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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데이트코스 - 추억을 만들어드립니다! 남산 촛불 1978

어떤 커플에게나 추억의 장소가 있을거에요.
'아 여기에서 우리는 처음으로 손을 잡았지'
'여기에서는 우리가 1000일을 맞았었지'
'여기는 우리의 첫 여행지지' 등등

추억이 함께한 곳이라면,
어디 하나도 빠트림없이 소중한 곳이겠지요.
종종 남산 근처 레스토랑에 가는데요. ^^

생일을 맞은 커플, 100일을 맞은 커플, 고백을 하는 커플 등 다양한데요.
커플이 많이 찾는 곳이라 그런지
저 커플들에겐 어떤 의미있는 곳일까 짐작하고 상상하곤 합니다.

추천 데이트코스 - 추억을 만들어드립니다! 남산 촛불 1978







이곳은 예전에도 한 번 소개한 적이 있는 곳이에요.
밤에 갈 때와 낮에 갈 때 그 분위기가 사뭇 다르답니다. ^^ 

추천 데이트코스 - 추억을 만들어드립니다! 남산 촛불 1978










아담하니 작은 정원이 있는 집에 방문하는 기분이에요.
촛불 타임을 이용하려는 손님들로 주로 밤에들 많이 찾는 곳이지만,
밝을 때에도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추천 데이트코스 - 추억을 만들어드립니다! 남산 촛불 1978










창가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누구나 이곳에 앉으면 작은 로맨스가 꿈틀거릴 것 같아요.
마주 앉아 같은 창밖의 풍경을 바라보면요. ^^

추천 데이트코스 - 추억을 만들어드립니다! 남산 촛불 1978










잠시 위를 쳐다봤는데 전등도 예뻤어요.
운치있죠? 

추천 데이트코스 - 추억을 만들어드립니다! 남산 촛불 1978









구경은 이제 그만하고, 본격적으로 맛탐방에 들어가볼까요?
차분하게 셋팅이 되어 있었구요.
바로 메뉴를 주문했답니다.

추천 데이트코스 - 추억을 만들어드립니다! 남산 촛불 1978












허기를 달래줬던 따뜻한 스프에요.

추천 데이트코스 - 추억을 만들어드립니다! 남산 촛불 1978










빵과 함께 찍어 먹으면 더 좋지요.
너무 많이 먹으면 본 식사를 즐길 수 없다는 점 유의하시고, 적당히 드시는 센스 ~!!!  

추천 데이트코스 - 추억을 만들어드립니다! 남산 촛불 1978











신선한 샐러드도 함께 먹으며 식욕을 열심히 북돋는 중이에요.

추천 데이트코스 - 추억을 만들어드립니다! 남산 촛불 1978











그리고 나온 파스타와 스테이크에요.


추천 데이트코스 - 추억을 만들어드립니다! 남산 촛불 1978











포크 숄더 로인 스테이크라는 음식인데요.
오- 앞으로 포크 스테이크도 자주 애용해줘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맛깔스런 소스로 한국적인 맛을 더한 스테이크였어요. ^^ 


추천 데이트코스 - 추억을 만들어드립니다! 남산 촛불 1978












열심히 먹고 부른 배를 두드리며,
후식으로 나온 커피로 티타임을 가졌답니다.
따뜻하고 진한 아메리카노는 아무리 배가 불러도 이 배부름까지 진정시켜주는 것 같아요.
티타임까지 가져야 아~잘 먹었다^^란 생각이 드네요.


추천 데이트코스 - 추억을 만들어드립니다! 남산 촛불 1978



종종가는 촛불 1978은
삼순이에게도 작은 로맨스가 있는 장소로
막 쌀쌀해지기 시작하면 생각나는 곳이에요.
 남산 근처라 산책이나 드라이브 하기도 좋구요.

오늘 여러분의 추억을 꺼내보시면서
그 또는 그녀와의 추억의 장소에서 멋진 데이트해보세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 삼순이였어요~!
내용에 공감하셨다면 추천해 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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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esign_N 2010/01/28 21: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BlogIcon 싹싹한 삼순씨 2010/02/01 15:13 Address Modify/Delete

      Design_N 님, 반갑습니다!

      남산에서 작고 아름다운~
      둘만의 로맨스를 만들어보시길 바래요^^
      자주 놀러오세요

      감사합니다.(^^)

결혼정보회사에도 스타 강사가 있다?!

스타강사(Star 講師).
일명 학생들에게 그 실력과 인기를 인정받아
밤새워 줄을 서서 기다려야만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강사들을 일컫습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스타강사 강의 한 번쯤은 들어본 경험 있으시지요. ^^

혹시 결혼정보회사에도 '스타강사'가 있단말 들어보셨나요?
학교를 졸업하면 강사와는 bye bye할 줄 알았는데
연애, 사랑, 결혼에도 공부와 노력이 필요한 요즘은~
연애 컨설턴트, 연애 강사가 어딜가나 환영받고 있습니다.

결혼정보회사 듀오에도
바로 그 스타강사 두 분이 있어서 소개해드릴까합니다.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스타강사는
듀오에서 파티플래너 그리고 연애컨설턴트로 맹활약하고 있는 이재목 강사!
각종 미팅파티에서 어색한게 모인 미혼남녀들을 단 10여분만에 웃게 만들고~
듀오 혼활캠프에서 연애화술과 관련된 특강을 펼치기도 했는데요.

결혼정보회사에도 스타강사가 있다?!

이재목 듀오 연애강사







kbs라디오 홍진경의 가요산책에 게스트로 출연하셨다가
어찌나 반응이 좋았던지 애청자들의 성화로 고정출연까지 했었답니다.
또한 일대일 맞춤 연애코칭까지 연애 고민을 단 숨에 해결해주기도 하는데요.
아래 사진은 vj특공대에 출연하여 실제 연애코칭을 해주던 모습입니다.
현장감이 느껴지시나요? ^^
작년에는 '연애야 말해봐'라는 연애화술서를 펴내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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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번째 스타강사는 바로 이명길 연애강사!
듀오에서 커플매니저로 활동하며 국내1호 연애강사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그는
현재 기업체, 대학 등에서 연애강의를 펼치고 있는데요.
저서로는 사랑을 만드는 온도 37.2도, 연애feel살기, 여우들이 궁금해하는 늑대들의 진실이 있습니다.
바쁜활동 와중에 많은 책을 쓰신 걸 보면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듭니다.
현재 신문 지면을 통해 연애칼럼을 연재하고 있기도 하구요~!
듀오애피소드의 이명길의 실전연애를 통해서도 만나보실 수 있지요.

결혼정보회사에도 스타강사가 있다?!

이명길 듀오 연애강사








현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골드미스가 간다'라는 프로그램에 나가서
골드미스 언니(?)들에게 친절한 연애코칭을 해주기도 했었는데요.
소개팅을 비롯하여 연애시 쓸 수있는 다양한 연애비법들을 전수해줬답니다.
골드미스도 아닌 제가(-_-;;) 고개를 끄덕이며 시청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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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0년전만 하더라도 연애 강사라고 하면 생소했던 직업이였던 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은 연애칼럼니스트를 비롯하여 연애학원이 생겼을 정도로
무엇이든 '전문가'를 요구하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연애가 걱정되시나요?
온라인 오프라인을 넘다들며 종횡무진하는
우리 스타 연애강사들의 조언들을 귀담아 들어주시구요~!
앞으로도 그 활약 지켜봐주세요 ^^

이상 듀오 애피소드 삼순이였어요!
내용에 공감하셨다면 추천해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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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성폭행범이라면…

생일이었던 지난 1월 9일, 세상에서 가장 귀한 생일선물을 아내로부터 받았다. 우리 딸 작품(태명)이가 40주를 채우고 예정일에 딱 맞춰 세상에 나와준 것이다. ‘남자’가 아닌 ‘아빠’로 세상을 바라보니 마치 마르틴 니묄러의 시 ‘그들이 처음 왔을 때’에 나온 것처럼 내 일이 아니라고 외면하던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된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성범죄’이다. 특히나 지난 2009년은 조두순, 강호순 사건의 악몽 때문인지 유난히 아동 및 여성에 대한 범죄가 기억에 많이 남는 한 해였던 것 같다.

성범죄 없는 세상을 바라며 칼럼을 쓰려고 인터넷에 성범죄 예방법에 대한 검색을 해보니 이런 답변들이 가장 먼저 눈에 확 들어온다. ‘밤 늦게 돌아다니지 마세요’ ‘화장을 너무 진하게 하지 마세요’ ‘액세서리가 과하면 쉽게 보입니다’ ‘술 먹고 다니지 마세요’ 충격이었다! 성범죄의 원인을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에게 찾는 글 쓴 사람들의 사람들의 생각에 충격이었고, ‘남자’일 때는 나 역시 그런 말을 듣거나 글을 읽으면서도 별 생각이 없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그러면서 혼자 생각을 해본다. CCTV를 설치하고 처벌을 강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사람들에게 ‘성범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는 것은 아닐가 하는 생각을 말이다.

내가 만약 성폭행범이라면…

자료출처: 영화<싱글즈>중에서


허나 사회문화적으로 교육하고, 처벌하고, CCTV를 아무리 설치해도 범죄의 사각지대란 생기기 마련 그래서 상황을 가정해본다. 만약 내가 혼자 사는 여자 집에 성폭행을 목적으로 들어갔다면, 여성이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해야 포기를 하게 될까?

1. 야구방망이로 때린다.             2. 비명을 질러 주변에 알린다.
3. 전화로 재빨리 도움을 요청한다.   4. 성병이 있다고 한다.

먼저 1번, 야구방망이나 각목 등이 집에 있을 리도 없지만 있다고 하더라도 방망이 류의 무기는 휘두르는 속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사실상 상대에게 충격을 주기가 쉽지 않다. 즉 방망이는 여자가 무기로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며, 이 경우 차라리 적은 힘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날카로운 물건(?)’ 등이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 참고로 법무법인 현우의 김한규 변호사에 따르면 이 경우처럼 상황이 명백하고 정말 급박(?)하며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황이면 정당방위가 인정되겠지만, 법원의 판단은 때론 일반인의 생각과는 다를 수도 있다고 하니 이 점도 참고하기를 바란다. 2번 여자가 비명을 지르는 순간에는 당황한 내가 그 비명을 막기 위해 무슨 짓이라도 할 것 같고, 3번도 그 순간에 할 수 있을까 싶다. 마지막 4번은 예전에 신문기사에 나왔던 실제사례로 한 여성이 자신을 성폭행 하려는 남자에게 자신이 ‘성병’에 걸렸다고 말해 위기를 넘겼다고 한다. ‘성’을 ‘상’스럽게 생각하는 성범죄자들이 무서워 하는 건 법이 아니라 ‘성병’이라는 것을 알려준 사례가 아니었나 싶다. 참고로 성범죄 가해자들은 피해자를 물색하는 과정에서 여자 혼자 사는지 확인하기 위해 우편물이나 창문을 통해서 집안의 세탁물(건조대)등을 확인하며, 현관에 여자 신발만 있을 경우에도 안심을 하고 들어온다고 하니 알아두기를 바라며. 늦은 시간 누군가가 자신을 따라온다면 자연스럽게 전화기를 꺼내 누군가와 통화를 하면서 곧 만날 것 같은 액션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높으신 분들께 부탁 드린다. 세상 욕심부리지 않을 테니 그저 아이들과 여성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그런 세상을 좀 만들어 달라고 ‘남자’가 아닌 ‘아빠’로써 간곡히 부탁 드린다.

공감하셨다면 추천해 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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