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명대사 - 별을 따다줘
연애명대사 2010/02/26 08:30 |연애명대사 - 별을 따다줘 자료출처: sbs 드라마<별을 따다줘> 중
어떤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고 어린 동생들을 데리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캔디같은 진빨강(최정원 분).
그리고 동시에 그녀를 좋아하는 멋진 두 남자 원강하(김지훈 분), 원준하(신동욱 분)!
그 누구도, 그 무엇에도 관심도 없고 신경조차 쓰지 않던 얼음처럼 차가운 남자 강하.
그런데 그런 강하가 빨강을 만나면서 숨겨졌던 따뜻한 속내를 비치며 변하된 모습을 보이고 있죠.
그녀가 자꾸 생각나고 관심이 가고 신경이 쓰이는 것,
강하는 자신의 마음이 빨강을 향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이 뭘 하고 있을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지고 자꾸 신경이 쓰이게 되죠. 기분좋은 설렘과 관심은 일상생활에도 활기를 불어넣어 주잖아요~
아마도 사랑이 주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싶네요.ㅎㅎ
내가 태어나서 만나야 하는 사람이 바로 저 사람일지도 몰라...
그래서 가슴이 먹먹해지는 순간이. 그때는, 그날은 그랬어요.
운명같은 사람, 나의 인연이 바로 저 사람일지도 모른다고 알려주는 마음의 소리를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자료출처: sbs 드라마<별을 따다줘> 중
첫눈에 느낌이 오는 인연, 혹은 평소 알고 지내던 사람이 어느 순간 그렇게 느껴진다거나..ㅎㅎ
사랑이라는 느낌은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니 항상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여 보세요~!
마음이라게 잘라버린다고 잘라지는겁니까?
내가 상대방을 사랑하는 것은 내 자유겠지만 그 사랑을 부담으로 느끼게 해선 안되겠죠.
그건 상대방을 힘들게 만드는 길이자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나에 대한 예의도 아니니까요.
물론 별을 따다줘의 대사처럼 마음이라는 건 생각대로 잘라버릴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짝사랑이 힘들고 괴로운 것이겠죠.
사랑은 삶의 활력을 주고 즐거움과 충만함, 행복함을 선물하면서도 힘들고 괴로운 시련을 주기도 해요.
그런 과정을 통해 마음은 한층 더 성숙해지고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되잖아요.
그러니 혹시 지금 마음의 소리가 들리신다면 두려움 없이 괜한 걱정도 하지 말고 지금 내가 느끼는 그 감정을 아끼고 있는 그대로 사랑해줬으면 좋겠네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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