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명대사 - 굿모닝 프레지던트
연애명대사 2009/10/30 11:22 |
연애명대사 - 굿모닝 프레지던트
한 나라의 대통령은 우리와는 사뭇 다른 특별한 존재로 느껴집니다.
크고 작은 나라 문제로만 고민할 것같은 대통령에게도 우리와 같은 소소한 고민들이 존재할까요?ㅎㅎ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에는
로또 1등 당첨금에 욕심이 나 갈등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주사기 앞에서 바짝 긴장하고
사랑하지만 철없는 남편때문에 생기는 갈등으로 속이 상하기도 하는 대통령의 인간적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시장에서 악수하고 떡볶이를 먹는 꾸며지고 만들어진 친근한 이미지가 아닌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일상 속의 소소한 고민을 그들도 함께 하고 있다는 것...
영화를 보고난 후엔 대통령이 한결 가깝고 친근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정치의 중심에 있는 대통령을 소재로 했지만 신랄한 비판보다는
따뜻한 웃음과 가슴에 와닿는 대사가 남았던 영화였어요.

영화 마지막에 나오는 잔잔한 내레이션도 인상깊었어요.
사람들은 대통령을 아주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틀린 이야기는 아니죠.
하지만, 우리가 가끔 잊고 있는 건
그들도 어느 순간에는 한 사람의 남편이고, 부인이고 한 아이의 아버지라는 사실입니다.
그들의 기쁨, 그들의 슬픔, 그들의 행복이 우리의 그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언젠가 나이 지긋한 대통령이 찾아와 소주 한 잔을 권할 때
담배를 끊은 대통령이 담배 한대 빌려 달라며 다가올 때,
이른 아침 우리 앞에 다가와 인사를 하는 대통령을 만날 때
우린 웃는 얼굴로 이렇게 얘길 합니다.
네~ 좋은 아침입니다.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중-
특별한 사람들이 아닌 따뜻한 사람들의 소소한 이야기...
대통령 연기를 너무나 잘 소화해 낸 이순재, 장동건, 고두심씨의 연기도 좋고
장진 감독 특유의 유머감각도 살아있으니
자극적인 화면과 내용에 질리신 분들이라면 주말 나들이 때 챙겨보셔도 좋으실 거에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은 우리와는 사뭇 다른 특별한 존재로 느껴집니다.
크고 작은 나라 문제로만 고민할 것같은 대통령에게도 우리와 같은 소소한 고민들이 존재할까요?ㅎㅎ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에는
로또 1등 당첨금에 욕심이 나 갈등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주사기 앞에서 바짝 긴장하고
사랑하지만 철없는 남편때문에 생기는 갈등으로 속이 상하기도 하는 대통령의 인간적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청렴하게 대쪽같은 정치인생을 살아온 김정호 대통령도 로또 당첨금 앞에선 마음이 약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ㅎㅎ 자료출처: 영화<굿모닝 프레지던트> 중
단순히 시장에서 악수하고 떡볶이를 먹는 꾸며지고 만들어진 친근한 이미지가 아닌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일상 속의 소소한 고민을 그들도 함께 하고 있다는 것...
영화를 보고난 후엔 대통령이 한결 가깝고 친근하게 느껴지더라고요.
평소엔 카리스마 넘치는 멋진 여성 대통령인 한경자. 그녀는 위기의 상황에서 남편에게 왈츠를 권하는 멋진 아내이기도 합니다. 자료출처: 영화<굿모닝 프레지던트> 중
정치의 중심에 있는 대통령을 소재로 했지만 신랄한 비판보다는
따뜻한 웃음과 가슴에 와닿는 대사가 남았던 영화였어요.
그 모두를(로또 당첨금) 국민을 위해 쓸 수 있다면 참으로 행복하겠습니다.
한 사람의 국민도 구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한 나라의 국민을 책임질 수 있겠습니까!
항상 모든 국민을 위해야 하는 대통령이지만 때로는 한 사람만을 위한 대통령이 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의 국민도 구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한 나라의 국민을 책임질 수 있겠습니까!
항상 모든 국민을 위해야 하는 대통령이지만 때로는 한 사람만을 위한 대통령이 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인을 위한 대통령이지만 가끔은 한 사람을 위한 대통령이 될 줄 알아야 한다는 말이 차지욱 대통령의 대사가 기억에 남네요~ 자료출처: 영화<굿모닝 프레지던트> 중
영화 마지막에 나오는 잔잔한 내레이션도 인상깊었어요.
사람들은 대통령을 아주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틀린 이야기는 아니죠.
하지만, 우리가 가끔 잊고 있는 건
그들도 어느 순간에는 한 사람의 남편이고, 부인이고 한 아이의 아버지라는 사실입니다.
그들의 기쁨, 그들의 슬픔, 그들의 행복이 우리의 그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언젠가 나이 지긋한 대통령이 찾아와 소주 한 잔을 권할 때
담배를 끊은 대통령이 담배 한대 빌려 달라며 다가올 때,
이른 아침 우리 앞에 다가와 인사를 하는 대통령을 만날 때
우린 웃는 얼굴로 이렇게 얘길 합니다.
네~ 좋은 아침입니다.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중-
특별한 사람들이 아닌 따뜻한 사람들의 소소한 이야기...
대통령 연기를 너무나 잘 소화해 낸 이순재, 장동건, 고두심씨의 연기도 좋고
장진 감독 특유의 유머감각도 살아있으니
자극적인 화면과 내용에 질리신 분들이라면 주말 나들이 때 챙겨보셔도 좋으실 거에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까칠한 알라코였습니다.
'연애명대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애명대사 - 트와일라잇 (4) | 2009/11/13 |
|---|---|
| 연애명대사 - 시간여행자의 아내 (0) | 2009/11/06 |
| 연애명대사 - 굿모닝 프레지던트 (0) | 2009/10/30 |
| 연애명대사 - 뮤지컬 올슉업(allshookup) (0) | 2009/10/23 |
| 가을과 어울리는 영화를 소개합니다~ (2) | 2009/10/16 |
| 연애명대사-불꽃처럼 나비처럼 (2) | 2009/10/09 |






댓글을 달아 주세요