득을 한 끝에 애프터 만남을 받아내게 되었고, 두 분은 두번째 만남을 진행하시게 되었지요. 


두 번째 만남 후 여성분은 첫 번째 만났을 때보다 괜찮았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렇게 다섯 번의 만남을 가지고 난 후 여성분의 마음은 갈팡질팡했고, 

결국 여성분은 부모님께 고민을 털어놓게됩니다.

여성분 아버지가 남성분을 한 번 만나보고 싶다는 제안을 하시게 되었고, 세 사람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남성분과 같은 건축업에 종사하고 계셨던 여성분의 아버님과 남성분은 공통 화제가 많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날 이후 남성분은 미래의 '장인어른(?)'께 높은 신뢰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성분은 자신의 이상형은 아니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에게는 물론이고 자신의 부모님에게까지 살갑게 잘 하는 남성에게 점점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지요. 

두 분의 연애는 처가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이루어졌고, 

여성분은 "사랑받는게 뭔지 알게 되었다"고 말씀하시며, 결혼소식을 전하셨습니다. 


서로에게 좋은 남편과 아내로써, 

진한 가족애를 나누며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시길 기원합니다!




커플매니저가 소개하는 성혼스토리!

남성회원이 주변사람을 잘 공략해 결혼에 이른것도 있겠지만, 

그의 진심이 담긴 행동들과 주변 사람을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이 매력으로 다가온 것도 있겠지요~


두 분이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시길 바라며!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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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추천영화] 연기의 신, 신하균! 그의 미친 연기력을 담은 필모그래피를 살펴보자!

연기의 신, 신하균! 그의 미친 연기력을 담은 필모그래피를 살펴보자!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지구를 지켜라' 중] 


어떨 땐 광기에 사로잡힌 모습으로, 어떨 땐 한없이 다정한 남자로, 어떨 땐 천재적인 의사로 변하는 연기자 신하균!

신하균은 서울예대 출신으로 영화계 데뷔 전부터 <허탕>, <택시 드리벌>, <박수칠 때 떠나라> 등의 연극 작품으로 연극계에서는 잘 알려진 배우였다고 해요. 연극인 모임 창작집단 '수다'의 멤버이기도 했던 그는 장진 감독과 친분이 두터웠고 장진 감독의 첫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첫 영화 데뷔를 하게 됩니다. 

이후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 JSA>를 통해 얼굴을 알리게 되지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중]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북한 병사로 출연한 신하균은 이후 <킬러들의 수다>, <우리 형> 등에 출연해 인기를 차곡차곡 쌓아갑니다. 장준환 감독의 데뷔작인 <지구를 지켜라>에서는 순수하면서도 광기에 사로잡힌 병구를 열연해 엄청난 찬사를 받기도 했지요. 영화 흥행성보다 B급 영화라고 하더라도 작품성을 기준으로 영화를 선택하는 배우로도 평가받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우리 형' 중]


상황에 따라 잔인해 보이기도, 비열해 보이기도, 순수해 보이기도, 따뜻해 보이기도, 차가워 보이기도 하며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는 배우 신하균!

지금부터 그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볼까요?


지구를 지켜라! (Save The Green Planet!, 2003)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지구를 지켜라' 중]


영화 <지구를 지켜라!>는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저평가 된 영화로도 꼽힙니다. 2003년 당시 코믹적인 트렌드에 맞춰 웃기고 자극적인 모습의 포스터와 제목 때문에 관객들을 끌어모으지 못했고, 참담한 흥행 실패로 막을 내렸던 영화이지요. 하지만 <화이>감독으로, 그리고 배우 문소리의 남편으로도 유명한 장준환 감독의 첫 장편 영화이자, 배우 신하균 인생 최고의 영화로 꼽히는 <지구를 지켜라!>는 오히려 막을 내린 후에 입소문으로 전파 되었습니다. 현재는 네티즌 평점 8.97점이란 어마어마한 점수를 가진 영화랍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지구를 지켜라' 중]


줄거리


범우주적 코믹 납치극 | 혹시 당신, 외계인? | 대한민국 청년 병구야~

병구는 외계인으로 인해 지구가 곧 위험에 처할 거라고 믿는다. 이번 개기월식까지 안드로메다 왕자를 만나지 못하면 지구에는 아무도 살아 남지 못할 엄청난 재앙이 몰려올 것이다.병구는 분명히 외계인이라고 믿는 유제화학의 사장 강만식을 납치해 왕자와 만나게 해줄 것을 요구한다.

  한편, 경찰청장의 사위인 강만식의 납치 사건으로 인해 경찰내부는 긴장감이 감돌고 지금은 뇌물비리 사건으로 물러나 있지만 왕년에 이름을 날렸던 명형사인 추형사는 병구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집까지 추적해 온다. 영문도 모르고 끌려온 강사장은 기상천외한 고문을 견딜 수 없게 되자 급기야 병구가 수집해놓은 외계인 자료를 훔쳐보고 그럴듯한 이야기를 지어낸다.

  이제 승리는 누가 상대방을 잘 속여 넘기는가에 달려있다. 외계인의 음모를 밝히려는 병구와 외계인(으로 추궁 당하는) 강사장의 목숨을 건 진실 대결. 과연 지구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병구는 개기월식이 끝나기 전에,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지구를 지켜라' 중]


지구를 지키자는 귀여운 제목과는 달리 주인공 병구는 강사장을 끊임없이 외계인으로 의심하고, 오직 외계인으로부터 지구를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강사장을 지독한 방법으로 고문하는 내용인 <지구를 지켜라!>입니다. 묘하게 비정상적이고, 잔인한 이 영화는 영화 중간까지 그냥 싸구려 B급 영화가 아닌가 라는 생각에 사로잡히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병구는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모습과 폭력성, 그리고 자본주의적 모순의 집약체이며, 그를 둘러싼 세상은 너무나도 잔인하고 비인간적입니다. 또한 외계인인지 아닌지 모를 강사장은 대한민국 사회의 절대 '갑'으로써 자본과 권력 모두를 가지고 있지요. 그리고 영화 마지막의 뜬금없는 '반전'은 관객들로 하여금 납득 불가를 안기고, 이는 영화의 주객 인 줄만 알았던 관객들이 영화에서 소외를 당하며 '비주류'를 간접 체험해 볼 수 있게 되기도 합니다. 

단순히 코미디 영화로 생각했다면 큰 오산인 영화 <지구를 지켜라!> 소름돋는 결말을 지켜보세요!



런닝맨 (Runningman, 2012)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런닝맨' 중]


영화 <런닝맨>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과 동일한 제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능프로그램과 동일하게 쫓고 쫓기는 숨막히는 추격전을 그려낸 영화기도 하지요. 예능은 예능 답게 유쾌하고 재미있지만, 영화 <런닝맨> 속에서는 드라마와 액션, 달리고 달리는 추격과 적재적소에 들어가있는 코미디까지 담고 있습니다. 수많은 여심을 울리고 있는 신하균이 영화 속에서는 장성한 아들을 가진 아버지로 나온다는게 특이한 점이라고 해야할까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런닝맨' 중]


줄거리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

 숨을 곳도, 피할 곳도, 믿을 곳도 없다! 

 한 때 ‘도망 전문가’로 명성을 날렸지만 

 이제 낮에는 카센터 직원, 밤에는 콜 전문 기사로 활동 중인 차종우(신하균). 

 어린 나이 ‘사고’를 쳐 얻은 18살 나이차 아들 기혁(이민호)과는 관계가 소원한 철부지 아빠지만 

 아들과 단둘이 살만한 집을 마련하는 것이 유일한 꿈이다.

 

 어느 날, 큰 돈을 주겠다던 대박 손님이 차 안에서 죽은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본능적으로 현장에서 도망 친 종우는 하루아침에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된다.

 

 아들에게 조차 의심받는 상황 속, 

 전국민이 주목하는 살인용의자가 된 종우는 경찰, 언론, 정체불명의 이들에게 쫓기게 된다.

 주변 인물마저 목숨을 잃게 되자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종우는 

 누명을 벗고 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기 위해 반격을 준비하는데...!

 

 살인 누명을 쓴 도망자 

 모든 것을 바꾸기 위해 그가 뛰기 시작했다!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런닝맨' 중]


사실 영화 <런닝맨>은 한국 영화의 고질적 문제인 장르 불문 감동적인 요소 집어넣기와, 뻔한 이야기 구조를 가진 단점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연기력을 가진 신배우 신하균의 연기력때문에 영화 시작 후 한없이 몰입하게 되지요. 등 줄기에서 땀을 쏙 빼는 것만 같은 추격씬 가득한 영화 <런닝맨>. 킬링타임 용으로 추천합니다!



순수의 시대 (2015)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순수의 시대' 중]


엄청난 기대감을 안기며 개봉을 앞둔 영화 <순수의 시대>입니다! 연기의 신인 신하균과 장혁, 그리고 최근 드라마 <미생>에서 장백기 역할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배우 강하늘까지! 배우의 총 집합체로도 불리고 있는데요, 화려한 배우진도 부족해 파격적인 베드신까지 주목받을 요소를 모두 갖춘 영화입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순수의 시대' 중]


줄거리


'붉은 피 속에 태어난 새로운 왕국. 조선의 주인은 누구인가' 

 1398년, 태조 이성계는 제 손에 피를 묻혀 개국을 일군 왕자 이방원(장혁)이 아닌 어린 막내 아들을 정도전의 비호 하에 세자로 책봉하고, 왕좌와 권력을 둘러 싼 핏빛 싸움이 예고된다. 한편, 정도전의 사위이자 태조의 사위 진(강하늘)을 아들로 둔 장군 김민재(신하균)는 북의 여진족과 남의 왜구로부터 끊임없이 위태로운 조선의 국경선을 지켜낸 공로로 군 총사령관이 된다. 

  

 '왕좌와 권력을 향한 야망의 조선, 그 뒤에 숨은 순수의 시대' 

 왕이 될 수 없었던 왕자 이방원, 여진족 어미 소생으로 정도전의 개로 불린 민재와 그의 친자가 아니라는 비밀 속에 쾌락만을 쫓는 부마 진. 민재는 어미를 닮은 모습의 기녀 가희(강한나)에게서 난생 처음 지키고 싶은 제 것을 발견한다. 하지만 그의 최초의 반역, 야망의 시대를 거스르는 그의 순수는 난세의 한 가운데 선 세 남자와 막 태어난 왕국 조선의 운명을 바꿀 피 바람을 불러온다.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순수의 시대' 중]


<순수의 시대>는 조선이 개국한지 7년, '왕자의 난'으로 기억되고 있는 그 현장을 그린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사랑과 탐욕, 그리고 권력과 그 안에 담긴 감성을 배우들이 어떻게 연기했을지 정말 기대됩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더 게임' 중]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신하균!

그가 출연한 영화라면 일단 기대부터 하게 되는데요, 앞으로도 어떤 작품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줄 지 정말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기 많이 보여주길 바랍니다!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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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추천영화] 매력적인 배우 나탈리 포트만Natalie Portman, 그녀의 세계로 들어가보자.


매력적인 배우 나탈리 포트만Natalie Portman, 그녀의 세계로 들어가보자.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토르: 천둥의 신' 중]


오늘 소개할 배우는 최근 미스 디올(Dior)의 뮤즈로 광고를 찍은 "나탈리 포트만"입니다. 

그녀는 1994년 뤽 베송 감독의 프랑스 액션 영화 <레옹>으로 영화 데뷔를 했는데요, 

오갈 곳 없는 12살 소녀 역할을 소화해냈었지요. 

<레옹> 속 나탈리 포트만은 20년이 지난 현재도 회자될 정도로 강렬했습니다. 

이후 연기에 뛰어난 재능을 지녔다 평가 된 나탈리 포트만은 <히트>, <뷰티풀 걸>, <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 <화성침공> 등에 출연해 점점 유명세를 더해갔습니다. 

그리고 1999년 <스타워즈 에피소드>에서는 파드메 아미달라 역할을 연기했는데요, 

같은 해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과에 입학한 것도 화제였습니다. 연기도 공부도 다 똑소리나게 잘 하는 그녀였답니다. 


2005년에는 영화 <클로저>를 통해 미국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 후보로 지명됐으며, 골든 글로브에서는 여우조연상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2011년에는 영화 <블랙스완>으로 영국 아카데미상, 미국 아카데미상, 전미 영화 비평가 협회상 등 수많은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었지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레옹' 중] 


<블랙 스완>은 그녀에게 수많은 상을 안기기도 했지만, 인생의 동반자도 만나게 해줬는데요, 

그녀의 상대역을 맡은 발레가 "벤자민 밀피에"와 결혼을 했으며 

2011년 6월에는 "알레프 포트만 밀피에"라는 첫 아들을 출산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아역배우계의 전설이자 인생 2막을 열어 살아가고 있는 

배우 나탈리 포트만의 출연 영화들을 살펴볼까요?



노블리(Where The Heart Is, 2000)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노블리' 중]


2000년도에 개봉한 영화 <노블리>는 마음편히 킬링타임용으로 좋은 영화입니다. 

포근한 느낌을 가진 영화인데요, 나탈리 포트만의 팬들은 나탈리 포트만이 정말 예쁘게 나와서, 그리고 내용이 잔잔하고 행복해져서 추천하는 영화라고 하네요. 

이 영화 속 나탈리 포트만은 사고를 쳐 10대에 임신한 소녀로 나오는데요, 엄마에게 버림받고, 뱃속의 아이 아버지인 사랑하는 남자친구에게도 버림받지만 해피엔딩을 맞는 훈훈한 영화랍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노블리' 중]


줄거리


"어느 가을날, 행복이 다가옵니다!"

노바리 네이션(Novalee Nation: 나탈리 포트만 분)은 집없이 떠도는 17세 소녀로 임신한 상태이다. 가족의 정이라고는 한번도 경험한 적이 없는 이 억센 운명의 10대는 그녀의 남자친구로 이기적인 가수지망생인 윌리 잭과 함께, 녹슨 플리모스 승용차로 테네시에서 캘리포니아로 가는 중이다. 여행중 화장실을 가기위해 오클라호마에 있는 월마트에 잠시 정차하는데, 화장실을 다녀온 노바리가 발견한 것은 없어진 차와 주차했던 자리에 놓여져 있는 폴라로이드 카메라 뿐이다. 남겨진 노바리는 넓은 월 마트 매장에 들어가 밤에 몰래 자면서 진열된 음식과 생활용품으로 살아가는데, 마침내 아기를 매장바닥에서 출산하게 된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노바 리와 그녀의 '월 마트 아기'는 화제가 되고, 간호사 렉시(애슐리 저드)와 자매처럼 지내는 사이가 된다. 몇 년이 지난 후 별난 친구들로 이루어진 가족의 일원이 된 노바리는 불량한 10대 소녀에서 강하고 성공한 여성으로 변신하고, 마침내 그녀의 가정을 꾸미게 된다.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노블리' 중]


꼬이는대로 꼬이는 노블리의 인생이 마지막엔 다 정리 되어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리지만, 

우리는 아직도 막막한 앞날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인생은 한치 앞을 모르는 거라고요"라며 밝고 맑게 외치는 영화 속 노블리처럼 밝고 꿋꿋하게 살다보면 우리도 해피엔딩을 맞게 되지 않을까요? 

마음 훈훈해지는 영화 <노블리>였습니다. 



블랙스완(Black Swan, 2010)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블랙스완' 중]


개봉 후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영화 <블랙스완>입니다. 

나탈리 포트만과 뱅상 카셀, 밀라 쿠니스의 출연만으로도 빵빵했는데, 소름돋는 내용도, 배우들의 엄청난 연기력도 모두 화제였었지요. 사람에 따라 기분이 나빴다거나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기 싫었다고 이야기 한 사람들도 있었지만, 수 많은 사람들이 장면마다 압도당했다, 깊게 고민해보게 되었다는 평을 남겼었습니다. 

흑조와 백조의 단순 구조 속에 권력에 대한 야망, 성적인 욕구까지 모두 포함시켜 이야기 한 영화이지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블랙스완' 중]


줄거리


뉴욕 발레단의 니나(나탈리 포트만)는 연약하지만, 순수하고 우아한 '백조' 연기로는 단연 최고로 꼽히는 발레리나. 새롭게 각색한 '백조의 호수' 공연을 앞두고 감독 토마스(뱅상 카셀)는 니나를 '백조'와 '흑조'라는 1인 2역의 주역으로 발탁한다. 하지만, 완벽한 '백조' 연기와 달리 도발적인 '흑조'를 연기하는 데에는 어딘지 불안하다. 게다가 새로 입단한 릴리(밀라 쿠니스)는, 니나처럼 정교한 테크닉을 구사하지는 못하지만,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관능적인 매력을 뿜어내, 은근히 그녀와 비교된다. 점차 스타덤에 대한 압박과 이 세상의 모두가 자신을 파괴할 것 같은 불안감에 사로잡히는 니나. 급기야 그녀의 성공을 열광적으로 지지하던 엄마마저 위협적인 존재로 돌변한 상황에서 그녀는 내면에 감춰진 어두운 면을 서서히 표출하기 시작하는데...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블랙스완' 중]


해석에 따라 수많은 뜻을 가진 블랙스완. 

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 "아역배우" 이미지가 강했던 나탈리 포트만이 영화 속 백조에서 흑조로 변하는 니나 역할처럼 진정한 성인 배우로 거듭난 것 같다고 평하는 사람들도 많았던 영화입니다. 

나탈리 포트만은 어떤 역할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최선을 다해 연기에 임하는 배우로 유명하지요. 이번 영화에서도 발레리나 역할을 맡은 이번 역할에서도 진짜 발레리나만큼의 발레실력과 온 몸의 근육을 키워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매 장면을 장악하는 나탈리 포트만의 연기력이 돋보이는 영화 <블랙스완>입니다. 



친구와 연인사이(No Strings Attached, 2011)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 중] 


나탈리 포트만과 애쉬튼 커처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이 영화는 주인공 두 사람이 친구도 아닌 연인도 아닌 오로지 "섹스 파트너"가 되어 만남을 이어갑니다. 두 사람 모두 이런저런 사정으로 사랑을 믿지않고 있고, 사람과 관계를 믿지 않으려고 마음의 문을 꽁꽁 닫아놓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오로지 육체적인 교감만 나누려고 하지요. 하지만 사람 마음이라는게 사랑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는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하기 싫다고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두 사람 역시 마찬가지지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 중] 


줄거리


넘으면 짜릿한 (친구와 연인사이) | 섹스 프렌드? 베스트 프렌드?

생물학적으로 일부일처제는 있을 수 없다고 믿는 엠마(나탈리 포트만), 아버지에게 전 여친을 빼앗긴 후 사랑을 믿지 않는 아담(애쉬튼 커쳐). 서로에 대해 너무나 잘 아는 이들의 오랜 우정 사이에 어느 날 보너스(?)가 붙기 시작했다. 바로 ‘섹스’ 라는 특별 보너스가!

 아무 조건 없이.. 단, 사랑만 하지 않으면 뭐든지 OK?! 한 번의 섹스가 그들의 관계를 180도 바꿔 놓았다! 하지만 친구에서 결코 연인이 되고 싶지는 않았던 두 사람은 서로가 원한다면 언제 어디서든 뜨거운 섹스가 가능한 둘만의 은밀하고 아찔한 “조건 없이 즐기기” 규칙을 정하기에 이르는데… 섹스 후 스킨쉽 금지, 전화번호 1번 저장 금지, 꽃 선물 금지, 애교 금지?!!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 중]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 속에서 애쉬튼 커처는 여자들이 꿈꾸는 '사소한'이벤트로 나탈리 포트만에게 감동을 안기는데요, 대표적으로 마법에 걸려 힘들어하는 엠마(나탈리 포트만)을 위해 아플 때 들으면 좋은 노래들을 CD에 담아오거나 꽃다발 대신 당근을 다발로 만들어 건네며 "연인이 되자"고 고백하는 아담(애쉬튼 커처)의 모습은 수 많은 여성들의 마음에 불을 질렀었지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지 못해 갈팡질팡 고민하는 전형적인 로맨틱 코메디 영화지만, 두 주인공의 비주얼이나 연기력으로 봤을 때 시간날 때 보기 좋은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입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 중]


공부면 공부, 연기면 연기, 미모면 미모 부족한 것이 없는 배우 나탈리 포트만!

일반적으로 아역배우로 너무 큰 인기를 얻어 그 이미지를 떨치기 어려울거라 많이들 이야기 했지만, 레옹 속 마틸다는 마틸다대로 고이 두고, 성인 배우로 완벽 성장한 나탈리 포트만!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으로 우리 앞에 나타나길 기대해 봅니다.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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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의 솔직한 심정?! "발렌타인 데이 사라졌으면.."

발렌타인 데이가 두려운 그들, 솔직한 심정은?

 

 

내일이면 많은 연인들이 사랑을 확인하는 날, 발렌타인 데이입니다. 발렌타인 데이의 의미와 어원, 역사와 유래를 말씀드리는 것은 고리타분한 일이니 재미있는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충격적이게도, 미혼 남녀 10명 중 7명 이상은 발렌타인 데이 등 연인들을 위한 기념일이 사라지기를 바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는 20~30대 미혼남녀 542명에게 발렌타인 데이에 대한 설문을 실시했는데요, 그 결과 남성의 89.9%, 여성의 77.2%가 발렌타인 데이나 화이트 데이 등 연인을 위한 날이 사라지길 바란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연인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날일줄로만 알고 있었던 기념일들을 그들이 꺼리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남성들의 경우, 기념일을 이벤트 준비에 대한 부담감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자친구를 감동시켜주어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감이 3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비용 문제가 28.8%로 뒤를 이었습니다. 여성들의 경우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36.8%의 응답자가 남자친구에게 줄 선물 비용에 대한 걱정을 했고, 의외로 '선물 줄 사람의 범위'를 30.5%라는 적지 않은 응답자가 답변을 했습니다. 남자들은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선물할 생각만 하고 있지만 여성들은 자신들의 친구나 직장 동료들에게도 선물을 해야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네요:D

 

그렇다면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준비하려고 하는 선물은 무엇일까요?

우리 모두의 생각대로 초콜릿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옛날부터 전해오던 가장 정석적인 선물이기도 하고, 비용에 대한 부담이 덜하기 때문에 많은 인기를 얻는게 아닐까합니다. 뒤를 이어 남성의 경우 액세서리, 의류, 향수나 화장품을 가장 준비하고 싶은 선물이라 답했으며 여성은 의류, 향수나 화장품, 액세서리 순으로 답했습니다. 개인의 선호도나 취향은 분명히 다른 것이지만, 기념일 선물에 한해서는 다들 별 차이가 없는 듯 합니다^^

 

하지만 모든 선물이  그렇듯, 비용이나 크기 등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연인이든 동료든, 자신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준비해서 진심을 다해 마음을 전하는 것이 선물이 아닌가합니다. 그러니까 내일 줄 선물을 사기 위해 인터넷을 뒤지고 있던 독자여러분! 과감히 인터넷을 끄고, 상대방을 위한 진심어린 손편지를 써 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챠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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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추천영화]채닝 테이텀 Channing Tatum, 할리우드 어깨깡패의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확인해보자!


채닝 테이텀 Channing Tatum, 할리우드 어깨깡패의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확인해보자!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서약' 중]


오늘 소개할 배우는 2015년 2월의 배우로 불리고 있는 "채닝 테이텀"입니다. 

이번 2월에 우리나라에서 채닝 테이텀이 주연을 맡은 영화 <폭스캐처>와 <주피터 어센딩>이 동시 개봉을 해 

우리나라 영화 표를 모두 휩쓸고 있다고 전해지는데요, 

우직하고 과묵한 이미지가 강한 배우 채닝 테이텀!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디어 존' 중]


1980년 미국에서 태어난 채닝 테이텀은 패션 모델로 경력을 쌓다가 영화배우로 전향했습니다. 

배우로 활동 직전엔 펩시와 마운틴 듀의 광고 모델로 인지도를 쌓았었죠. 

키가 185cm에 어깨까지 넓어 딱 봐도 "건장한"체격을 가지고 있는데요, 

2005년 영화 <코치 카터>로 배우 데뷔하게 됩니다.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게 된 영화는 <쉬즈 더 맨>인데요, 같은 해인 영화 <스텝 업>을 통해 주연급 배우로 거듭나게 되지요. 사실 덩치가 하도 커서 조연으로는 어울리지 않는 체격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요. 


영화 <스텝 업>은 채닝 테이텀 인생에서 최고의 전환점이 된 영화기도 한데요, 

주연급 배우로 거듭난 것도 있지만, 상대 배우 제나 디완을 만나 결혼을 하기도 합니다. 


이후 <지 아이 조>,  <헤이와이어> 등 다양한 액션 영화에서 액션 씬을 선보이기도 했고요, 

영화 <서약>, <디어 존>등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온 마음 다 바치는 

가슴 절절한 남주인공 역할을 맡기도 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그가 출연한 영화를 세세하게 살펴볼까요?



쉬즈 더 맨(She's The Man, 2006)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쉬즈 더 맨' 중]


채닝 테이텀이 첫 주연을 맡은 영화 <쉬즈 더 맨>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아만다 바인즈 혼자 주인공이라고 해도 무색하지 않은 영화지만, 

모든 로맨틱 코미디 영화엔 '남주'가 필요하고, 저렇게 근육질 남주라면 더욱이 꼭 필요하지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쉬즈 더 맨' 중]


줄거리 


쉿! 이 남잔 아직 몰라요!

말괄량이 바이올라(아만다 바인즈)는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복수하기 위하여 쌍둥이 오빠 세바스찬 행세를 할 결심을 하고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세바스찬으로 변신, 남자 기숙사 잠입에 성공한다. 그러나 어딘지 어색한 바이올라의 행동으로 룸메이트인 듀크와 그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기 일보 직전의 위기에 처하는데... 다행히 전 학교 친구들의 작전으로 멋지게 분위기 반전에 성공, 친구들에게 멋진 놈이자 연애에 박식한 킹카라고 소문이 나게 된다. 

  한편 기숙사 생활에 적응해 나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바이올라, 점점 룸메이트 듀크가 남자로 느껴진다. 다소 쑥맥이긴 하지만 멋진 외모와 몸매, 그리고 감성적이고 순수한 마음까지 너무도 완벽한 남자 듀크! 그러나 듀크가 좋아하는 학교 퀸카 올리비아는 엉뚱하게도 바이올라가 남자인줄 알고 좋아하게 되고 듀크는 올리비아와 데이트하기 위해 바이올라의 도움을 청한다. 과연 듀크와 바이올라, 올리비아와 세바스찬의 관계는 어떻게 정리될 것인가?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쉬즈 더 맨' 중]


지금도 멋있지만, 10년 전엔 더 어리고 더 날렵하죠?

<쉬즈 더 맨>은 정말 전형적인 미국 10대를 위한 하이틴 로맨스 영화인데요, 처음엔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이 사사건건 부딪히지만, 결국 그 속에서 사랑을 느끼게 되고, 결국 해피 엔딩을 하는 영화지요. 

너무 뻔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가끔씩은 유치하면서도 행복하고 오글오글 달달하게 끝나는 영화가 땡길 때도 있지요. 그럴 때 킬링타임용으로 좋은 영화 <쉬즈 더 맨>입니다. 



폭스캐처(Foxcatcher, 2014)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폭스캐처' 중]



1984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데이비드 슐츠가 억만장자인 존 듀폰에 의해 살해당한 실화를 그린 영화 <폭스캐처>입니다. 이번 2월에 개봉했는데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출연진들의 연기와 감독의 연출력 덕분에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입니다. 영화 <폭스캐처>의 감독 베넷 밀러는 <카포티>, <머니볼>에 이어 <폭스캐처>까지 세 편의 영화를 실화를 바탕에 두고 만들었습니다. 사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들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기에 반전도 없고, 그만큼 기대를 하지 않기 때문에 보통 평이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 영화 <폭스캐처>는 이미 칸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아카데미에 5개 부문 노미네이트 되기까지 했지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폭스캐처' 중]


줄거리 


전미를 뒤흔든 충격적 살인사건, 그날의 미스터리가 밝혀진다!

레슬링 선수 마크 슐츠(채닝 테이텀)는 금메달리스트이자 국민적 영웅인 친형 데이브 슐츠(마크 러팔로)의 후광에 가려 변변치 않은 삶을 살고 있다. 그런 그에게 미국 굴지 재벌가의 상속인인 존 듀폰(스티브 카렐)이 서울 올림픽을 준비하는 자신의 레슬링 팀, ‘폭스캐처’에 합류해 달라고 제안한다. 선수로서 다시 없을 기회라고 생각한 마크는 생애 처음으로 형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파격적인 대우를 받으며 폭스캐처 팀에 합류하고 존 듀폰을 코치이자 아버지처럼 따르며 훈련에 매진한다. 

 하지만 기이한 성격을 지닌 존의 예측불가능한 행동으로 둘 사이에는 점차 균열이 생기고 존이 마크의 형인 데이브를 폭스캐처의 코치로 새롭게 초청하면서 세 사람은 전혀 예상치 못한 비극으로 치닫기 시작한다.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폭스캐처' 중]


영화 <폭스캐처>는 형에 대한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 마크 슐츠(채닝 테이텀)와 폭스캐처를 운영하는 억만장자 존 듀폰(스티브 카렐), 그리고 금메달리스트이자 마크 슐츠의 형인 데이비드 슐츠(마크 러팔로) 세 사람을 둘러싸고 이야기가 진행되는데요, 누구 하나 튀지 않고 어떤 사람도 놓치지 않았으며, 모두 아는 결론을 가지고 있지만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게 해준다고 합니다. 채닝 테이텀도 잘생긴 남주인공이나 액션을 하는 어깨깡패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영화 <폭스캐처>에서 보여준 모습은 "배우" 그 자체였다고 하니 엄청 기대가 됩니다. 

보는 사람마다 호평을 아끼지 않는 영화<폭스캐처> 입니다. 



주피터 어센딩(Jupiter Ascending, 2015)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주피터 어센딩' 중]


매트릭스의 워쇼스키 남매의 신작 <주피터 어센딩>입니다. 

워쇼스키 남매의 주특기인 SF영화인데요, 이 영화에서 채닝 테이텀은 여왕을 지키는 기사 '케인' 역할을 맡아 연기합니다. 매트릭스의 세계가 우주로 넘어갔다는 이야기인데요, 

화려하고 색다른 영상미가 엄청나다고 소문이 자자합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주피터 어센딩' 중]


줄거리


지구는 우주의 식민지다

 외계 종족의 인간 재배가 시작된다!

 

 목성이 유난히 빛나던 밤, 태어난 ‘주피터’(밀라 쿠니스). 머나먼 은하의 별을 꿈꾸는 그녀의 현실은 이민자 가족들과 청소업을 하는 비루함뿐이다.

 그러나 스카이 재커 ‘케인’(채닝 테이텀)이 주피터를 찾아 지구에 오면서 모든 운명이 달라진다.

 주피터는 사실 자신이 지구의 주인이며 또한 인간은 아브라삭스 가문이 키우는 농작물 같은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인류와 세계, 나아가 지구를 구할 주피터가 깨어난다!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주피터 어센딩' 중]


사실 영화 <주피터 어센딩>은 호불호가 강한 영화인데요, 

화려한 제작진, 출연진, 그리고 영상미를 갖췄음에도 단편적인 스토리와 단면적인 캐릭터로 인해 영화가 살지 못했다는 평이 많은 영화입니다. 그리고 내용 구조나 캐릭터의 성격 등이 워쇼스키 남매의 최고 흥행작인 <매트릭스>와 똑같다는 점이 특징인데요, 그 <매트릭스>의 영광을 재현해내지 못했다고 하네요. 

이 영화 속 채닝 테이텀은 매트릭스 트리트니와 똑같은 역할인 케인 역할을 맡아 주인공 주피터를 돕는 조력자, 그리고 주피터와 러브라인을 쌓아가는 사람으로 나오는데요, 채닝 테이텀을 좋아하는 분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목숨 받쳐 우직하게 지키는 채닝 테이텀을 보실 수 있을거예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서약' 중]


채닝 테이텀은 다른 할리우드 배우들과 마찬가지로 주연급으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으며 요즘엔 제작에도 손을 대고 있는데요, 2015년 개봉 예정작인 <매직 마이크 XXL>는 출연과 각본 제작 모두를 맡았다고 합니다. 

배우로도 실력을 쌓아가고 있고, 필모그래피도 착실하게 쌓이고 있으며, 행복한 결혼생활까지 하고 있다니, 

정말 더할나위없이 행복할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우리 곁에 나타나길 바라며,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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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현재 행복한가? 듀오라이프 설문조사 발표!

대한민국은 현재 행복한가? 듀오라이프 설문조사 발표!

 

 

 

안녕하세요, 듀오 애피소드 독자 여러분! 여러분은 현재 행복하신가요? 어떤 분들은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고 있을 수도 있고, 또 어떤 분들은 신이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국내 1위 결혼정보회사 듀오와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듀오휴먼라이프연구소에서는 '연애와 행복 인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전국 1,000명의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미혼남녀 1000명은 자신의 행복지수를 100점 만점에 몇 점이라고 평가했을까요?

 

안타깝게도, 겨우 53.5점(남성 54.2점, 여성 52.7점)이라는 저조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이는 전년(57.6점) 대비 4.1점 하락한 지수라고합니다. 구체적으로 행복을 느끼는 횟수는 1주에 약 2.7회로 나타났으며 '전혀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라는 다소 충격인 의견도 16.3%에 달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요인들이 우리를 행복하지 못하게 만들고 있는 걸까요? 미혼남녀들에게 '자신의 행복을 결정하는 요인'에 대해 물은 결과 40.3%에 해당하는 응답자가 '경제적 안정'을 행복의 요소로 꼽았습니다. 뒤이어 '건강(25.1%)', '직업적 성공(15.2%)'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사실상 행복이라는 것은 우리가 예상하기 힘든 것은 아니었습니다. 누구나 보편적으로 희망하는 요소들이충족된다면 행복하다고 할 수 있는 셈이죠.

 

그런데 여기에 주목할 만한 점이 있습니다. 미혼남녀의 행복 지수는 그들의 '교제여부'에 큰 영향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특히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미혼남녀'의 경우 그 행복 지수가 각각 64.3점, 58.1점으로 평균치를 훨씬 상회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문득 수년전 MBC 주말 예능 무한도전의 정준하씨가 결혼을 앞두고 행복 전도사, 사랑꾼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부러움을 샀던 기억이 납니다.

 

삶의 행복을 결정하는 것이 경제적인 요건들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은 씁쓸한 현실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힘들고 어렵다고 하더라도 함께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의 필수 요건이라는 사실, 통계자료를 통해서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올해에는 애피소드 독자 여러분들도 꼭 소중한 인연을 만나 사랑을 하고, 나아가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듀오 애피소드챠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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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추천영화]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조니 뎁Johnny Depp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조니 뎁Johnny Depp



[사진 출처: 네이버 영화 '모데카이' 중]


어딘가 흔들흔들 위태위태해보이는 걸음걸이, 

주렁주렁 매달린 장신구들, 긴 머리, 진한 아이라인, 뭔가 엉뚱해 보이는 표정까지!

우리가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조니 뎁의 이미지입니다. 

바네사 파라디와 열애 사실이 알려지기 직전까지는 

우리나라에서 자유분방함의 대명사, 딸 바보, 그리고 다채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로 "풍양 조씨"라는 별명까지 얻어가며 각별히 사랑받았던 배우이기도 합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2' 중]


캐리비안의 해적의 '잭 스패로우' 선장과 팀 버튼 감독의 영화에서 보인 다채롭고 독특한 캐릭터가 우리 머리 속 깊이깊이 각인되어 있기도 하지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나이트메어' 중]


그가 스물한 살이 되던 해인 1984년 자유를 외치며 아마추어 밴드를 전전하던 때, 우연히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를 만나며 배우의 꿈을 키우게 됩니다. 영화<나이트메어>로 첫 데뷔를 하게 되지요. 1985년 <해변의 사생활>, 1986년 <플래툰>등에 출연하던 조니 뎁은 1987년~1990년까지 TV시리즈 <21 점프 스트리트>에서 경찰 톰 핸슨 역할을 맡아 연기합니다. 이 역할로 급속도로 스타덤에 오르게 되지요. 하지만 언제나 자유분방하길 원했던 그에겐 이런 '아이돌'스러운 인기는 견딜 수가 없었어요. 결국 조니 뎁은 아이돌 인기를 버리고 존 워터스 감독의 <사랑의 눈물>로 청춘 스타 이미지를 파괴하고, 팀 버튼 감독의 <가위손>으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게 됩니다. 


이후 그의 소울메이트가 된 팀 버튼 감독의 <에드 우드(1994)>, <슬리피 할로우 (1999)>, <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2007)>,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 <다크 섀도우(2012)>에 출연해 그의 캐릭터를 더욱 확고하게 만들지요. 


또한 그를 대표하는 캐릭터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잭 스패로우 선장은 롤링 스톤즈의 키스 리처드를 바탕으로 만든 캐릭터로 특히 그가 자랑스러워하고 최고로 손꼽는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조니 뎁의 톡특한 캐릭터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찰리와 초콜릿 공장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 2005)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중]


'윌리웡카 윌리웡카~' 노래와 작은 움파룸파족, 신비로운 초콜릿 공장에 순식간에 매혹되는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입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재기발랄하고 톡톡튀는 이야기를 쓰는 작가였던 '로알드 달'이 1964년 발표한 아동 소설이 원작입니다. 로알드 달의 소설 자체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독특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쓰여있는데, 여기에 독특하고 신비로운 영상을 만드는 팀 버튼 감독이 더해져 신기하고 신비로운 영화가 탄생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초콜릿 공장의 공장장인 윌리 웡카 역할을 조니 뎁이 연기했는데요, 조니 뎁이 아니고선 이 역할을 소화하지 못했을 것 같단 생각이 들 정도로, 조니 뎁은 윌리 웡카 그 자체였습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중]  


줄거리


팀 버튼과 조니 뎁이 초대하는 달콤한 환상의 세계!

전 세계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세계 최고의 초콜릿 공장인 '윌리 웡카 초콜릿 공장'. 매일 엄청난 양의 초콜릿을 생산해 세계 각국으로 운반하고 있지만 그 누구도 공장을 드나 드는 사람을 본 적이 없는 비밀의 공간이다. 공장보다 더 신비로운 수수께끼는 초콜릿 공장의 공장장인 윌리 웡카(조니 뎁)라는 인물.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웡카는 몇 년 동안 공장 밖으로 나가본 적도 없다고 한다. 그가 어떤 사람이고, 왜 초콜릿 만드는 일에 모든 것을 걸고 있는지 모두들 궁금해 할 뿐이다. 어느 날, 윌리 웡카가 5개의 웡카 초콜릿에 감춰진 행운의 '황금티켓'을 찾은 어린이 다섯 명에게 자신의 공장을 공개하고 그 모든 제작과정의 비밀을 보여주겠다는 선언을 한다. 이제 전 세계 어린이들은 황금티켓을 찾기 위한 노력을 시작한다.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함께 초콜릿 공장 바로 옆, 다 쓰러져 갈듯한 작은 오두막집에서 살고 있는 찰리(프레디 하이모어) 역시 초콜릿 공장에 가고 싶은 건 마찬가지. 찰리는 매일 밤 잠들기 전 공장 안이 어떻게 생겼을 지를 상상하며 잠이 들곤 했다. 하지만 찰리는 1년에 단 한번, 자신의 생일에 딱 한 개의 웡카 초콜릿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당첨될 확률은 거의 희박했다. 한편, 세계 각국에서 행운의 당첨자들이 속속 나타나기 시작했다. 첫 번째 당첨자는 독일의 먹보 소년 아우구스투스. 언제나 초콜릿을 입에 달고 사는 소년이다. 두 번째 행운은 뭐든지 원하는 건 손에 넣어야 직성이 풀리는 부잣집 딸 버루카에게, 세 번째는 껌 씹기 대회 챔피언인 바이올렛에게 돌아간다. 네 번째 주인공인 마이크는 자신이 얼마나 똑똑한지를 세상에 과시하기 위해 도전에 응해 목적을 달성한 집념의 소유자다. 그리고 마지막!! 눈 쌓인 거리에서 우연히 돈을 주워 웡카 초콜릿을 산 찰리가 다섯 번째 황금 티켓을 발견한 주인공이 되었다!!

  웡카의 초콜릿 공장에 들어간 찰리는 눈앞에 펼쳐지는 놀라운 광경들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한쪽엔 초콜릿 폭포가 흐르고 그 옆에선 쾌활한 움파 룸파 족들이 거대한 초콜릿 과자 산에 삽질을 하거나, 용머리 모양을 한 설탕 보트를 타고 초콜릿 강을 건너간다. 초콜릿 강가에는 꽈배기 사탕이 열리는 나무와 민트 설탕 풀이 자라고 있고 덤불 속에선 머쉬멜로우 체리크림이 익어간다. 한편, 찰리를 제외한 다른 네 명은 웡카의 놀라운 발명품들에는 관심도 없고 한결같이 욕심과 이기심, 승부욕과 과시욕에 눈이 멀어 자꾸만 문제를 일으키는데...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중]  


주인공인 찰리 역할을 연기한 '프레디 하이모어'는 이전에 조니 뎁과 <네버랜드를 찾아서>라는 영화에 함께 출연한 적이 있는데요, 그 인연으로 조니 뎁이 프레디 하이모어를 주인공 찰리 역할에 추천했다고 합니다. 

신비로운 세계를 그린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보다보면 마법같은 세계에 푸욱~ 빠지게 되는데요, 

이 영화 이후 실제 윌리웡카 초콜릿이 발매되기도 했답니다~

재밌는 이야기 속에 욕심과 이기심, 승부욕에 대한 교훈까지 담고 있는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입니다!



트랜센던스 (Transcendence , 2014)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트랜센던스' 중]


조니 뎁이 팀 버튼의 영향을 많이 받아 독특하고 신기한 캐릭터만 연기하는 것 처럼 느껴지지만, 액션, SF 영화에도 종종 출연했답니다! 지금 소개해드리는 영화 <트랜센던스>는 2014년에 개봉한 영화인데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제작에 참여하기도 한 SF 영화랍니다. <트랜센던스> 초월이란 뜻을 가진 제목부터 느껴지듯이 인간의 능력을 초월한 인간(?)이자 컴퓨터의 이야기입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트랜센던스' 중]


줄거리  


인간의 두뇌가 업로드된 슈퍼컴 ‘트랜센던스’

당신의 그 어떤 상상도 이 영화를 초월하지 못한다!

인류가 수억 년에 걸쳐 이룬 지적능력을 초월하고 자각능력까지 가진 슈퍼컴 ‘트랜센던스’의 완성을 목전에 둔 천재 과학자 ‘윌’(조니 뎁)은 기술의 발전은 인류의 멸망이라 주장하는 반(反) 과학단체 ‘RIFT’의 공격을 당해 목숨을 잃는다. 연인 ‘에블린’(레베카 홀)은 윌의 뇌를 컴퓨터에 업로드 시켜 그를 살리는데 성공하지만, 또 다른 힘을 얻은 그는 온라인에 접속해 자신의 영역을 전 세계로 넓혀가기 시작하는데…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트랜센던스' 중]


이 세상에 기아가 없고 병이 없길 바란 천재 과학자가 반 과학단체에 의해 목숨을 잃게 되지만, 그의 연인이었던 에블린은 윌의 뇌를 컴퓨터에 업로드 시켜 그를 살리는데 성공하게 됩니다. 

본래 천재였던 윌은 온라인이라는 넓고 광활하고 끝없는 정보의 숲에서 전지전능한 능력을 갖게 되고, 그가 살리고자 했던 사람들은 윌의 치유 능력에 의해 '재생'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그의 능력을 겁낸 정부는 그를 위협 요인으로 보고 없애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되는데요, 그가 컴퓨터로써 산 삶은 연인 에블린을 향한 사랑이었을까요? 아니면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악의적인 존재였던걸까요? 영화로 확인해보세요!


모데카이(Mortdecai, 2015)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모데카이' 중]


아직 개봉하지 않았지만 조니 뎁, 기네스 팰틀, 이완 맥그리거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개봉 예정작 <모데카이>입니다. 세상에 공개된 적 없는 전설의 그림인 고야의 '웰링턴 공작부인'을 중심으로 그림에 숨겨진 비밀을 찾아가는 내용인데요, 조니 뎁은 천재 사기꾼인 '모데카이'역을 맡아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합니다. 

반질반질한 그의 콧수염이 능글맞은 모데카이를 대변하는 것 같죠?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모데카이' 중]


줄거리


사기도 예술이다! 천재 사기꾼 ‘모데카이’가 전세계를 속인다!

전세계 미술 수집가들이 노리는 꿈의 작품, 

 세상에 단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고야의 명작 ‘웰링턴의 공작부인’이 복원 도중 감쪽같이 사라진다! 

 예술작품 딜러이자 미술광인 ‘모데카이’(조니 뎁)는 한때 잘 나가는 영국 귀족이었으나 현재는 재정난으로 파산 직전에 대저택마저 잃을 위기에 놓여있다. 때마침 그의 대학동창이자 MI5 요원 ‘마트랜드’(이완 맥그리거)로부터 복원가를 죽인 범인과 사라진 그림을 찾아오라는 제안을 받는다. 

  

 모데카이는 그의 충성스런 하인 ‘조크’와 그림의 행적을 따라가던 중 그 속에 나치의 비밀 계좌번호가 숨겨져 있음을 알게 되고, 때문에 러시아 집권층은 물론 이슬람 테러리스트, 중국 마피아, 예술품 밀매업자, 미국 최고의 억만장자까지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벌어진다. 

 하지만 의외의 인물인 모데카이의 부인 ‘조한나’(기네스 팰트로)가 이 모든 사건의 열쇠를 쥐고 은밀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전설의 그림을 차지하기 위한 기상천외한 한탕이 시작된다!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모데카이' 중]


<모데카이>는 키릴 본피글리올리 범죄소설 3부작 모데카이 트릴로지가 원작인데요, 

추리와 범죄, 사기를 볼 수있다는 점이 이 영화의 특징이겠네요!

연기파 배우 세 사람의 특별한 조화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럼 다이어리' 중]


연기도, 캐릭터도 미워할 수 없는 배우 조니 뎁이지만, 

복잡한 연애사 때문에 최근 "풍양 조씨"라는 별명을 잃고 국내 인기가 한풀 꺾이기도 했습니다. 


1983년 조니 뎁은 록 스타의 꿈을 안고 LA로 오게 되는데요, 이 때 메이크업 아티스트 로리 앨리슨과 결혼하게 됩니다. 하지만 짧은 결혼 생활을 마치고 두 사람은 갈라서게 되고요, 배우 셔릴린 펜과 연인 사이가 됩니다. 영화 <플래툰>에 출연할 땐 철모에 '셔릴린 펜'이라 이름을 새겨 넣을 정도로 불타는 사랑을 하지만 3년만에 헤어지고, 제니퍼 그레이와 잠시 사귀기도 합니다. 


1990년에는 영화 <가위손>에서 만난 위노나 라이더와 연애를 하며 조니 뎁은 팔에 '위노나 포에버'라고 문신을 새기기도 하는데요, 현재 그의 팔엔 'Winona forever'가 아닌 'Wino(술주정뱅이) forever'라고 바뀌어있습니다. 이어 케이트 모스와 4년의 연애 끝에 1998년 바네사 파라디를 만나 긴긴 연애를 하게 됩니다. 두 사람은 결혼을 따로 하진 않았지만 두 아이를 낳아 함께 기르며 오랜 시간 가족관계를 유지했는데요, 조니 뎁의 딸 사랑이 지독해 딸바보로 유명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2011년 영화 <럼 다이어리>에서 23살의 연하 엠버 허드를 만난 조니 뎁은 급속도로 사랑에 빠지게 되고요, 오는 2월 7일이나 8일 바하마에 있는 조니 뎁 개인 소유 섬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린다고 하네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베니와 준' 중]


두 사람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명배우! 조니 뎁은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연기를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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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탄 '듀오에 인연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듀오 커플매니저의 성혼스토리]


NO. 55

2015.1.30

 

'듀오에 인연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





어느 매니저든 회원님과 첫 통화는 평소보다 더 부드럽고 상냥한 목소리로 해야 한다는 생각에 

목소리를 가다듬고 수화기를 들게 됩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남자 회원님과의 첫 통화 역시 

헛기침을 몇 번이나 하고 목소리를 가다듬은 후 통화버튼을 눌렀었지요. 

따르릉, 따르릉 "철컥"

"안녕하세요~ 저는 듀오의 000 매니저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회원님~"

낭랑한 음성으로 입가에 미소를 가득 띄우고 통화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요??"


회원님의 퉁명스러운 음성을 듣는 순간 입가의 웃음이 사라지고 목소리가 줄어들었어요.

"담당 매니저인데.... 인사차.... 전화......."


"지금 바빠요, 뚝" 

....띠리링....

허무하게 끝나버린 첫 통화. 


언제 통화가 가능하단 말씀도 없이 끊어버린 회원님!

앞으로 순탄한 진행은 어렵겠단 생각에 한숨이 절로 푸욱 나왔답니다. 


며칠이 지난 후 용기를 내 두 번째 전화를 걸었어요. 

"회원님 듀오입니다~"


"바빠요"


"언제 통화 가능하신가요?"


"글쎄요.. 저녁에..."


"7시 이후 전화 드..."


"뚝"


한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시다니 매너가 없어도 너무 없으시네, 도대체 가입은 왜 하셨지? 진행은 하신다는건가? 원망 아닌 워망을 하며 어머님께 전화를 드렸고, 어머님과 통화 후 회원님의 반응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삼년 쯤 교제하던 여성과 부모님의 심한 반대로 1년 전 헤어졌고, 그 이후 부모님과 대화를 꺼려하곤 항상 바쁘다면서 다른 여성과도 만나려고 하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억지로 몇 번 선을 보게 했지만, 매너 없는 행동으로 중매자를 곤란하게 만들어 그마저도 포기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본인은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다면서 독신을 고집하셨다네요. 너무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에 본인의 반대를 무릅쓰고 듀오를 찾으셨다고 긴 한숨을 쉬셨습니다. 그제서야 회원님의 매너 없는 반응들이 이해되었고, 앞으로 진행이 통화보다 더 어렵겠단 생각을 했지요. 


그 이후로 몇 번 전화를 더 드렸지만, 통화는 쉽지 않았고 결국엔 회원님의 마음을 돌려보려고 활동하고 계신 회원님들고 성혼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하며 최선을 다해 인연을 찾아드리겠단 진심어린 메일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며칠 후 언제 통화가 가능하다는 회신을 주셨고, 조금 부드러워진 회원님의 음성을 들으며 첫 통화를 무사히 하게 되었어요. 


처음 소개해 드린 분과의 만남은 안타깝게 인연이 아닌 것으로 끝났고, 

두 번째 분은 조금 더 신경써서 소개를 해드렸어요. 

회원님의 직업과 비슷한 업종에, 비슷한 생활 패턴, 그리고 무엇보다 취미와 관심사가 잘 맞았더랬죠. 

만남이 끝난 다음날 회원님께 전화를 걸어 의사를 물었더니 멋쩍은 말투로 "그냥 괜찮았다"고 하고 마셨어요. 

뜨뜻미지근한 반응에 다른 분을 더 찾아봐야 고민을 하다가, 

아직은 마음의 문을 쉽게 열지 못하는 회원님임을 잘 알기에 조금 더 기다려보기로 했어요. 


회원님께 별도의 연락은 없었지만, 상대 여성 회원에게서 간간히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연락이 왔기에 기대감을 듬뿍 안고 두분의 결과를 기다릴 수 있었답니다. 


며칠 후 회원님께선 활동을 보류하겠다 신청을 하셨어요. 그 순간 두 분은 결혼 하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마음의 문을 꽁꽁 닫았던 회원님이 빗장을 풀고 문을 열었다는 뜻과 같았으니까요. 


처음 만남을 한지 114일 되던 날! 

처음 들어보는 환한 목소리로 결혼을 약속했다는 소식을 전하셨습니다. 


회원님과 첫 통화 후 매니저 일이 적성에 맞는지 심각하게 고민했다고 말씀드리니 

"하하하, 제가 그랬나요? 죄송해요!" 웃으며 본인의 인연이 듀오에 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다 하셨지요. 


어머님께서도 몇 번이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셨어요. 


힘들게 만난 인연인 만큼 두 분이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음의 빗장을 꽁꽁 닫고 인연을 만나려고조차 하지 않았던 회원님!

하지만 사랑의 아픔은 사랑으로 치유한다는 말처럼, 

새로운 인연을 만나며 조금씩 마음을 치유하셨어요. 


힘들게 만난 인연이니만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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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2015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결혼정보 부문 대상!


듀오, 2015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결혼정보 부문 대상!


지난 1월 20일!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디지틀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2015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듀오는 2년 연속 시상식에 수상자로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영광스러운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뜻깊었답니다. 



수 많은 기업들이 이 상을 받기 위해 참석했는데요, 

듀오를 비롯해 70여 개의 기업이 수상을 위해 플라자 호텔로 모였습니다!



디지틀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올해로 7번째 개최 되었으며, 

소비자가 직접 브랜드의 인지도, 선호도, 만족도, 신뢰도 등을 투표,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수상 브랜드가 선정되었습니다. 아직은 식이 시작되기 한참 전이라 한산한 분위기인 플라자 호텔의 그랜드볼룸 홀입니다~



디지틀조선일보의 간단한 인사와 심사위원의 심사평이 진행된 후 

본격적으로 수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수상은 254개부문 1182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38427명의 소비자 설문조사와 심사위원단의 전문 평과 결과를 

합산해 총 74개의 브랜드가 수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74개 브랜드가 모두 한 팀씩 단상에 올라와 시간이 더 소요되긴 했지만, 

그래도 이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했기에 상을 받는 브랜드 대표도, 시상식에 참여한 사람들도 모두 뜨거운 박수로 축하해 줄 수 있었습니다. 




결혼정보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한 듀오는 박수경 대표이사가 수상자로 자리에 올랐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자랑스러운 듀오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죠?


 

오늘 수상한 모든 기업들이 올해도, 내년도, 그리고 앞으로 계속!

소비자가 신뢰하는 브랜드가 되길 바라고요,

듀오도 여러분이 실망하지 않는 기업이 되지 않기 위해 

늘 발전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릴게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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